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에 100년형 선고 받은 꼬맹이13살 소년이 2살 여동생과 11개월 된 남동생을 살해했다.더 충격적인 건 이유였다.그는 경찰에 "지옥에서 구해주고 싶었다." "내 삶으로부터 지켜주고 싶었다."고 말했다.수사 과정에서는 새끼 고양이를 훼손했던 과거까지 드러났고, 검찰은 계획적인… pic.twitter.com/Mi85TcG0rU— SUA (@Insight_sua) July 26,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