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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40
이 글은 13년 전 (2012/12/23)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엑소

♡ 나쁜 학교 음마 톡♡ | 인스티즈

사실 낮져밤져 도경수 톡 끝나고 할려고... 갑자기 급 주제끌려서
주워온 거...흐흫... 나쁘게 해도 되지여? 진짜
나쁘게하고 음패쩔게할거야.. 달달하게할사람은 써줘
멤버는 김종인 / 변백현 / 오세훈 / 도경수 / 김종대 만 되요. 
상황 어디서부터 할건지 해주구 멤버 써주구 ~
선착 3명 모배1 주제 캡쳐
좀 스피디하게해봅시다
근데 느릴거야.... 내 손이 느리니까
이따 10시에 오세훈 루한 낮져밤이해야되요 찡찡

내가 한톡 궁금하면 낮이밤져 종대톡 낮이밤이 김종인톡 낮져밤져 도경수 톡 을 봐주세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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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
울고있는데 백현이가 와서 그 남자애들 가고 단둘이 있는 상황! 음패쩌는거 댜릉/ (소매로 벅벅 눈물닦으면서 놀란 마음 진정시키다가 갑자기 이런 모습 보이게 된게 창피해서 고개 푹 숙임) 고마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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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고마워? (씩 웃다가 너에게 다가가서 )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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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2
(고개 끄덕끄덕거리면서) 응, 고마워 진짜. 이시간에 아무도 없을줄 알았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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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근데 곧 고맙다는 말 취소하게 될거야. (장난 스레 웃으면서 너 반쯤 풀린 와이셔츠 거칠 게 잡아뜯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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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8
(갑작스런 상황에 아무말도 못하고 백현이만 놀란 눈으로 봄) 갑자기 왜 이러는건데. (와이셔츠 다시 끌어올리려하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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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 말 못알아듣네. 다시 돌림빵 당하고싶어? (너 손쳐내고 씩 웃다가 너 가슴 주물럭 대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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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5
으응, 너, 니가 이러려고 그 새77ㅣ들 보낸거야? (자극에 살짝 느끼는듯한 소리내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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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당연하지, 맛있는건 혼자 먹어야지. 안그래? (씩 웃으면서 허리 살살 쓸고 입으로 가슴 빨아당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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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6
흐응, 니가 딴애들보다 더하네. 그만해애. (빨아당기고있는 백현이 어깨 밀어내며 말꼬리 늘리면서 울먹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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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왜그래, 처음하는년 처럼 밑은 벌써 흥건한데? 역시 밝힌다. 너. (가슴 계속 주물럭대다가 치마속에 손 넣더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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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0
니가 자꾸 만지니까 그렇잖아. 니 손 차가워. 춥단말야. (살짝 떨면서 만지는 손 잡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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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곧 뜨거워질껄? (손 쳐내고 씩 웃다가 손가락 하나 삽입하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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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9
아, 으응, 이렇게 너한테 대주면, 내가 얻는게 뭔데. 걸레라는 소리 듣는다고해서 읏.. 막 대주는줄 알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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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내가 돌림빵 당하려는거 구해줬잖아. 돌림빵 보단 훨씬 나을텐데? 아니, 넌 원래 돌림빵같은거 더 좋아해? 그애들 다시 불러줄까? (손가락 으로 살살 움직이다가 하나 더 삽입하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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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7
(백현이 말 듣다가 그건 아니라는듯 고개 절레절레거림) 그, 런뜻이 아니잖아. 아응, 느낌이상하단말야. (학교에선 이래도 처음이라 살짝 겁먹음) 흐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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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느낌이 이상하다는게 좋다는 거지? (장난스레 웃고 손가락으로 피스톤질해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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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1
(눈가젖은채로 어깨 붙잡음) 흐응, 모르겠어. 하으.. 그만하라고 진짜. 누가보면 어쩔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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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뭐 어때, 근데 너 너무 조인다. 막 내 손을 안놔주는데? 내꺼 넣으면 진짜 죽이겠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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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5
자꾸 그딴식으로 놀리지말라니깐? 조이면, 흐읏.. 그만하던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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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왜그래, 좋다는 건데. 내 걸 잘 먹어줄것같아서 좋다고. (손가락 빼고 바지 벗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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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0
(바지벗는거보다가 겁먹은투로) 진짜 하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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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그럼 가짜로 하냐? (너 다리 잡고 천천히 자세 맞춰서 삽입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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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10
(밑에 들어오는 느낌이 이상해 어떻게 해야할지몰라 목에 손두름) 아읏, 흣, 아파, 하읏.. 으, 아프다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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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곧 좋아, 질, 거야. 야, 너 완전 조여..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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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18
아픈데, 어떻게 힘을, 으응.. 풀어. 하읏, 흣..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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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천천히 허리짓 하면서) 이렇게.. , 이제, 풀어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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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29
흐, 이렇게? 됐어? 흐읏, 하으.. (살짝 풀면서 앓는소리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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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어 잘하네. (스팟 찾으려 계속 허리짓하다가 살짝 스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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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78
아응..! 하으, 읏 거기. 거기 찔러줘. (스팟 살짝 찌르자 흥분해서 거기 박아달라고 앙앙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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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흐윽…, 아주 좋아 죽네. (계속 그부분 쳐올리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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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95
으응, 하앗, 읏, 좋아. 계속, 박아줘. 흐응, 응.. 흣, 흐으 (좋아서 미칠듯한 흥분에 더 붙으면서 허리 돌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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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음란한년 진짜, 알아줘야 되…, 후... ( 거칠게 더 세게 한번 뺐다가 더 쾅 하고 박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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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
경수로 바꿀게 ㅠ ㅠ 되니? / 나는 감싸주는척하고 둘만 남을 때부터 시작할게 / …도와줘서 고마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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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고맙지? 근데, 너 지금 되게 야하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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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7
…아, 미안. (급하게 옷 추스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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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니야, 추스르지마, 그게 더 이쁜데? (추스르는 손 제지하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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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6
(경수 말에 당황해서) …응? 그게 무슨 소리야…. (재빨리 옷 추스르고 교실 밖으로 나가려고 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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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가지마, 다시 그애들 부를까? (씩웃고 너 손목잡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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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2
(고개 저으며) …아니. 나한테 무슨 볼 일 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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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어, 너 따먹게 (그대로 벽에 쾅 밀쳐서 아랫입술 살짝 깨물고 그대로 키스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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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1
(어깨 살짝 치고 빠져나와서 겁에 질린 눈빛으로 쳐다보며) 너 지금 뭐해? 방금 나 구해줬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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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착각마, 그냥 나 혼자 따먹고 싶어서 쫓아낸거니까. (웃으면서 너 다시 내쪽으로 끌고와서 가슴 주물럭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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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8
(울면서 애원함) 이러지 마, 정말. 응? / 음패쩔게해도돼...ㅎㅎ...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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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그래, 흐흐흫.... 힘닿는데까지/ 미;친;년아, 밑에 벌써 젖었거든? 벌써 박아달라고 질질 싸는데? (치마 속에 손넣고 톡톡 건들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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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6
