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논란과는 관련없는 다른 가수 팬이지만
관련 일하고 있어서 남김
공구한 이유는 되팔기용일수도 있고 뭐 아닐 수도 있고
그건 기업만이 알테고
아직 직장생활을 안한 친구들이 대부분이어서 그런지
종이쪼가리일뿐인 영수증 왜 공개못하냐 이런 친구들 많던데
기업에선 그걸 공개할 필요가 없을뿐더러
가령 이사직을 맡고있다거나 이런 고위급 임원들조차도
개인이 공개할 수 없는게 거래처와의 영수증입니다..
그렇다면 기업 자체에서 공개하면 되지않냐?
이러는 분도 있으실거같은데
거래처와 계약 맺고 거래한 후 영수증을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우리 기업의 웬만한 정보가 다 써있어요...
사업등록자번호 들어보셨죠?
이거부터 기업풀네임 대표 이름 상대 기업과 무슨 거래를 했는지에 대한 상세한 내용 및 금액 등이 써있어요.
근데 이걸 개인이든 기업자체에서든 공개를 한다?
이건 그냥 나 얘랑 ~~~~계약을 얼마에 했다~~~
광고하는거밖에 안됩니다.
혹시나 우리 기업과 같은 종류의 거래를 했는데 더 비싼 가격에 거래를 한 기업이 저 영수증을 보는 순간 우리 회사의 신뢰도는 0이 될뿐더러 빠빠이하는거예요...ㅎㅎㅎ
그리고 개인이 공개하는 순간
그게 누가됐든
다음날부터 백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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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왕사남 천만 바라는 이유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