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야구 대회에서 상대에게 지역 비하 구호를 외쳐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던 배재고 야구부의 전국 대회 출전 길이 열렸다.
대한체육회는 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제19차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기존 징계 기간 6개월을 1개월로 감경했다고 밝혔다. 재심의 결과는 공정위 의결 직후 효력이 발생한다.
배재고 야구부는 올해 마지막 전국 대회인 봉황대기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859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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