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517637?cds=news_my_20s
지난 2024년 국제학부 외국인 남학생 입학에 반대해 래커칠 시위를 벌인 성신여자대학교 학생 10명에 대한 검찰 처분이 엇갈렸다. 절반은 재판에 넘겨졌지만, 나머지 절반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지난 5월 성신여대 학생 5명을 공동재물손괴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학교 측의 처벌 불원 의사 등을 이유로 나머지 학생 5명에게는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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