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냄새 못 참겠다는 민원에 서울 은행나무가 최소 792그루 사라질 예정
—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museun_happen) July 24, 2026
환경단체에서는 '아무리 냄새가 난다고 해도 유익한 점이 훨씬 많다'며 지적 중
실제로도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뛰어나고 병충해에도 강한 대체 식물을 찾기 어려운데 뭘로 바꾸냐는 말도 나오고 있음 pic.twitter.com/TBHo3tPOw3
최대한 피해 다니고 냄새만 참으면 되는데 굳이 없애려고 하나...?! 해로운 것 보단 이점이 더 많은 나무인데ㅠㅠ

인스티즈앱
다음달부터 더워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