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05444?type=breakingnews&cds=news_edit
지난 18일 오전 발생한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19일까지 계속 이어져 불길이 잡히지 않으면서 소방관 한 명이 탈진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1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20분쯤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 인근에서 40대 소방관 A씨가 탈진 증상을 보였다. A씨는 화재 현장에서 안전관리 등 활동을 하던 중 이상 증세를 나타냈으며, 다행히 병원 치료를 받은 뒤 퇴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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