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유병철 기자] izna(이즈나)가 일본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열며 본격 열도 공략에 나선다.
소속사 측은 14일 “izna가 오는 9월 2일 일본 미니 1집 'HANDLE WITH CARE'(핸들 위드 케어)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는 izna가 일본에서 처음 선보이는 미니앨범으로, 스스로를 끝까지 믿고 소중히 여기는 태도를 이야기한다. 앨범에는 오리지널 타이틀곡 'DUMB HOT!'(덤 핫!)과 신곡 'HEADACHE'(헤드에이크)를 비롯해, izna의 시작과 성장을 노래해 온 대표곡 'IZNA'(이즈나), 'SIGN'(사인), 'Mamma Mia'(맘마미아)의 일본어 버전까지 총 5개 트랙이 수록됐다.
izna는 미니 1집 발매와 함께 오는 9월 6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데뷔 쇼케이스 'izna JAPAN 1st MINI ALBUM 'HANDLE WITH CARE''를 개최하고, 본격 현지 시장 진출을 알린다.
소속사 관계자는 “izna는 이번 앨범을 통해 글로벌로 활동 반경을 확장하며 새로운 챕터를 열 예정이다”고 전했다.
- 중략 (izna 일본 정식 데뷔 전 현지 일부 활동 내용) -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는 izna는 최근 국내에서 발매한 미니 3집 'SET THE TEMPO'(세트 더 템포)로 국내외 주요 플랫폼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어 “미니 3집을 통해 주체적인 서사를 확장한 izna는 이번 일본 진출을 계기로 글로벌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 생략 (위 내용 참고) -
https://m.swtv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564319355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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