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고문 수사를 주도한 박처원 전 치안감 등 과거 군사독재 시절 반헌법적 행위와 국가 폭력에 가담한 공직자 167명에 대한 서훈이 뒤늦게 취소됐다. 박 전 치안감은 1987년 ‘박종철 고문치사 및 은폐 사건’ 당시 “책상을 탁하고 치니 억하고 죽었다”고 말해 사회적 공분을 샀던 인물이다. 1980년 5월 광주민주화운동을 진압한 소준열 전 육군 제1야전군사령관과 1979년 12·12 군사반란을 일으킨 신군부 일원인 조홍 전 육군본부 헌병감의 무공훈장도 박탈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5060?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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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내추럴 남주 허성태 하라는거 개웃기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