(고개 도리도리 젓고 경수 어깨 팔로 밀어내며) 흐, 만지지 마. 제발 여기서 멈춰, 응? / 고마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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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여기는 박아달라고 애원하는데, 그 입은 자꾸 거짓말만 하네. (손가락 하나 삽입하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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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5
(순간적으로 허리 튕기며 울먹울먹함) 흐, 제바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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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제발 뭐 더 해달라고? (손가락 하나 더 삽입하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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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4
흣, 빼줘어- 여기까지만 하면, 아무한테도, 읏, 말 안 할게…. (떨리는 눈동자로 경수 쳐다보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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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장난치냐? 여기까지 와서 내빼게? 여기는 내 손 안놔주고 거의 먹을려고하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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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2
(안되겠다는 생각 들어서 거의 포기하고 울면서 입술 꾹 깨물고 말함) 흐읏, 차라리, 할거면, 살살 해줘, 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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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허리 잘돌리면 살살해줄 마음이 들것같기도…. ( 손가락빼고 바지벗고 니다리 걸쳐서 천천히 삽입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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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8
(인상 찌푸리고) 읏, 흐으, 부탁이야, 살살 해줘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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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 너…, 완전 힘 좀 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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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16
(허리 힘 빼고 울듯한 눈으로 경수 쳐다보며) 으, 흐응... 이렇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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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어, 잘하네, (천천히 허리짓 시작하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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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24
(경수 어깨 붙잡고) 흣, 아파아- 으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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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또, 거짓말. (너의 스팟을 찾으려고 더 거칠게 쳐오리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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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32
(거의 안기며) 흐응, 흣, 진짜 아파- 제발 살살, 응? 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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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스팟 살짝 스치는 곳에 쳐올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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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40
(자지러지면서 경수한테 매달림) 흐, 거기이- 으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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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좋아죽지? (거기 계속 쳐올리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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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41
하앙, 응, 거기, 흣, 흐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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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흐응, 너만 너무 좋아하는데? 밑에 봐봐 니가 내걸 물고 안놔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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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49
(신음 흘리며 경수 쳐다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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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표정 야해.. 너 너무 좋아한다. 싫은척하더니 (계속 쳐올리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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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60
흣, 흐응, 모, 몰라아-, 읏! 어떻게, 좀, 흣, 해줘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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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스피드하게 거칠게 쳐올리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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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67
(스피드 맞추려고 허리 돌리며) 흐응, 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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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하, 나, 가, 갈 것같아 미;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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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82
흐읏, 안에, 하지, 읏, 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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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 알았어. (스윽빼고 너얼굴에 사정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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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86
(입에 들어가서 살짝 인상쓰고 헛구역질하며) 비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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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이쁘네, 그러고 다녀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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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88
(얼굴 손등으로 닦아내며 경수 살짝 노려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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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달달하게해줘? / 뭘 봐. 옷이나 입어. (옷가지던지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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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93
(옷 입으면서) …앞으로 너랑 이러는 일 없었으면 좋겠다. / 응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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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왜? 난 맨날 이랬으면 좋겠는데? (장난스레 웃고 너 볼 꼬집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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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96
(놀란 눈빛으로 경수 쳐다보고 이내 다시 옷 입음) 장난치지 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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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왜, 장난 아닌데? 왜 장난이라고 생각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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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99
너도, 그냥 나 건들여본 거잖아. 너도 아까 나 강간하려고 했던 애들이랑 다를 거 없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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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닌데? 걍 내꺼라고 먼저 도장 찍고싶었으니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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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00
(눈 크게 뜨고 경수 쳐다봄) 그거, 무슨 뜻인데. 내가 아는 뜻으로 받아들여도 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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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맘대로, (장난스레 웃어버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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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02
(고개 절레절레 젓고 살짝 웃으며) 내가 아는 뜻으로 받아들이지 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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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근데, 니가 아는 뜻이 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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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03
(어깨 으쓱하고) 글쎄. 고백 아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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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잘아네. 뭐 ( 웃음터뜨리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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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04
(푸스스 웃으며) 받아들일게, 고백.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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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끝/!!!!!! 만족스러웠을지 모르겠다.. 부끄러 ㅠㅠㅠㅠ 잉잉 수고했쪙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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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05
재밌었어! 쓰니도 수고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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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
종인이할래ㅋㅋㅋ/남자얘들이 강.간할려고 하는상황부터!!(끝에 달달하게ㅎㅎ)/왜..왜이래!!!!하지마!!!!!!흐..하지말라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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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문 드륵 열고 들어와서 상황 목격하고) 뭐야, 너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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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3
