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돌덩이처럼 끙끙. 가슴팍 문드러지는 연심
— 그래 (@oknocknock) June 5, 2026
돌멩이나 만져대고 주먹이나 쥐어대며 바보짓하다
차세계가 보여준 진심에 마주 달려가는 서리 pic.twitter.com/AMmeS3lAdu
![[잡담] 멋진신세계) 서리가 이현 마음 알고 이게 무슨 연심이냐 할때 ㅅㅍ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7/27/13/8cc7b39b45d125c3f664a4d485ef4417.webp)
가슴이 선득거려 주먹을 쥔다 그러거든
저 선득거린다는 뜻이
1.갑자기 서늘한 느낌이 자꾸 들다.
2. 갑자기 놀라서 마음에 서늘한 느낌이 자꾸 들다.
이건데 이현의 300년 늦은 고백 세계를 통해 듣고서야 서리는 무서워진거야. 내가 이현처럼 굴어 세계를 잃을까봐.
작가님 지문 보고 저 행동을 보니까 더 확실하게 느껴진다. 서리는 세계를 잃는게 본인 죽는 거보다 무서운 일인게... 이미 죽었다고도 생각해봤으니.

인스티즈앱
현재 𝙈𝙄𝘾𝙃𝙄𝙉 달란트라는 명예영국인 몸 프레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