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으로 대사 채우는 거 나도 굳이 싶긴한데
웬만한 장르의 한국영화에서 ㅅㅣ발안나오는거 찾기 힘들기 때문에
그중에 거부감 드는게 있고 아닌게 있는데
가오잡는다고 해야하나? 허세떠는 느낌의 ㅅ발은 오그라드는데
호프는 작위적이거나 과한 느낌이 아니고 욕설이 말끝마다 추임새처럼 붙는데 자연스럽다고 느꼈음
그래서 내뱉는 횟수가 엄청 많았는데도 생각보다 거부감이 들지는 않았음
연기력과 연출력의 차이인 것 같기도 하고
배우가 대사치는게 어색하거나 짜치면 안되고 감독이 너무 전형적인 참교육 감성으로 연출하면 식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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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노브라 노팬티로 있는 와이프.bl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