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불호가 많냐면 내용이 없어서 그럼 마지막에 떡밥 주는데 영화 내내 뭘 본건가 하게 된단 말이야 그치만 액션 너무 좋고 씨지는 구리고 유명작 다수 찍은 상업 감독 답게 미쟝센이 죽임 이 영화가 사실 내용이 없으니 씨*가 많을 수 밖에 없음 그치만 나는 불호로 가득찬 후반부에 눈물 나게 웃었기에 ㅋㅋㅋ 내 티켓 값은 확실히 뽑았다고 생각함 근데 솔직히 이거 2 나와야 하는데 영화사가 망하는게 더 빠를 거라 미드식 결말로 끝날거라는게 비극임 중앙일보가 방영권 구매를 한 여파를 나홍진이 짊어지게 생긴게 너무 비극이다 볼까 말까 망설이는 거면 여름에 시원한 액션 보는 거 생각하고 가는 거 추천 돌비나 광음 아이맥스 4dx 적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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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 부패액 때문에 지문이 안찍혀서 손가락을 161번 찍으면서 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