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장이나 워드에 보고 드릴 내용을 정리하고 숙지 후 상사에게 보고드리는 것이 그나마 버벅임을 덜하는 것이며,
만약 카톡으로도 보고 드릴 수 있는 좀 편한 환경이라면 무작정 긴글로 내용을 적어 보내는 것이 아닌, 핵심 문구를 적어 순서대로 보기 좋게 작성하여 보고를 하는 것이 좋습니당.
사실....
00년생 신입이 있는데 매번 구두로 보고 할때마다 과장님이 뭐라고 하는지 이해 못하겠다는 식으로 반응할때 버벅이는걸 보고 자책하고 그럴까봐 걱정되는 마음에...! 카톡으로도 보고드리는 것이 가능하니 정리를 해서 숙지 후 구두로 보고를 드리거나 카톡으로 내용전달을 하는게 좋을 것 같다라고 말을 하긴 했음.
근데 후에 갑자기 개오지랖 피운 것 같아서 불편했다면 너무 미안하다 자책하지 않았으면 해서 말한거다 하니 감사하다고 괜찮다 하지만 괜히 말한건가 싶어 아직도 미안해하는중...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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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또 왜이래...?얘 퇴마 안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