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걍 이게 뭐지 싶어서 곱씹게 됨 시원하게 잊혀지지도 않음 이 감독 작품 처음봐서 그런가 다른작품을 보면 그 쪼가 나도 느껴지려나 걍 모든게 초면이라 악의없이 대체 뭘 만들고자 한건지 진지하게 궁금함 내 기준엔 뭐 하나 잡은게 없다고 느껴져서|
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걍 이게 뭐지 싶어서 곱씹게 됨 시원하게 잊혀지지도 않음 이 감독 작품 처음봐서 그런가 다른작품을 보면 그 쪼가 나도 느껴지려나 걍 모든게 초면이라 악의없이 대체 뭘 만들고자 한건지 진지하게 궁금함 내 기준엔 뭐 하나 잡은게 없다고 느껴져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