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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서인영 6일 전 To.빅히트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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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1년 전 (2015/6/18)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ㄱ"이것봐" | 인스티즈

"나 이러면 좀 섹시해?"

쓰니수,멤버,선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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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와.목 치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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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헐.너무한거아니야?다시봐봐 진짜 안 섹시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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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남준

아니, 그러니까 일어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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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왜에-다시봐봐.나진짜 안 섹시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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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어, 그러니까 다른 데서 보여주지 마라. 뺨 맞을 듯. 그만 일어나. 왜 바닥에 퍼질러져 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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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흥,(자리에서 일어나 너를 째려보는)됐어.태형이한테 보여주러갈꺼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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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아 뭐래. 야, 난 너한테 이렇게 말할 수나 있지. 태형이는 그래도 형이라고 대놓고 싫은 소리도 못할 거 아니냐. 애먼 동생 괴롭히지 말고 그냥 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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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에게
아그럼 윤기형한테 보여줘야겠다(내 손목을 잡아오는 너에 살짝 째려보는)아,또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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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글쓴이에게
윤기형도 좀....그 형이 단호박같아도 동생들 상처받을까봐 또 대놓고 그렇게 못한다니까? 아 그냥 좀 있으라고. 넌 왜 그런 걸 보여주고 다니고 싶어하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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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에게
니가 안섹시 하다며. 내가 나름 섹시하다고 연구해온건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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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
글쓴이에게
....아냐. 섹시해. 섹시한데....아, 진짜. 왜 이렇게 눈치가 없냐. 그러니까 그냥 있으라고 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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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에게
아진짜? 나 섹시해 남준아?(네게 계속 똑같은 표정을 지으며 베시시 웃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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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
글쓴이에게
어, 그러니까 그만해. (네 눈을 피해 시선을 두는) 아, 그만하라고 진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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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에게
왜 짜증을내냐-(네게 다가가 너를 쿡쿡 찌르는)안할께-화내지마.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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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
태형 / 형. 죽을래요? 어디에서 배워왔어요 그런 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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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죽는다니.너무한거아냐? 이거,그냥 해봤어.어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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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아, 형.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 거야? 확, 덮쳐버릴라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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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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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응,몰라서 그래.그럼 이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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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
정호석 진짜. 놀리지 마라. (손목을 붙잡고 위로 올라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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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에게
(내 위에 올라타는 너에 한번더 표정을 지으며 네게 웃어보이는)왜?나 잡아먹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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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정국
그렇게 안해도 섹시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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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아,그런거야?(배시시웃으며 너를 보는)그래도.다시 봐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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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뭘 다시 봐요. 충분히 섹시하니까 일어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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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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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치,안 섹시한데 섹시하다고 하는거지? 이것봐봐 그럼 이건 어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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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
(표정을 살짝 굳히는) 섹시해요. 그러니까, 일어나요. 또 울지 말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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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에게
울어? 내가 왜울어?(해맑게 웃으며 드러두워 발장난을 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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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글쓴이에게
형 저번에도 이러다가 내 밑에서 울었잖아요, 기억안나? (네 위에 올라타는) 또 울려달라고 이러는건데 내가 눈치 못채고 삽질하는 건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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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에게
아마도..후자인거같아 정국아(널보고 배시시 웃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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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글쓴이에게
와 진짜, 형 후회하지 마요. (제 윗옷을 벗고 네게 급하게 입맞추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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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에게
(네 머리를 쓸어주며 잠시 입을떼는)천,흐,천히 해- 뭐가 그렇게 급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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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
글쓴이에게
(네 바지버클을 풀며 얼굴 곳곳에 입맞추는) 아 몰라요, 빨리 벗어봐요, 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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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에게
(네말에 웃으며 바지를 내리고 네 목에 팔을 감싸는)우리 정국이 안달났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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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
글쓴이에게
그러게 누가 누워서 그러고 있으래요? (제 바지와 속옷을 한번에 내리고 제 것과 네 것을 같이 쥐고 흔드는) 가만히 있어도 충분히 섹시하고 야해요, 형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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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에게
흐읏,근데,넌,아흐,이래야 날,흐응!,건드리잖아.(허리를 잘게 떨며 너를 보는)이 눈치없는 놈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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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
글쓴이에게
눈치없는 게 아니라 배려심이 많은 거죠. 내가 하고싶은 대로 하면, 형 못 걸어다닐 걸요? (손가락을 네 뒤에 대고 살살 문지르다 꾹 누르는) 넣을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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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8에게
