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형 할인 유통 체인 돈키호테가 대구 입점을 검토한다.
28일 대구백화점 인수 절차를 추진 중인 세경인베스트(이하 세경)에 따르면 돈키호테를 운영 중인 PPIH(Pan Pacific International Holdings)가 동성로 대구백화점 본점 자리 입점 추진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세경 측은 세경홀딩스 심양일 회장이 개인적인 인연으로 친분이 있는 PPIH 경영진에게 대백 본점 자리 입점을 제안했고 PPIH 요시다 나오키 대표이사가 긍정적인 공식 회신을 보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7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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