교토의 바가지 이중 가격제 상황...일본어 메뉴판을 요구하는 부분부터 시작옆에 다른 외국인 손님이 들어왔을 때 외국인 손님용 매뉴판만 보고 있는 거 안타까워ㅠ유튜브 @ channelCKOONY https://t.co/wa8Oc21h0J pic.twitter.com/wKQqBOsYmj— 나냐 (@nanya103704) July 12,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