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63018?type=breakingnews&cds=news_edit
미혼인 20대 지적장애인 여성이 출산한 사건과 관련해 피해 여성의 아버지가 “딸이 근무했던 사업장의 70대 전 간부가 협박과 회유를 하며 장기간 성폭행했고, 임신 이후에는 낙태까지 시도했다”고 주장하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인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와 인천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등은 21일 인천시청 중앙계단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건의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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