(문쪽바라보다가 남자얘밀치고 와이셔츠 뜯긴부분잠고 가림)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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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한테 찌르기전에 꺼져. (대충 눈빛으로 애들다 보내고 우는 너 멀뚱히 바라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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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7
(다리에힘풀려서주저앉음)흐...고..마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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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고마울필요없어, 그냥, 난 너 혼자 따먹고싶어서 꺼지라고 한거니까. ( 눈물 닦아주면서 씩 웃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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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7
(종인이말듣고 놀래서뒷걸음질침)시..싫어....농담하지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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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지금 내가 농담 같아보여? (너 아랫입술 아프게 깨물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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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3
아..!!제발..하지마...응..?(종인이민다고미는데안밀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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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뭘 자꾸 하지말래. 벌써 여기 딱딱해. (가슴 유두 부분 자극하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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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4
하으...느..느낌이상해....(손어디다가 둬야될지몰라서 종인이 어깨잡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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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이상한게 아니라 좋은거겠지. (손가락으로 유두 계속 튕기다가 입에가져가서 혀로 핥아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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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1
아..하읏...누...누가오면 어떡해...(종인이살짝밀어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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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 씨;발 뭐 어때서 그만 튕겨. 재미없어 (허리 살살쓸다가 치마속으로 손들어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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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8
흐읏...처..음이란말이야...하으...(계속밀어내도 안물러날거 알고 체념하고 그냥 종인껴안음)아..흣...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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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치마랑 팬티 벗기고 손가락 하나 삽입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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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4
아..!(놀래서 더세게 껴안음)아..하읏..아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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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또 거짓말하네. (하나 더삽입하고 피스톤질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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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2
하으...!!거..거짓말아니야..흣..!!(다리살짝떨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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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여기 내 손가락 안놔주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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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6
흐읏...사..살살..아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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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손가락 빼고 그대로 바지벗음) 못참겠다. 이제 넣을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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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13
지..진짜로해..?(무사워서 다리오므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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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니 다리 잡고 천천히 삽입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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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22
하윽..!!(처음이라서 피흘러내림)아..아파..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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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흐, 좀만 힘, 빼 봐.. ( 엉덩이 살짝 때리고 천천히 허리짓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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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25
(종인이목에 팔감아서 껴안음)아..흣..이..렇게..?하으...(천천히 힘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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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어 잘하네. 그렇게 ( 너의 스팟을 찾으려고 거칠게 쳐올리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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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33
아!!아흑..!근데..흣..이거..누가보고..흐읏..!나..걸,레라고 소문내면 어떡해..하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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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어차피 너 소문 다 났잖아. 뭘 걱정, 해 (계속 쳐올리다가 너의 스팟 스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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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39
하읏...!!아니야..흣..나처음이란말이야..아흣..!!!바..방금..거기..흣...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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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여기가 좋아? (스팟 쳐올리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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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42
흐응..!!이상해..아읏!!흣..!!!처..천천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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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빨리해야 좋잖아 응? (빠르게 쳐올리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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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46
아!!하읏!!!(종인이허리에 다리두름)모..몰라..아흣!!!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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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표정봐, 완전 야하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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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51
아읏..!!안야해에...흐응!!!(조금씩 허리움직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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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얼씨구, 혼자 허리도 흔드시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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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55
몰라아..흐응..!!!빨리..빨리해줘어...흣..!!!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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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 알았어 (거칠게 쳐올리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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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62
하읏!!!흐응!!!어..어떡해...흣..!!!!미칠..꺼..같애...하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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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야, 후, 나, 갈거같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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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73
하읏!!!나..나도...으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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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스윽 빼고 니 상체에 사정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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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80
(힘빠져서 몸축늘어뜨림)하아...하아..힘..들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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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 숨 거칠게 고르다가 옷 입고) 즐거웠다, 다음에도 종종 부탁해. /아 달달하게해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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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87
싫어..전학갈꺼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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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뭘 또 전학간데. 이제 너 내꺼니까 아무데도 못가, 솔직히 내 밑에서 좋았잖아? 그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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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89
싫어..이런거 싫단말이야...분명히..다른남자얘들도 또 이럴꺼고....학교 전학가는게 나아..(옷 주섬주섬입고 나가려고함)내일 바로 선생님한테 전학해달라고 부탁할꺼야...잘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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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뭘 이제 다른 남자애 너 절대 손 못대, 웃기지말고 그냥 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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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92
다른남자얘들이 나한테 손못대는걸 니가 어떻게 알아?오늘말고도..!!전부터..얼..마나..(말하다가 울컥해서 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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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알았어, 울지마. 이제 너 내 여친하면 아무도 손 못대니까 …, 울지말라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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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94
