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엑소
1. 프로테 http://frotage.ivyro.net/
(혀키, 통각, 러브 신택스, BF, BFF 등)
좌표만 봐도 아는 호구들은 다 알거야. 난 심지어 외웠다긔.
오백러 중에 프로테 모르는 사람이 있으려나 ㅇㅅaㅇ
만약 프로테가 누구냐고 묻는다면 이 좌표로 대답 하마.
가서 끌리는 글 '아무거나' 클릭하고 읽어. 5분 뒤 넌 찌찌를 부여잡고 앓고 있을 테니ㅠ.ㅠ
2. 칸타렐라 http://cerulean.er.ro/
(너르바나 트리트먼트 등 / 칸타님이 글 지우셔서 나머진 기억이 안남...)
너르바나 트리트먼트는 내 인생픽이요, 도염사는 내 텍남이었지.
그런 시절이 있었는데... ☆
3. 애시드 http://drugculture.dothome.co.kr/
(디오, 경수, 호모 메이트 등)
금글이 범람하고 있다!!!!!!!!!!!!!!!!!!!!!!!!!!!!!!!!!!!!!!!!!!!!!!!!!!!!!!!!!!!!!!!!!!!!!!!!
근데 회갑 해야 볼 수 있긔. 호모 메이트 한 번 읽어봐. 그리고 다른 것들도.ㅎ
4. 트랩 http://drugculture.dothome.co.kr/
(파블로프의 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째서 2편밖에 연재가 안 된 건지 이 호모는 노 이해ㅠㅠ
1편 읽으면 2편이 클릭 되고, 2편을 읽으면 3편이 클릭 되는 몰입력 깡팬데...
5. 볼 http://boring.dothome.co.kr/
(바이킹)
이거슨 호구들의 입문 픽이라 할 수 있지.
나도 맨 첨에 이거 읽었었던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개ㅑ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만 해도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
6. 행인 http://hangout.dothome.co.kr/
(불나방들)
독방에 많이 언급됐었나? 그랬던 것 같은데 진짜 이거 읽어봐.
분위기 소름이야ㅠㅠ 진짜 이런 분위기 너무 사랑해 아이시뗴루
7. 리미 http://rimi.dothome.co.kr/
(슬기로운 생활, 러브 트리거, 혁명적 유닛의 탄생)
슬생 쓰신 분 모르는 호구 없을 거야 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ㅣ것두 진짜 배꼽잡으면서 봤는데 아직 다른 건 안 읽어봤지만
믿고 보는 리미님이라 써봤긔. 당근 빠떼루 재밌겠지?
8. 틴 http://eighteen.dothome.co.kr/
(나인틴)
이분 진짜ㅠ 흡ㅎ븧뱧ㅂ합합ㅎㅂ 걍 꼭 읽어봐 제발
디게 디게 ㅣ디게 담백하게 쓰시는데 왜 내 찌찌가 아파ㅠ.ㅠ
9. 코프렛 http://coffrethouse.net/
(옵티머스백, 위기의 남자, 칰투칰, 새끼야, 한밤 중에 센티멘탈, 핫트베 등등등등등등등...)
저거 다 언급한 거 아님. 홈에 들어가면 이것보다 더 많음. 개많음.
오백 금글에 허덕이던 내게 단비같이 내려온 님... 코프렛...
진짜 하나같이 너무 재밌고 작가님 분량 깡패 연재 깡패시긔ㅠㅠ 애정함 ㅠㅠ
10. 오 http://awawaw.ivyro.net/
(CrushCrushCrush 등)
이분 거의 언급 없었던 것 같음. 왜지? 쩌는데?
크러쉬크러쉬크러쉬 대박임 진짜... 난 아직도 빨리 외전 하편이 연재되길 기다리고 있다긔
11. 둗가락 http://trashbox.ivyro.net/
(걸어주는 남자, LIKE A PIG, 발열, 헛소문이 돌더라 등)
걸어주는 남자 하면 다 알거임. 애잔의 대명사
이분 홈에도 금글이 범람하고 있음. 우리 호구들이 달려가서 뚝을 만들어야 함
12. 호두마루 http://walnut500.dothome.co.kr/
(찌질이와 츤데레, 내겐 너무 가벼운 그대, 우성 호구들 등)
찌츤은 레알이었는데ㅠㅠ
이분 글 개유쾌하심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찌츤은 다 비글로 돌리셨지만 다른 글도 재밌으니 꼭 읽어보라긔
13. 센느 http://riverflow.dothome.co.kr/
(씨엘, 당신이 만든 날씨, 흑건 등)
센느님도 모르는 호구 거의 없을 거임.
모르는 호구가 있다면 얼릉 저 위의 링크를 타고 가서 읽어봐야 합니다.
14. 단아 http://daaan.dothome.co.kr/
(오리진, 태양의 밤)
이분도 언급 없었던 것 같음. 왜지22? 대박인데22?
글은 몇 개 없지만 읽어보면 대박이다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임.
오리진도 대박이었는데 태양의 밤은 더 대박임. 다만 연재 텀이 느리신게 함정.
15. 샤이넨 http://fromeden.dothome.co.kr/
(나프탈렌)
이분 역시 개금손... 진짜 나프탈렌 읽고 말이 안나옴
그 분위기가 진짜 어떻게 표현이 안됨 그냥 대박이라고ㅠㅠ
정리한 데에 순서 따윈 없긔. 그냥 동맹 아래서부터 쭉 훑고 올라온 것 뿐 ^ㅅ^)/
아무도 시키지 않았지만 고생한 게 느껴진다면 저 링크들을 한 번씩 눌러볼 것.
구롬 20000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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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징들 엑소 폴더에 5번 사진 올려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