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나 만나면 만나서 좋대 나랑 친구 될 수 있어서 기쁘대 나랑 대화하면 이렇게 할 말이 많다니 등등 긍정적인 말들 해줌
트친으로 만났다가 옆동네 사는 거 알게 되고 개같이 친해짐
그리고 서로 성격적으로도 잘 맞다고 생각한다고 종종 말했었음
근데 사적으로 만나자 만나자 하고 톡 하게되면 항상 끊겨 내가 늘 이어가는 편이고 친구는 안읽씹 했다가 몇주 후 보거나 며칠 후 보거나...
항상 텀 생기게 하는 건 친구야 몇 시간은 ㄱㅊ은데 항상 하루이틀 이상이야.. 이건 약과고 지금은 몇 일에 만날까?! 한 톡 2주째 씹히고 있어...
그 전 내용이 하루 싹다비워놓으라는 소리 친구가 했음 친구 직장인이라 내가 점심만 간단하게 먹을가?? 했던 내용 후에
내가 싫은 행동을 한걸까? 부담스러운걸까?
트친으로 만났다고ㅠ했잖아 근데 오프 있으면 난 항상 조용히 다니는 편이고 이런 이벤트 있을 때는 꼭 선톡 줘 물론 그 전에도 안읽씹 하고 있다가 선톡주는 거임
오프 둘다 잘 안다니는 편이고 큼지막한 공연만 다녀서 막 여기길래 저기갈래? 이런 것도 아님...
친구 INFP 나 ISFP 대충 성격 파악하라고 적어둠
아님 걍 다 귀찮아하는 편인데 내가 너무 딥하게 생각하는 걸까? 내가 안읽씹을 개싫어하긴 해
날 부담스러워 하는거면 이해하고 나도 거리 둘텐데 나란테 항상 내가 좋다 너랑 있는 시간이 즐겁다 이런 말 하니까 헷갈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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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현 유아인이랑 같이 호프 시사회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