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72829?cds=news_my_20s
장윤기 사건 초동 수사에 경찰 윗선이 개입한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사건 초기 광주 광산경찰서장이 "장윤기의 범행을 스토킹 같은 관계성 범죄와 연결되지 않도록 하라"는 취지의 지시를 수사팀에 하달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이 같은 진술을 확보한 경찰 특별수사단은 광산서가 자신들의 부실 대응을 감추기 위해, 사건을 단순 살인으로 축소하려 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먼저 안희재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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