너 나좋아해?흐..아니잖아...너도 나 갖고 놀려고 지금 이러는거잖아..!!아무도 못믿겠어..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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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 좋아해, 존;나 좋아해 그러니까 울지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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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97
진..짜야...?흐..근데..나한테 왜이랬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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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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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2
아,,,이럴수가,,,,,다른톡징어한테55분에와달라고부탁까지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크흡,,,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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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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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1
헐....응아무나되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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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4
종인이로할래! 우와 고마워ㅠㅠㅠㅠ퓨퓨퓨픂조타 / 종인이가 애들 보내고 난 후부터! / (덜덜 떨다가 눈물 닦으며) …고마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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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뭐, 고마울것 까지야…. (실실 웃더니 니 앞으로 점점 다가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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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9
(앞으로 점점 다가오자 흠칫 놀래서 뒤로 조금씩 가며) …왜, 왜그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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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니, 너 의외로 몸매 되게 좋아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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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0
(종인이말에 아래 내려다봤는데 풀러헤쳐진 교복 사이로 속옷이랑 살 보이니깐 놀래서 가리며) …오, 오지마..그만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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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1
헉쓰니내댓글못봤니 @.@...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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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오눈고자 미안하다 지금달려고.. / 오지말라면 내가 안 올것 같아? (씩웃는표정으로 계속 다가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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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4
ㅋㅋㅋ아니야눈고자라닠ㅋㅋ그럴수도있G / (종인이 표정보고 덜덜 떨면서 뒤로 계속 가면서) 오, 오지말라니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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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싫어, ( 낮게 웃곤 그대로 너 넘어뜨리고 와이셔츠 벗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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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2
(와이셔츠 벗기자 눈물 뚝뚝 흘리면서 종인이 손잡고선) 하지마 종인아…, 싫어 이러지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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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왜 울어, 돌림빵보다 100배는 낫잖아. 지금이라도 그 애들 부를까? (가슴 만지면서 니 귀에 속삭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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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0
(애들 부른다는 소리에 고개 저으면서) 그, 그건 싫어… 근데 너랑 하는것도 싫어 흐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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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근데 어쩌지? 너에겐 지금 선택권이 없어요 걸;레같은년아. (유두 거칠게 자극하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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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9
아,아흐… , 아, 아파 종인… 하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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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프라고 하는거야. (허리 살살 쓸고 내려와서 치마 급하게 잡아내리고 팬티 툭툭 건듬) 어이고, 싫다면서 축축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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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6
(손 급하게 내려서 아래 가리면서) 그, 그런거 아니야… 만지지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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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긴 뭐가 아니야. (팬티 벗겨내고 손가락 삽입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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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3
읏…으응… 조,종인아…아파아…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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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참아. (손가락 게속 피스톤질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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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4
아,아응…, (종인이손꽉잡으며) 쫌만 ㅊ,천천히… 아흐…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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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 다 된것같은데. ( 손가락 빼고 바지 천천히 벗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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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9
(누워서 숨쉬고 있는데 종인이 바지벗는거 보고 눈 질끈 감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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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뭘 눈을 감아. 참.. ( 너 다리잡고 그대로 삽입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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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17
읏…! 너무 커, ㅈ, 종인아 하읏…! (놀래서 종인이 목 끌어안음) 아,아으… 아…움직이지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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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움, 직여야 안 아파. 좀 힘 좀 빼 .. (엉덩이 찰싹 때리고 천천히 움직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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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27
하…하으… 종인아… 읏… 응… (종인이품에서 뜨거운 숨 내뱉으면서 아래 살짝살짝 조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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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하, 너, 흐... (거칠게 ㅊㅕ올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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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34
흐… 하… 거기,말고… 하으응… (허리 살짝살짝 돌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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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여기? 여기야? (너의 스팟 쳐올리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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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43
아,앗…! 으응… 거기이… ㅈ,좋아 종인아… 더…! 하으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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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지금 밑에 봐봐. 니가 내걸 물고 안놔준다. 음란해. 너 (씩웃으면서 계속 쳐올리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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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47
읏, 응…. 그런말, 하읏, 하지마… 부끄러워 아앙…!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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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왜, 사실인데. 잡아삼킬것같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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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53
하응…, 그러면, 흣, 집어삼키고, 안놔줄래… 하으 (종인이 귓볼 물면서 아래 꽉 조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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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으…, 야 , 나, 갈것같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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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56
아으… 나두…, 나두 갈거,같아… 아흐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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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나, 몰라 , 안에다 하, 할거야. (안에다 사정하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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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63
(말리려고 했으나 안에다가 사정한 종인이 보면서) 하아… 하…, 너 미쳤어? 안에하면 하아…, 어떡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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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니가 갑자기 조이니까, 흥분 되서 그만. (멋쩍게 머리 헤집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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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66
아 진짜…, 임신이라도 하면 어떡해…, 학생인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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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사후피임약 꼭 먹어. 나 간다. (대충 옷가지 집어서 니몸에 올려주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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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70
야, 김종인…! 이 나쁜새;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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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끝~~~~~~~~~ 만족스러웠을진 모르겠다 달달이란말 없어서 걍 나쁘게 끝냈엉 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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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77
