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동창인데 중학교 동창 단톡이 있는데 졸업하고 나는 딱히 참여 안하다가 누구 상 당하실 때마다 톡에 올라오는데 남자애 아버지 돌아가셧다고 연락이 온거야
부조 계죄늠 따로 없어서 갠톡 해야하는데 너무 오래 안만나서 아 연락할까말까 진짜 고민하다가 부조 봉투로 해서 부조금 보내고 카톡도 갠톡으로 네줄? 보냈는데…
읽씹 당함.. 돈도 안 받고 그냥 연락을 씹었음….
다른 친한 내 친구(여자) 연락은 바로 답장 했다던데 나 괜히 했나 후회된다.. 안하는게 나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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