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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주관적인 내 취향 빙의글!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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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자신이 창조주라 가정하고 빛을 시각적으로 표현하시오
"네가"
"네가"
"좋아"
"좋아"
-불편한 핏어팻
말대꾸, 조ㄴ나
대체 어떤 그지 같은 데랑 계약을 했길래 코딱지만한 서점에만 있냐, 책이
-츤데레

모래가 떨어지는 시간만이라도 날 생각해. 민석이가
-모래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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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이를꺼야?
목줄을 ..당겨도돼?
-사나운 멍뭉이

학생이에요? 왜 학생이에요.
제가 여주양을 편애해요.
-통(通)하였느냐

맞을지 모르겠다. 생일축하해
맞을지 모르겠다. 결혼축하해
"도경수는 가슴으로 안고, 나는 팔로만 안아도 돼."
"내가 모든 걸로 너를 안을게."
-첫사랑의 강

그렇지, 경아?
-독재자
닳지도 않는데 난 네가 왜 이렇게 아까워
- 감정의 무게

얌전히 내 심장이 되세요
-디오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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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그쪽은 주로 근거리에 약합니까
-PDA
선인장 다시 살려냈는데. 와서 물좀 주지
-아모르피지크

다이렉트로 말할게요
자기야, 문열어
-변종
난리났네, 진짜
스물 둘, 내게 말도 안되는 신세계였던 니가 또 다른 신세계가 되어 내게 다가왔다.
-신세계

현서야, 내가 괜찮지가 않다 괜찮지가 않아.
-우리들의 36.5도
<박찬열>

사랑아 사랑을주세요
-사랑을 주세요

색시야
"내가 오세훈을 네 옆에 두는 범위는 친구까지야."
"…아저씨."
"남자가 되는 순간."
"……."
"아웃이야"
-어린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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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하루만큼
-Shine a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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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면>

"야.”
변백현이 도경수를 밀치고 성큼성큼 다가왔다.
나는 이불을 목까지 당기고 덜덜 떨었다.
“너 여자야, 진짜로?”
그가 믿을 수 없다는 눈으로 나를 내려다봤다. 나는 애써 그의 눈을 피하며 손마디가 튀어나오도록 세게 이불을 틀어쥐었다. 어떻게 된 일이기에 갑자기 이러는 걸까. 아니, 상황파악 따위 하고 싶지도 않다.
“도경수 너 알았냐?”
“… ….”
“알고 있었냐고.”
“… ….”
“와, .”
-무차별적 관능의 말로

니가 여자였다면
이불말고 날 줬겠지
-띠동갑========================================================================
<김종인>

선배말고 ,오빠
존댓말 말고, 반말
-선배와 오빠사이의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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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 누나 뜨겁다"
"그래 , 누나 취한다."
"잘 취하는 여자에요?"
"나도 몰라"
"나는 자취하고, 잘 취하는 남자에요."
-자취하고 잘 취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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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기억났어 ?
기억났어
이제야 ?
이제야.
- 성장통

"그때 왜 나를 죽이지 않았어요?"
"내 밑에 놓고 보니 예뻐서."
"..."
"내 머리에 총을 겨눈 모습이 섹시해서. 물론 지금도"
-느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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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

다시 번쩍, 번개가 쳤다.
뇌성은 셋을 세면 올 것이다.
하나 , 베란다에 배치된 낡은 세탁기가 작게 흔들렸다.
둘, 뚜껑이 열리고
셋, 죄수는 웅크렸던 몸을 펴 일어섰다.
흥해도 청춘, 망해도 청춘이래요
-품행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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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가자.도망가자.
하트.
궁궐만한 감옥도 없는데, 궁궐안에 있는 네가 이렇게 불안하니, 나는 어떻게 해야 하나.

달님이 나를 사랑하나?
달님, 나 한번만 더 버리고 가.
내가 꽃 피워 주마. 궁궐의 꽃은 만개 하였는데, 내 꽃은 언제 오나. 일주일에 한번만, 나를 만나줘. 그냥 만나기만 해줘. 

너에게로 날아가고 십어
앵무새가 주인 떠나 무얼 할까.

겨울이 아닌 봄에 만났다면, 봄 같은 사랑을 했으려나.
훗날 미래에 역사가 나를 여인에 빠져 본분을 잊은 무능한 왕이라 또 폭군이라 기억한다면 그러라하지요.
나는 내 황후의 기억속에 무능한 지아비로 남는것이 훨씬 더 두렵습니다.
내가 이렇게 하면 마음이 좀 편해?
-미인박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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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티로 써서 컴티가 보기 편할꺼야 ㅠㅠㅠㅠㅠㅠㅠㅠ
잘안보이는 모티징들 미얀 ㅠㅠㅠ!!
덧글로 어디서 보는지 알려주긴 할껀데 거의 글삭이 많아ㅠ_ㅠ
그냥 다시 회생하는 의미로 적은 글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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