ㅋㅋㅋㅋ잘해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즐거워써쓰니얌ㅋㅋㅋ수고했어 '-'~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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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우우웅ㅇ ~~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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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
힝힝사랑해^0^♥ / 도경수 / 상황은 경수가 교실 들어온 순간부터 / (경수 들어온지 모르고 뜯어진 와이셔츠 여미며 눈물흘림) 그, 그만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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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딱 들어오자 강간 당하려는 상황에) 야, 너네들 지금 뭐하는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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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0
(앞문이 열리는 소리에 돌아보는데 경수임) 나 좀 도와줘…. (애들이 당황하는 틈타서 옷 여미고 일어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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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당황하는 틈에 대충 눈빛 주고 나가라는 제스처취하니까 애들다 욕하면서 나가고 너랑 나 단둘이 남겨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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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9
(와이셔츠 다 잠구고 교복 다시 갖춰 입고 경수 쳐다봄) 고마워. 너 아니였으면 쟤네한테 당했을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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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그래? 근데 나, 지금 너 되게 꼴리는데 ..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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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6
(놀라서 뒷걸음질침) 어? 그게 무슨 말이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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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못알아듣는척 재미없다. (손 뻗어서 풀려진 와이셔츠 속 가슴 주물럭대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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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5
(놀라서 손 잡음) 잠, 잠시만 경수야. 갑자기 이러면 당황스러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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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에이, 왜그래. 어차피 돌림빵 당할거 그냥 나한테 한번 대주면 어때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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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3
(떨리는 목소리로) 너한테 대주면 이런일 다신 안당하는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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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몰라, 근데 지금은 내가 널 따먹고싶은 마음 뿐이야. (살풋웃고는 목 아프게 빨아당겨서 키스마크새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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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2
(아파서 목 움츠리면서 찡그림) 읏, 아, 아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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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곧 좋게해줄게. 참아. (가슴 거칠게 만지면서 핥아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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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0
(다리로 서있기 힘들어서 조금씩 뒷걸음질쳐서 책상위에 걸터앉음) 서있기 힘드니까 이러고 있어도 되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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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그러던지, (허리 살살쓸면서 내려와서 치마랑 팬티 벗기고 좀 손가락으로 비비다가 그대로 삽입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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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0
(경수 팔 쌔게 움켜쥠) 흐읏, 그렇게, 갑자기, 하, 넣으면 아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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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할게, 그럼 하나 더 넣는다. ( 하나 손가락 더 삽입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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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6
(팔 붙잡고 있다가 이상한 느낌에 몸이 앞으로 쏠리다 경수 목 껴안고 어깨에 고개 묻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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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피스톤질 계속하다가) 그냥 풀어주지말고 넣을걸. 잘 들어갈것같은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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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3
(경수 말 듣고 살짝 화나서 어깨 안아프게 깨뭄) 아흐, 그래도, 매너 플레이는, 흣, 해야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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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빼고) 그럼 이제 넣는다 (바지벗고 천천히 너 다리 잡아당긴후 삽입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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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14
(처음느껴보는 꽉찬느낌에 이상해서 팔 뒤로 뻗어서 책상잡고 고개 젖힘) 으읏, 이, 이상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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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이상한게 아니라 좋은거겠지.하, 너, 완전 조여.. 힘 빼 (엉덩이 찰싹때리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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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20
(갑자기 맞은 느낌에 긴장풀고 그 상태로 힘빼려고 함) 으응, 조이고 싶어서, 흐으, 조인거 아니거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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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천천히 허리짓 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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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26
(경수 페이스에 맞추려고 똑같이 천천히 허리 돌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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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많이 돌려본 솜, 씨네. 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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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35
(고개 젓고 다시 경수 한테 안김) 흐아, 아니야. 돌려본 적, 읏, 없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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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근데 왜 이렇게 잘해? 타고났나봐, 음란해. (스팟 쳐올리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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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45
(스팟찌르는 경수때문에 정신 못차리고 꽉 껴안고 허리에 감은 다리에 힘줌) 하응- 거, 거기, 흣, 더 해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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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어, 표정봐 지금 너 되게 야하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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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52
(경수 말들리지도 않고 그냥 그 표정 그대로 쳐다봄) 뭐, 뭐라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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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조ㅈ맛을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서.. 허리 계속 흔들어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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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61
(그 말 듣고 계속 허리 돌림) 하앙, 나, 갈거, 읏, 갈거같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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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나도 후, 갈 것, 같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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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69
(계속 허리 돌리다가 먼저 힘빠져서 경수한테 힘없이 안겨있음) 하, 하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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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윽 빼고 너 얼굴에 사정함 키킥 웃더니 ) 예쁘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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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74
(얼굴에 사정한 경수 눈 살짝 떠서 째려보고 인상 찡그림) 장난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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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근데 그러고 다녀, 이쁜데. (장난스레웃고 대충 옷가지 던져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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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79
(책상서랍속에 휴지 찾아서 대충 닦고 옷입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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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어, 그럼 나 간다. (교실 문 밖으로 사라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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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83
이열 나쁜남자 도경수다 ㅋㅋㅋㅋㅋㅋ수고했어 쓰니^0^ 나 시켜줘서 너무 고마워^0^♥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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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만족스러웠을진 모르겠다 ㅠㅠ 잉잉 수고햇쪙 담에또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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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85
만족스러웠졍매우! 다음에 또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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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
