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Anya Marina - Whatever You Like

(세쿠시하다. 굉장히.)
석진이는 유부남인데 너탄소랑 불륜 너탄소는 혼자 살고 있음 석진이가 아내한테 회사에서 자야 될 것 같다고 되도 않는 거짓말 치고 너탄소 집에 와 있음 근데 석진이 아내도 이상한 느낌이 들었는지 자꾸 석진이한테 전화를 검 석진이가 너탄소한테 가봐야 될 것 같다고 하려는데 그거 눈치챈 너탄소가 석진이 손 꼭 잡으면서 안 가면 안 되냐고 묻는데 석진이가 앞머리 헝크러트림 석진이를 빤히 보던 너탄소가 평소의 너탄소답지 않게 먼저 키스함 석진이는 결국 휴대폰 배터리 빼 버리고 너탄소와 침대로 지캥-☆ 석진이가 너탄소 상의 벗겼는데 너탄소만 벗고 있고 석진이는 옷을 다 입은 상태임 너탄소가 "나만 벗는 거예요? 아저씨도..." 하면서 이불 올려서 덮으려고 하니까 넥타이 풀면서 와이셔츠 단추 급하게 풀어나가는 석진이 (세쿠시) 그대로 석진이는 너탄소 성감대를 마구 건드립니다 쇄골 골반 허벅지... 여기까지.
VS

(야하다. 굉장히.)
유부남 윤기 너탄소랑 불륜 너탄소는 윤기가 윤기 아내보다 자기를 더 좋아한다고 믿고 있었는데 워낙 윤기가 무뚝뚝하고 표현도 안 해서 너탄소는 정말 윤기가 나를 좋아하는 게 맞는지 이 생각에 빠짐 그리고 고심하다가 오늘 집으로 찾아올 윤기에게 그만 만나자고 하려고 마음을 먹음 윤기는 약속한 대로 집에 오고 별 표정 없이 너탄소 바라보고 그냥 너탄소 옆에 앉음 아무 말 없는 윤기한테 너탄소가 "…넌 나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아." 라고 함 윤기가 시선 다른 쪽으로 돌림 확신한 너탄소가 윤기한테 겉옷 쥐어주면서 너희 집으로 가라고 하니까 윤기가 빡침 근데 세쿠시한 표정으로 "누가 그래. 내가 너 안 좋아한다고. 누가 그러는데." 이럼 너탄소가 울먹이면서 말도 잘 안 하고 표현도 잘 안 해줘서 모르겠다고 함 그러자마자 윤기가 너탄소 양볼을 손으로 잡고 거틜게 키스함ㄷㄷ 너탄소가 떼어내니까 너탄소 쇼파에 눕히고 너탄소가 입고 있던 가디건 벗겨버리고 아예 그냥 옷을 다 벗기려고 함 너탄소가 왜 이러냐고 소리 지르니까 "내가 널 이만큼 좋아해. 키스 한 번만 해도 뭘 못 멈출 정도로, 좋아한다고." 하는 윤기 그런 윤기는 너탄소 상의 안으로 손을 집어넣는데... 여기까지.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