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4587?sid=102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지난 1년 동안 구치소 영치금 17억원 넘게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올해 현직 대통령 연봉의 6배를 웃도는 액수다. 김건희 여사 역시 1억7000만원가량을 받아 서울남부구치소 영치금 수령액 1위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실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7월10일부터 올해 7월10일까지 서울구치소 영치금 수령액 1위는 17억1470만137원이었다. 해당 수감자는 윤 전 대통령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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