ㅇㄶ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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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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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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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2
누구 되는데?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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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5
그럼 세훈이로!고마워쓰니ㅠㅠㅠㅠ/단 둘이 남은 상황부터!/(울먹이는거 멈출려고 눈물삼키고 입술깨물며)고마워..도와줘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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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우면…, 나랑 잘까? (장난스럽게 웃으면서 니 반쯤 풀린 와이셔츠 본채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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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4
어?(울먹이던거멈추고)..왜그래..(와이셔츠풀린거정리하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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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솔직히 안 꼴리면 거짓말이잖아. 지금 니 꼴을 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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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2
아..미안..다시입을께..(뒤돌아서 와이셔츠 단추 하나하나 잠그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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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번 대줘. 뭘 그래 처음도 아니면서 (와이셔츠 거칠게 잡아뜯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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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8
ㅁ,ㅣ쳤어? 이럴꺼면 나 도와준 이유가 뭔데?..(뒷걸음질치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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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맛있는건 혼자 먹고싶으니까? (실실 웃으면서 너 벽으로 쿵 밀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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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9
아..(바로앞에있는 세훈이보고 고개숙이고)이러지마..왜이러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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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거칠게 주물럭 대면서 유두 살짝 살짝 건듬) 몸은 아닌거같다. 솔직해져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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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5
으응..읏..(갑자기나온 신,음소리에 놀라서 입술깨뭄)하지마..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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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하지말라면서 되게 좋아하네. ( 가슴 핥으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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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3
흐으..아니야..읏....누가보면..하읏..어떡해..(다시 눈물 뚝뚝흘리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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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뭐 어때 보라고해. 같이 하자고 하면되지 (킥킥 웃다가 허리살살 쓰다듬고 배꼽 부분 빨아들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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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1
흐응..싫어....그럼 나..걸;.레라고 불리잖아...하..으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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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어차피 걸레라고 불리잖아. (귓가에 속삭이고는 그대로 치마 확 다벗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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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7
흐..싫어..(치마벗겨지고 수치심에 눈물흘리며)흐으..너랑하기..읏..싫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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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또 거짓말, 여기는 하고싶다고 울고있어. ( 액을 흘리는 너 거기 보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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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7
흐..아니야..보지마...(부끄럽고 수치심에 다리오므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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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자꾸 아니래. (손가락 두개 한번에 삽입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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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1
하읏!..아파..흐읏..빼..아파..으으..(세훈이 어깨 꽉잡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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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충분하다, 이제 삽입할래 못 참겠어.(바지벗고 급하게 삽입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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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11
하앙!..으..으읏!..아파..빼!..하..흐응..(아파서 세훈이 어깨잡는데 손톱자국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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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파, 힘 좀 빼. 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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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21
흐..아프단말이야...하..읏...으응!..(눈 질끈감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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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허리짓 하면서) 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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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30
(허리짓하다가 세훈이가 ㅅㅡ팟찔러서 이상한 느낌에 허리 휘고 신.음이 막나옴)하응!..거기..읏..거기 느낌..흐..이상해..아응!..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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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여기? 좋아? 좋아 미치겠지? (그 부분 계속 찌르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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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36
하읏!..응..흐...이상해..막..흐응..!하..(허리 돌리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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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딱딱해졌어, 역시 밝힌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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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48
(다리 세훈이 허리에감고)흐응...몰라...하..읏...으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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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주 죽을려고한다. 너만 너무 재미 보는거아니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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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54
(세훈이 안으면서)으응..그럼..너는..흣..안 좋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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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더 조여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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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57
더?..(조금 더 좋이면서)흐..이렇게?..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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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하, 흐 좋아, 어, 그렇게.. (허리 계속 쳐올리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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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64
흐응!..읏..(계속 조였다 풀면서)흐..좋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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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야, 나 , 가,갈것같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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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68
읏..밖에다가 해..으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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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미안, 벌써 함, 급해서… (멋쩍게 웃고 스윽빼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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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72
허,미쳤어? 나 위험주기란 말이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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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 몰라 ,난 몰라, 니가 알아서해 (머리 거칠게 헤집고 대충 옷가지 던져주고 교실문 나가버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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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81
뭐?..(허탈해져서 울면서 옷갈아입음)/끝이..야..?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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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어, 달달이라는 말없어서 잉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흐흐흐흐ㅡ흫흐흐 만족했을진 모르겠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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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84
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쁜남자뎨훈이넼ㅋㅋㅋㅋ수고했어쓰니! 만족했어 힣힣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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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
아..대박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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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
백현/ 애들다가고 나랑 백현이 남은거 부터 할게/ (눈 세게 비벼서 눈물 닦고) 흐..고마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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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3
