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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유니스가 첫 서머송으로 청량한 여름 감성을 선보였다.
유니스(진현주·나나·젤리당카·코토코·방윤하·엘리시아·오윤아·임서원)는 지난 17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유니 스파클’의 타이틀곡 ‘기미 서머’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 중략 (위 해당 뮤직비디오 관련 내용) -
‘기미 서머’의 퍼포먼스도 처음 공개됐다. 안무는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 ‘너무 좋아서 멸’ 등의 챌린지 안무를 만든 마키타 사코가 맡았다. 유니스의 발랄한 에너지를 살린 포인트 동작이 곡의 경쾌한 분위기와 조화를 이룬다.
‘기미 서머’는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바쁜 소녀들의 솔직한 청춘을 그린 유니스의 첫 여름 노래다. 멤버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여름날의 설렘과 애틋한 감정을 밝고 산뜻하게 풀어냈다.
일본 첫 미니앨범 ‘유니 스파클’에는 타이틀곡 ‘기미 서머’를 비롯해 신곡 ‘베이비 베이비’, 일본 디지털 싱글 ‘모시모시’와 ‘므와’, ‘스위시’ 일본어 버전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 생략 (유니스 팀 설명 내용) -
일간스포츠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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