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트와이스 나연, JYP 재재계약 이슈 속 입 열었다 "다시 만나자 우리”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7/16/11/ef11278ee780833d1e971c3dd9154c4b.jpg)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재계약 논의가 진행 중인 가운데 나연이 1년간 이어진 월드투어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7월 15일 나연은 개인 계정에 "길고 길었던 1년간의 투어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긴 시간의 투어를 끝내고, 투어의 시작점이었던 이곳에서 잘 마무리하고 싶었기에 그 어느 때의 무대보다 유난히 긴장되고 떨리는 마음으로 3일을 보냈던 것 같아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트와이스는 최근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 앙코르 공연을 끝으로 전 세계 44개 지역에서 총 81회 공연을 펼친 자체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나연은 "두려움 반, 설렘 반으로 시작했던 이번 투어였지만 돌이켜보면 한없이 부족했던 저였는데, 행복해하는 원스들의 표정과 응원 덕분에, 그리고 저보다도 더 무대에 진심인 든든한 지원군들 덕분에 여기까지 잘 왔네요"라며 "좋아하는 춤을 추고 노래를 하면서 멋진 무대에 설 수 있고, 뜨겁게 환호해 주는 팬들이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 일인지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준 시간들이었습니다"고 감사를 전했다.
나연은 "일 년 동안 이 투어에 와 주신 모든 원스들, 함께 달려준 모든 스태프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이제 ’this is for‘ 투어를 잘 보내줄게요"라고 덧붙였다.
또 댓글을 통해 "더 멋진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 우리!!!!"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현재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앞서 정연, 쯔위, 채영을 둘러싼 이적설이 잇따라 제기된 가운데 JYP엔터테인먼트는 "트와이스는 재계약 논의 기간으로, 사안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고자 한다"고 말을 아꼈다. 트와이스는 지난 2022년 멤버 전원이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46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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