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과정에서 물리적 충돌도 있었다고 한다. 정 원내대표는 “(마음에 안 든다고) 내 멱살을 잡냐”고 했고, 권 의원은 “멱살을 열 번이라도 잡는다. 다 마음대로 하지 않느냐”며 “누구는 산자위·국토위·정무위를 다 했다. 상임위 배치 원칙이 무엇인지 설명하라”고 맞섰다. 상황이 격화되자 자리에 있던 송언석·김대식 의원 등이 양측을 말리는 소리가 밖으로 새어 나왔다.
가고싶은 상임위원에 안보내줘서 멱살에 그치지 않은 당수를 날렸다..라는..후문도 들린다는 국힘 오늘의 야차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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