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이명 가끔 있다고 말할 때 나도 엄마도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겨서 그렇구나 하고 넘겼다가 병원 좀 늦게 갔거든 그래서 쌤이 지금은 늦었다고 하더라 뭘 좀 알았거나 적어도 이명을 인터넷에 한번 검색해보기라도 했어도 바로 엄마 병원 보낼 수 있었는데 너무 생각없이 듣고 넘겼던 것 같아서 계속 마음에 짐처럼 남음 엄마 지금도 이명은 계속 들리고 한쪽 귀는 잘 안 들린대ㅜ 청력은 뇌 건강이랑도 연관 커서 더 걱정임 너무너무 속상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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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이명 가끔 있다고 말할 때 나도 엄마도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겨서 그렇구나 하고 넘겼다가 병원 좀 늦게 갔거든 그래서 쌤이 지금은 늦었다고 하더라 뭘 좀 알았거나 적어도 이명을 인터넷에 한번 검색해보기라도 했어도 바로 엄마 병원 보낼 수 있었는데 너무 생각없이 듣고 넘겼던 것 같아서 계속 마음에 짐처럼 남음 엄마 지금도 이명은 계속 들리고 한쪽 귀는 잘 안 들린대ㅜ 청력은 뇌 건강이랑도 연관 커서 더 걱정임 너무너무 속상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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