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 내가 떠야돼. 일단 이런 컨셉을 하고 있는 날 알리는게 목표야 (대중성 몰빵)
2집: 이번엔 안정빵으로 1집의 연장선으로 김찌 끓일거야. 대신 나만의 깊이를 좀 더해보면 어떨까? (대세 못박기, 팬덤 구축, 자기 색깔 못박기)
3집: 이제까지 내가 하던 스타일의 최종 진화형이야. 한 곡에게 몰빵하는 것보단, 앨범 자체를 좋아해줬음 좋겠어 (싱글형 가수에서 전곡 믿듣 앨범형 가수로 도약, 거대 팬덤 코어화, 예술성 구축)
요약하면 대중성 몰빵 - 자기 색깔 더 부은 자가복제 - 음악성 몰빵 이렇게 1집-2집-3집 다 대박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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