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이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 이야기꾼으로 돌아온다.
7월 28일 SBS '꼬꼬무' 관계자에 따르면 장항준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 참석해 이야기를 이끌었다. 이번 녹화에는 가수 적재와 프로미스나인 이채영도 함께 했다.
이번 방송 주제는 ‘역사 특집 : 홍위, 노산, 단종’이다. 장항준은 리스너가 아닌 일일 이야기꾼으로 출연해 단종의 삶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냈다. 특히 장항준이 약 1,7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단종을 소재로 한 작품을 선보인만큼 이번 방송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인물을 조명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장항준은 ‘꼬꼬무’ 파일럿 시절부터 프로그램을 함께 일군 원년 멤버다. 정규 편성 이후 하차한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5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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