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가 긴만큼 내용도 길어졌네...ㅎ 그래도 꼭 봐줘!!
성화.홍중
성화가 연습생을 준비하던 시절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힘들어하고 있었는데, 다니던 댄스학원 원장님이 "너와 동갑인데 춤도 거의 처음 배우다시피 했지만 회사에 합격한 뒤에도 새벽부터 밤까지 누구보다 열심히 연습하는 연습생이 있다"며 포기하지 말라고 격려해 주었다. 그런데 훗날 그 연습생이 홍중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후 둘은 KQ에서 만나 가장 늦게까지 함께 연습하는 친구가 되었다.
민기.윤호
윤호와 민기는 중학교 때 광주의 같은 댄스학원에서 만나 친해졌고, 고등학교 때도 윤호가 버스를 타고 민기 학교에 찾아가 점심을 함께 먹을 정도로 가까운 사이였다. 이후 각자 KQ 오디션을 준비하면서도 서로 같은 회사에 지원한 줄은 몰랐는데, 오디션 전날 응원 전화를 나눈 뒤 다음 날 오디션장에서 우연히 재회했다. 결국 둘 다 합격해 같은 팀 에이티즈로 데뷔하게 되었다.
우영.여상
우영과 여상은 데뷔 전 같은 회사 연습생(빅히트)으로 처음 만나 가까워졌다. 이후 여상이 KQ로 회사를 옮기게 되었는데, 우영은 "망해도 너랑 같이 망하고 싶고 성공해도 너랑 같이 성공하고싶다'는 마음으로 KQ 오디션을 보게 된다. 결국 우영도 KQ에 합격했고, 두 사람은 다시 같은 연습생 생활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함께 에이티즈로 데뷔하며 팬들 사이에서 가장 유명한 '운명 서사' 중 하나로 꼽히게 되었다.
우영.산
여기는 서사보다는 연결고리가 신기해서 씀
산이는 투바투연준님이랑 같은 고등학교였음. 둘이 친했음 연준은 빅히트 연습생 시절 우영·여상이랑 친했음. 그래서 연말시상식이나 전출할때 넷이서 인사하는 모습이 종종있음
막내 종호
종호가 연습생이 되기전 우연히 블락비콘서트에 간적있음 그런데 그 장소에 kq연습생이던 홍중.윤호.민기가 있었음 당시 우영이도 있었음(kq연습생아닐때)
이런거보면 에이티즈는 운명이었던것같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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