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청원경찰서는 15일 청주시의회에 수사관을 보내 국민의힘 소속 C모(35) 시의원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 중이다.
C 시의원은 2024년 세종에서 휴대전화 채팅앱을 통해 알게 된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맺은 혐의(미성년자의제강간)를 받고 있다.
C 시의원은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판결이 난 사항도 아니고 나도 억울한 부분이 있다"고 "지금은 할 말이 없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6747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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