징어야...왜난넘어가는거니...?ㅁ.나.모배로들엇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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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어..못봣어..미안 사랑... 지금달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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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울지마, 지금 니 모습 되게, 추해 (장난스레 웃다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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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4
갠찬어지금이라도하니깐~~/ (추하다는 말에 눈물 닦고 옷 여미고 일어나서) 하..고마워, 그럼 난 먼저 갈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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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어딜가, 구해준 보답을 해줘야지. (손목 턱 잡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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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9
(깜작 놀라서 백현 쳐다보고) 어..? 보답..? 어떤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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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잖아. 이거 ( 섹스하는 모션 취하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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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7
(얼굴 굳어지며) 뭐..뭐야...너 왜 그래 장난하지 마 (백현 어깨 살짝 밀치고 나가려고 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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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 자꾸 모르는척하면, 짜증나는데~ (너 손목 거칠게 잡고 벽에 부딪히게 한뒤 쇄골쪽 아프게 깨물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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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6
아앗! (백현 밀어내고 쇄골 매만지며) 진짜..하지마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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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냥 한번 대주면 되잖아 씨;발;년아 그만 튕겨. ( 억지로 너 붙잡고 가슴 빨아당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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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4
(눈물 툭 툭 떨어뜨리며) 흐...아파..흑...하지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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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다고 달라지나? 더 꼴려. 그 얼굴로 좀있다 내 밑에서 울어주면 좋겠다. 되게 꼴릴것같애. (가슴부터 배 허리 부터 살살 쓰다듬고 내려와서 치마 확벗기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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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3
(울상 지으며) 흐...너 진짜 왜 그래에... 너 이런 애 아니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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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원래 이런애인데? 아는척 말고 그냥 대줘. 말 많이 하니까 머리아프네. 애액이 벌써 이만큼이나 쌌어.. 내 손길이 그렇게 흥분됬어? (웃으면서 손가락 삽입하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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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8
(얼굴 빨개져서 손으로 얼굴 가리고) 흐..그런 말...하지,마...아..아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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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말이 뭔데? (하나 더 삽입하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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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8
(입술 깨물며) 애..액ㅇ..흥..분했다고 흐읏..읏 ...하지 말라...흣..구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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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실이잖아 (씩웃다가 손가락 피스톤질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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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5
(백현 셔츠 꽉 붙잡고) 아앗...! 읏..흣..으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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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죽네 아주.. 자지러진다 너. (손가락 확 뺀후에 바지벗고 천천히 삽입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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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12
(백현 셔츠 한번 더 꽉 쥐고) 으흣..아...아파.! 윽...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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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앙앙대면서 울게될, 거니,까 참아. 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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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19
흐읏...아파..읏..빼...흐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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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자꾸 빼래. 자기도 좋으면서.. (허리 짓 하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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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28
아앙! 하읏..읏...읏 (백현 목 감싸안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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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의 스팟을 찾으려 여기저기 찔러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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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37
(스팟 찔려서 백현에게 확 밀착하고 숨 고르며) 하앗.! 읏..흐으..흐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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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니 표정 지금 진짜 음란해. (스팟 쳐올리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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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50
(백현 목덜미에 얼굴 묻고) 흐..흐앙..아..거기..세게...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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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게? (더욱 더 세게 쳐올리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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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59
응응..으흣...좋아..아 백,현아...으흣...좋,아..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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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야, 흐, 나, 갈것 같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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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65
흣...아, 나도...으응...핫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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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 안에다 한다. (안에다 사정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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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71
(힘 풀려서 백현 끌어안고 숨 고름) 흐으..후으...안에 하면 어떡해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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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몰라, 너무 급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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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75
(한숨쉬고) 후...난 몰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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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그럼 나 간다. 너 잘 먹었어.(씩 웃고 옷 대충 주워입고 사라짐) /끝!!! 만족스러웠니.... 흡..닫ㄹ달이란말없어서 걍 끝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지같은손이랑 톡해줘서 고마우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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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91
나쁜시킼ㅋㅋㅋㅋㅋ좋앗엌ㅋㅋ담에또하장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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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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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
아ㅠㅜㅠ아까도놓쳤는데또ㅠㅜㅜㅜㅡㅜㅜㅠ다시 청소기돌리러가야되니ㅜㅜㅜㅜㅜㅜㅠㅜㅜㅠ어휴ㅜㅜㅜㅜㅜㅜㅠ슬프다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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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
ㅅㄱ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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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
cfg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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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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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4
헐ㅋㅋㅋㅋㅋ 광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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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
ㅇㅇㅇ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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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
ㅠㄴㅇ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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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3
렉...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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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6
스크랩하고관음해야지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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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7
