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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허남준 말하는 거 보면 뭐 읽고 다니는지 묻고 싶음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7/22/16/f6244cd22616e4aa8070d1d9972a38a8.jpg)
상해를 입을 만큼의 상처는 받고 싶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게 저의 자존을 지키는 거의 유일한 길이었어요.
이 부분 보고 띵해짐...
오디션에서는 버전별로 다 준비해가고 왜 그래야하는지 직접 다 물어보고 들어갈 땐 자길 지키려고 당신과 나는 동등한 창작자의 입장이다 생각했다는 게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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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를 입을 만큼의 상처는 받고 싶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게 저의 자존을 지키는 거의 유일한 길이었어요. 이 부분 보고 띵해짐... 오디션에서는 버전별로 다 준비해가고 왜 그래야하는지 직접 다 물어보고 들어갈 땐 자길 지키려고 당신과 나는 동등한 창작자의 입장이다 생각했다는 게 정말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