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시작은 애기들의 이상형
남준 : 목소리 이쁘고 키는 적당하고 청반바지+흰티+빨간컨버스하이가 잘 어울리며 하얀여자.
정국 : 키는 168 이상 이지만 나보다 작아야하고 요리, 내조 잘하고 똑똑하고 다리가 이쁜여자. ( + 하얗고 마른여자 +박시한 흰 와이셔츠 입은 여자 )
그리고 호석이의

170/50^^
여전히 자극이 안된다면 윤기 다리를




이것은 이십대 성인 남자의 다리입니다.
그리고 우리애들이 다이어트를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알려줬던 인터뷰
Q. 그런데 앞에 앉아 있는 지민도 그렇고, 다들 살이 많이 빠졌다.
지민 : 남자다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랩몬스터 : (지민이가) 자기 관리가 제일 철저하다.
진 : (지민이는) 하루에 한 끼 먹는다!
지민 : 예전에는 그랬는데, 지금은 잘 조절해서 약간만 하고 있다.
진 : 지민이가 하루에 한 끼만 먹길래 그렇게 하면 몸 상한다고 걱정을 하니 자기가 조절해서 알아서 먹고 있으니 신경을 안 써도 된다고 하더라. 그 이후에 정국이가 따라서 하루에 한 끼를 먹기 시작했다. 이번엔 지민이가 정국이한테 너 그렇게 다이어트하면 몸 상한다고 말하더라. 하하.
Q. 하루에 한 끼라니!
정국 : 난 점심에.
지민 : 아침과 점심 사이에 먹었다.
진 : 난 데뷔하기 10개월 전부터 하루에 닭 가슴살 두 쪽만 먹고 버텼다. 그때 해보고선 절대로 굶지 않는다. 그래서 동생들을 말리려고 하는데, 잘 안 듣더라고. 본인이 경험해 봐야 아는 것 같다.
뷔 : 데뷔하기 전에 멤버들 모두에게 식단이 있었다. 참치도 기름을 다 뺀 후에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고 그랬는데, (랩몬스터: 진짜 맛없었는데…) 나랑 랩몬 형은 어떻게 하면 여기에서 빠져서 다른 걸 먹을까 했다.
랩몬스터 : 어떻게 하면 편의점을 안 들키고 갔다 올 수 있을까! 하하하. 그런데 지민이는 치팅(cheating, 부정행위)하지 않았다. 지민이는 카메라에 잡혔을 때 통통하게 나오는 게 다른 것보다 더 신경 쓰였던 거니깐. 사람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우선순위가 다르지 않나. 나랑 뷔도 조절을 하긴 하지만, 워낙 이 친구들이 철저하게 해서 우린 ‘아… 그래도 먹고 살자고 하는 건데 좀 먹자!’ 약간 이런 편이다. 사실, 우린 안무만 해도 운동량이 장난 아니라서 기본적으로 좀 먹어도 살이 안 찌는 것도 있다
Q. 지민이 스스로에게 혹독한 스타일인가 보다.
랩몬스터 : 자신한테 엄격하다.
지민 : 나보다는 정국이가… 하하.
랩몬스터 : 정국이는 외계인이고!
지민 : 나는 어느 정도 조절을 하는데, 정국이는 ‘아, 내가 오늘 살을 빼야 하나?’ 이러면 한 끼도 안 먹는다.
그렇답니다...뺄 살도 없는 애들이 하루에 한끼 먹었대여......
저거 옮겨적다가 갑자기 생각난 전정국 빵고문 영상 http://youtu.be/ti-OTG2iopw

도넛이 먹고 싶은데 살찔까봐 냄새만 맡아보는 꾸기....아아......
그리고 지민이 생일때

살 뺀다면서 치킨을 안 먹는 우리 정국이
갑자기 막 자괴감이 들기 시작한다.
....마지막으로 다이어트 성공하면 우리가 얻을 수도 있는 것



우리 함께 다이어트 열심히 해서 진짜 꼭 행쇼하고 오자.....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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