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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아래에 1줄 요약 있음!!!!!
지금 어케 되가는지 알기 쉽게 정리해줌
1.일단 아크미디어랑 유니켐은 각각 별개의 제작사임 (서로 인수x. 자회사 모회사 관계가 아님.)
2.지창배라는 사모펀드 회사 원아시아파트너스의 대표가 있고, 그 회사의 수백개의 사업중 아크미디어 유니켐 등이 있는거임
쉽게말해서 둘 다 여러 사업체중 하나
*참고로 자꾸 아크미디어 대표가 횡령의혹이 있다 이러는데 그건 사실이 아님.
현재 송인성이라는 사람이 아크미디어 대표고, 횡령의혹은 저 지창배 사모펀드회장한테 있는거임
3.일 터진 제작사 = 유니켐
이 유니켐이란 제작사의 대표가 '안창현' (현재는 유니켐내 업무상횡령 공시뜨고 짤렸다고 함)
작년 7월에 영업손실 오지게내서 아크미디어 짤리고 유니켐으로 옮겨갔음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key=202507110924090840107970
아크미디어는 새 대표 뽑고 경영진 전체 물갈이하면서 사명까지 바꾸고(현 씬앤스튜디오) 전 대표 흔적 다 갈아엎음
유니켐으로 옮겨간 후에 안창환 이사람이 너다연 제작비 횡령 의혹이 터진거고
지금 케사 노조는 긴급하기때문에 모든 의혹을 다 끌어당겨야함 ㅇㅇ 그래서 멀쩡히 촬영중인 드라마도 촬영중단이라고 주장하면서 안창현이 아크미디어 전 대표였다는 연관성으로 '아크미디어쪽도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말하는중인거고
궁개꽃과의 연관성은 현 제작사의 전 대표였었다 이것 뿐. 판권도 아크미디어쪽에 있어서 엎어질 일은 없다고 봄
1줄요약: 대표 이미 짤렸고, 너다연은 정상촬영에 멀쩡히 방영예정이고, 이사건은 궁개꽃이랑 아무 연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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