그냥,하읏!넣을꺼야?(바로 넣으려 하는 너를 놀라쳐다보는)야,아무리그래도.아파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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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
글쓴이에게
아, 급한데 진짜.. (주위를 둘러보다 로션이 눈에 띄자 로션을 집어 손에 덜어내 네 뒤에 바르고 손가락을 살살 밀어넣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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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에게
흐윽!!아흐,아파!!(눈을 질끈 감고 힘을 풀려고하며 심호흡을 하는)흐으,정국아,그냥 넣어.어짜피 아픈건 똑같을꺼같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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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
글쓴이에게
그냥 넣으라고요? 진짜로? 아플텐데... (손가락을 빼내고 망설이며 네 허리를 잡고 만지작거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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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0에게
아쫌,그냥 넣어(답답해져 네것을 잡고 내뒤에 맞추고 천천히 밀어넣다가 헉하는)아씨,왜이렇게 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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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
글쓴이에게
그러게 아플거라고 했잖아요. 안 풀어줘도 되겠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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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에게
아,아몰라그냥 빨리 넣어줘(네게 엉덩이를 흔들며 재촉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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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
글쓴이에게
아, 알았어요. 엉덩이 좀 가만히 둬요. (네 엉덩이를 살짝 때리고 천천히 밀어넣는) 형이 넣으라고 했으니까, 아파도 좀 참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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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에게
응,으읏!!!,아흥!!!아흐!!!아파,아파아!!(고개를 저으며 끙끙대지만 네쪽으로 엉덩이를 더 밀어넣는)흐읏,전정국,크기만,하읍!!커가지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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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
글쓴이에게
크기만 큰 건 아닐텐데. (끝까지 밀어넣고 허리를 주물러주는) 아프죠, 미안. 괜찮아지면 말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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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3에게
흐으..괜찮,아흐,괜찮아(네 손길에 뒤에 힘을 빼고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는)아흥!!흐읏!!진짜,아흐!!찢어지는거,아흐,아니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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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
글쓴이에게
(허리를 얕게 움직이며) 찢어지면 내가 꿰매줄게요. 그러니까 허리 좀 더 들어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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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에게
아흐!!아흥!!(네 움직임이 자극이되 엉덩이를 높게 들고 네게 맞춰 허리를 움직이는)아흡,좋아,하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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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
글쓴이에게
벌써 좋으면 어떡해요. (속도를 높이며 네 허리를 꽉 붙드는) 더 좋아질건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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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5에게
아흥!!!하읏!!!아으!!정,아흐!!정국아,나죽,아흐!!!,죽어,하으!!!(신음을 내지르며 바닥을 손톱으로 긁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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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
글쓴이에게
(네 손 아래에 제 손을 밀어넣고 움직이는) 이쁜 손 상해요. 바닥 긁지말고 내 손 긁어요. 하나도 안 아프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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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6에게
정국,하응!!,정국아,나 얼굴,아흑!!,얼굴보고싶어.응?(네 손을 깍지껴 잡으며 말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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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
글쓴이에게
(네 몸을 돌려 눕히고 제 것을 한번에 밀어넣고 움직이는) 마음껏 봐요. (네 손을 들어 제 얼굴에 갖다대며) 다 형꺼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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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에게
아흥!!아흣!!아흡!!!아흐!!정국아,아흥!!좋아,하으!!(네 얼굴을 만지작 대다가 끌어와 입을맞추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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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
글쓴이에게
(네 입술을 살살 깨물고 혀로 간지럽히며 머리카락을 살짝 쥐어잡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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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8에게
후읍!(한참 네게 입을 맞추다가 숨이 차 떨어지고 네 뒷목을 끌어안는)세게 해줘,하읍!!,흐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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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
글쓴이에게
(네 얼굴에 제 얼굴을 바짝 붙이고 살짝 인상쓰며 세게 내려찍는) 형 진짜 하고 싶었나보네. 많이 배고팠나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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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9에게
으흥!!하읏!!정국이꺼,하으!!먹고싶었어,흐읏!!하응!!정국,아흑,오빠! 하읏!!(흥분감에 눈물을 흘리며 허리를 맞춰 흔드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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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
글쓴이에게
응, 먹고싶은 만큼 먹어요. 형 배부를때 까지 먹여줄게. (네 허리를 안아 배를 맞대고 올려붙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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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0에게
몰려오는 흥분감에 몸을 부들부들 떨며 네게 안겨 네 어께를 살짝씩 무는)하응!진짜,하,어떡,아흐!!,해,너무,아흥!!,좋아,흐응 정국,아흐,정국오빠,나 갈꺼,아흐!갈꺼같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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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
글쓴이에게
더 세게 물어요. 자국 남게. 형 잇자국 남겨줘. (숨을 몰아 쉬며 스퍼트를 올리는) 아, 나도 갈거 같아, 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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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1에게
네말에 어께를 꽉 물고 네 배위에 사정을했는데, 네 손길이 한번도 닿지않은 상태에서 뒤로만 간것이 부끄러워 고개를 파뭍는)흐응!!아흡,하으!!안에다,아흑!!싸줘,흐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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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
글쓴이에게
알았어요, 내가 형 열달 동안 배부르게 해줄게. (몇번 더 움직이다 네 안에 사정하고 네 위에 그대로 엎어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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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2에게
흐응!!!하읍!!아흥!!흐으..(네가 사정을 하자 배안에 따뜻한 느낌에 배를 만지며 베시시 웃는)넌 너무 양이 많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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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
글쓴이에게
(제 것을 빼내고 옆에 누워 널 바라보며) 그래서, 싫어요? (네 배를 슥슥 문지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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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3에게
흐읏,아니,싫지않아.근데 일어나면 질질흘러내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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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4
글쓴이에게
왜요. 난 그거 되게 좋던데. 형 내꺼같고, 야하고. (씩 웃으며) 한번 더 하고싶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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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4에게
아진짜!!(너를 세게치고 몸을 엑스자로 가리는)시러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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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5
글쓴이에게
(실실 웃으며) 막상 하면 좋다고 울거면서- (몸을 일으켜 앉는) 형, 찝찝하죠. 같이 씻을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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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5에게
미안해요 자버렸어.. ㅠㅅ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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