.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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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8
스크랩ㅂ하고 관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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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9
백현/나랑 백현이 단 둘이 있는 상황/(옷 부여잡고 떨리는 다리로 일어서려함)/잠깐만 나 밥막고 올개ㅠㅠ 오래 안갈릴거야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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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1
밥먹고왔는뎈ㅋㅋ 봤으면 말해줘 캡쳐펑할겧ㅎ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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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고맙지? (실실 웃으면서 얼굴 들이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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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5
(옷소매로 눈물 닦고) 고마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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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고마우면, 나도 오는게 있어야지. (거칠게 너 넘어뜨리고 올라타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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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1
(넘어지면서 바닥에 쓸린등이 아픈듯 인상찌푸리고 백현이 밀어내려함) 너, 뭐하는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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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뭐하긴 뭐해. 너 따먹는거지. (목 살짝 깨물어서 키스마크 남기고 쇄골 핥아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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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0
(백현이 어깨 붙잡고 힘없이 밀어냄)흣, 백현아, 그만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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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 왜, 그래. 재미없게. 울면 더 짜증나, 막 괴롭히고 싶단말이야. 그런거 좋아해? (볼 약간 아프게 치고 거칠게 아랫입술 물어뜯듯이 키스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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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8
(백현이 입술물어서 입 떼고 고개 옆으로 돌려 백현이 시선피함) 하지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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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자꾸 튕기지마. 화날려 그래. (억지로 웃으면서 가슴 아프게 빨아당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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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7
(눈에 눈물 그렁그렁 매달고) 흐,제발, 그만해 백현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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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야, 처음도 아니면서 왜 자꾸 튕겨. 나 지금 화났어. 너 이제 안봐줄거야. 내 밑에서 앙앙대면서 울지나마. 오빠 박아주세요~ 이러지나 마. (가슴 살살 쓰다듬다가 허리로 내려와서 키스마크 새기고 너치마랑 팬티 한번에 잡아내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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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5
(울면서 저항하고 다리오므림) 하지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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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때려야 말을 듣지. (얼굴 뺨한대 치고 다리 확잡아 벌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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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2
(돌아간 고개에 아픈듯 신음내고 눈물흘린채로 체념한듯 저항안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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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착하네, 진작 이래야 말을 듣는다니까. (손가락 두개 쑥 집어넣고 거칠게 돌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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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9
(갑자기 들어온 손가락에 계속조이면서)하으, 백현아, 아파...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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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너 되게 잘 조인다. (살 풋웃고 피스톤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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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9
(몸 점점 달아오름) 흐응... 백현아, 이거, 기분 이상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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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그래? 그럼, 이제 넣을게. (바지 한번에 벗고 너 다리 하나 잡고 천천히 귀두부터 삽입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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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7
(손가락이랑 다른크기에 버거운지 입술깨물고 한 팔로 눈 가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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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읏…, 완전 조인다 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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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15
(떨리는 목소리로) 흣, 백현아... 나, 한번도 몸 대준적 없어...흐,나 걸레 아니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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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그래, 내가 니 아다 잘먹을게.. 그러니, 까 후, 힘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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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23
(숨고르면서 조금씩 힘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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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옳지, (천천히 허리짓 시작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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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31
(허라짓하면서 쓸리는 등이 아픈지 백현이 목에 팔두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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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거칠게 스팟찾으려고 여기저기 찔러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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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38
(백현이 스팟찾고) 하응,백현아,거기...흣...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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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여기? (일부러 딴데 쳐올리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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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44
(고개젓고 애탄다는 표정으로) 흐응, 거기 말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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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오빠라고 부르면 알것도 같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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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58
(망설이다) 흣,백현,오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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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씩웃더니 스팟 쳐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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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68
(허리 살짝 튕기고) 하읏,백현아..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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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좋냐? 아주 자지러진다 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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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76
흐으... 몰라, 그냥,이상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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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흐으, 야 나 나, 갈것같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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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90
흣, 안에,하면 안돼...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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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알았어, (스윽 빼고 니 상체에 사정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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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98
수고했어!! 왠지 백현이가 나 매정하게 바릴것같아서 먼저 끝내야짘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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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야말로 수고햇어.. 나의거지같은손과 함께해줘서... 만족스러웠을지 모르겠다 찡찌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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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01
대만족이야퓨 내 주제 주워가줘서 고맙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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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0
어예관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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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다변백현이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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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6
엇 너 이녀석 도경수로도 왔었어? 익숙한 하트에 왔더니☆ 힝 관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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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 흐흫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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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8
경수도 찾아봐야지 헤헹 즐거운 톡을 이어줘 ㅎ헝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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