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지연과 이도현 커플이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가며 연예계 대표 잉꼬 커플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군 복무라는 공백기를 지나 전역한 이후에도 여전히 굳건한 애정을 보여주는 두 사람의 다정한 데이트 목격담이 전해져 화제다.
![[정보/소식] 임지연♥이도현, 골프장 데이트 목격담…'열애 4년 차' 굳건한 애정전선 [소셜in]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7/20/10/e76ce08ee4ec92be2a59483fddef7c02.png)
20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임지연과 이도현을 한 야외 골프장에서 목격했다는 네티즌의 글이 확산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해당 목격담의 작성자는 "오늘 배우 이도현 씨랑 임지연 씨를 봤다. 같이 골프를 치러 온 듯했다"며 당시의 화기애애했던 상황을 공유했다. 이어 작성자는 "이도현 씨는 처음에 운동선수인 줄 알았다. 피부도 많이 타 있고 피지컬이 TV에서 본 것보다 훨씬 좋아 인상적이었다"며 이도현의 건장한 실물 체격을 구체적으로 묘사했다. 특히 "두 분이서 아주 알콩달콩 다정해 보였다"고 덧붙이며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를 전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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