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4일부터 약 일주일간 진행된 모집 기간 동안 무려 3,000여 명의 지원자가 몰리며 1000:1에 달하는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했다. 앞서 Mnet은 공식 계정을 통해 "직설적이고 본능적인 대한민국의 래퍼들과 2026년 여름, 새로운 인연이 될 여성 출연자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올려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총 6부작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베일에 싸인 뮤즈 3인과의 데이트 현장을 각각 두 회차에 나누어 디테일하게 담아낼 계획이다.
제작진은 "래퍼들이 '사랑'이라는 보편적 감정 앞에서 보여주는 서툴지만 진정성 있는 모습과 연애 가치관을 유쾌하게 풀어낼 예정"이라며 "무대 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래퍼들의 새로운 면모와 인간적인 매력을 발견하는 재미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래퍼 여친 구함'의 첫 번째 에피소드는 오는 8월 7일 금요일 밤 9시 엠넷플러스를 통해 최초 공개되며, 이후 매주 월요일마다 후속 에피소드가 차례로 베일을 벗는다.
TV 채널 Mnet에서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두 편씩 연속 방송되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88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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