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김태래가 산울림의 명곡 ‘회상’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다.
![[정보/소식] 제베원 김태래, 오늘(23일) 산울림 '회상' 리메이크 발매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7/23/8/11949a87df26216739910c9c196ce400.jpg)
김태래가 가창에 참여한 산울림 데뷔 50주년 기념 프로젝트 음원 ‘회상’이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회상’은 산울림이 1982년 발표한 정규 8집 ‘새야 날아’의 타이틀곡으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쓸쓸한 정서를 담은 록 발라드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곡인 만큼 김태래가 어떤 색깔로 재탄생시킬지 관심을 모은다.
김태래는 원곡이 가진 담담한 분위기를 따뜻한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풀어냈다. 말하듯 이어지는 보컬에 디지털 피아노와 신디사이저, 퍼커션 사운드를 더해 원곡과는 또 다른 감성을 완성했다.
김태래는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명곡인 만큼 원곡의 정서와 여운을 고스란히 담고 싶었다”며 “원곡의 감성을 해치지 않으면서 제 목소리로 잘 전달하려 노력했다”고 밝혔다.
제로베이스원의 메인 보컬인 김태래는 그룹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OST 등에 참여하며 보컬 역량을 보여왔다. 이번에는 산울림 데뷔 50주년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 행보를 이어간다.
- 생략 (위 내용 참고) -
싱글리스트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53592

인스티즈앱
돈 못버는 신혼부부가 제일 자식을 많이 낳고, 자녀 3명이상 낳는 비율도 제일 높다는 충격적인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