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는 아리랑 투어 유럽의 마지막 무대인 파리에서 17일 18일 양일간 공연을 펼쳐 총 18만4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약 8만 명을 수용하는 스타드 프랑스는 좌석 뿐 아니라 플로어 좌석까지 공연마다 약 9만2000명이 몰리며 BTS 데뷔 후 단일 공연 최다 관객 기록을 갈아치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34800?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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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는 아리랑 투어 유럽의 마지막 무대인 파리에서 17일 18일 양일간 공연을 펼쳐 총 18만4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약 8만 명을 수용하는 스타드 프랑스는 좌석 뿐 아니라 플로어 좌석까지 공연마다 약 9만2000명이 몰리며 BTS 데뷔 후 단일 공연 최다 관객 기록을 갈아치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34800?sid=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