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임영웅 애착동생 된 김도훈, 최애 바지까지 빌려줬다(산골총각 영웅) | 인스티즈](https://imgnews.pstatic.net/image/609/2026/07/28/202607281344101910_1_20260728135216014.jpeg?type=w647)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도훈이 임영웅 애착동생으로 거듭났다.
7월 28일 방송되는 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 6회에서는 가수 임영웅 로이킴 최초 듀엣곡 라이브가 공개됨과 동시에 새로운 손님들이 본격 합류한다.
먼저 이날 방송에서는 허경환, 곽범, 넉살, 로이킴과 보내는 마지막 밤의 대미를 장식할 평상 라이브 무대가 펼쳐진다. 이 자리에서 곽범과 임영웅은 뜻밖의 트로트 맞대결을 펼친다. 혼신의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달구는 데 이어, 같은 노래까지 선곡하며 묘한 경쟁 구도를 만든다. 이후 임영웅과 로이킴의 ‘그댈 위한 멜로디’ 최초 듀엣 라이브도 베일을 벗는다.
다음 날 혼자 남은 임영웅은 아침부터 집안 곳곳을 정성껏 단장하며 새로운 손님인 배우 차승원과 김도훈을 맞이한다. 차승원은 경력직다운 노련함으로 등장과 동시에 산골 하우스를 장악, 호스트 같은 존재감을 드러낸다. “일부러 이렇게 해둔 거야?”라며 집안 물건 하나하나를 점검하는 모습에 ‘진짜 집주인’ 임영웅은 물론 제작진까지 휘말렸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김도훈은 타고난 센스와 귀여운 막내미를 뽐낸다. 특히 직접 챙겨온 비장의 아이템들을 꺼내 보이며 형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고. 이에 임영웅은 자신의 최애 바지까지 선뜻 빌려줄 만큼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김도훈을 ‘애착 동생’으로 임명한다. 첫 만남부터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세 사람은 막간 통기타 라이브부터 그네 멀리뛰기까지 산골 하우스를 활용, 모처럼 평화로운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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