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 때는 약간 달고 짭짤한 맛으로 먹었는데 최근에 다시 시키니까 그냥 짜기만 하더라고 혹시 내 지점 차이인가 싶어서 다시 시켜도 그랬었는데... 그렇게 먹은 지도 2년 넘어가니까 다시 한 번 기회를 줘볼까 싶어지네 그래봤자 또 속은 사람 되겠지...?
참고로 허니는 너무 달아서 절대 아님 ㅜ
|
나 어릴 때는 약간 달고 짭짤한 맛으로 먹었는데 최근에 다시 시키니까 그냥 짜기만 하더라고 혹시 내 지점 차이인가 싶어서 다시 시켜도 그랬었는데... 그렇게 먹은 지도 2년 넘어가니까 다시 한 번 기회를 줘볼까 싶어지네 그래봤자 또 속은 사람 되겠지...? 참고로 허니는 너무 달아서 절대 아님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