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저녁, 부산 서면 번화가의 한 노래방에서 중학생 10명이 또래 여중생을 집단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폭행은 3시간 동안 이어졌고, 가해 학생들은 이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기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폭행을 당한 15살 A양은 복부와 눈 주위를 다쳐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A양은 가해 학생들과 다른 학교에 다니며, 평소 왕래 없이 얼굴만 아는 사이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가해 학생들은 A양이 자신들을 험담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노래연습장으로 불러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폭행은 3시간 동안 이어졌고, 가해 학생들은 이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기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폭행을 당한 15살 A양은 복부와 눈 주위를 다쳐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A양은 가해 학생들과 다른 학교에 다니며, 평소 왕래 없이 얼굴만 아는 사이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가해 학생들은 A양이 자신들을 험담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노래연습장으로 불러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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