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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841
이 글은 10년 전 (2015/8/01)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ㄱ "미친, 니 아들내미 좀 죽여라." | 인스티즈

"너 지금 오늘도 하면 3일 풀로 채우는 건 아냐. 발기왕이야? 아드님 제발 주무세요." 

 

2일 연속으로 했는데 오늘도 하고 싶다며 얘기하는 멤버랑 허리 아프다고 싫다고 하는 윤기 

 

멤버 선톡 쓰니 수 

잠시 텀이 길 수도 있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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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태형

이건 내 문제가 아니고, 형 문제에요. 사람이 누가 그렇게 섹시하래? 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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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네 문제인 거 같은데. 시도 때도 없이 세우는데 그게 네 문제지 내 문제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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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그게 누구 때문에 서는 건데요. 다 형 때문이라니까. 나도 내 아들내미가 이렇게 건강한 줄 처음 알았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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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이제 덜 건강할 때도 되지 않았냐. 시도 때도 없이 세우는 아들 코낸내하라고 그래라 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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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
코낸내는 무슨. 형, 내 나이가 몇갠데 벌써 덜 건강해요. 내 아들, 덜 건강해지면. 솔직히 제일 아쉬운 사람은 형이라니까요? 어? 내가 내일은 진짜 꼭 참을게! 어? 합시다, 하자구요! 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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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에게
아드님 오늘은 주무실 시간이에요. 이만 자러 가는게 제 허리 건강에 좋지 않겠어요? 너는 양심이 없냐. 내 허리만 죽어나가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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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
글쓴이에게
내가 내일 형의 손발이 되어줄게요. 아, 어떻게 해, 그럼. 혼자서 빼요? 와, 그런 잔인한 짓을 나보고 하라는 거에요? 이렇게 예쁜 형을 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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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에게
너 내일 내가 개같이 부려먹을 거야. 어차피 안 할 건데. 아들 보고 오늘 색다른 경험 하라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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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
글쓴이에게
아. 형, 진짜 너무 하잖아요. 이건 아니지. 어떻게 그래요. 그럼, 거기 앉아서 내가 푸는 거 보던가. 그럼 안 할게, 오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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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에게
야, 그 건 그냥 하자고 돌려 말하는 거 아냐? 너 푸는 걸 왜 내가 봐야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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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
글쓴이에게
어차피 형 생각 하면서 할 건데, 보면서 하는 게 낫지. 그리고 이게 어떻게 하자는 거에요? 나 혼자 하는 거 보는 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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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0에게
얼른 해 그냥. 하는 거 지켜볼테니까 얼른 하고 끝내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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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
글쓴이에게
그럼 잘 봐요. (침대 맞은 편에 의자를 끌고와 앉아선 너를 빤히 보며 드로즈에서 제 것을 꺼내 쥐고는) 눈 떼지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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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에게
(네 얼굴과 네 것을 번갈아보며 잔뜩 부풀어 커진 걸 보곤 인상을 살짝 찌푸리는) 와, 무식하게 크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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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
글쓴이에게
좋으면서. 이게 다 형 복이에요. 이 사이즈 나오는 게 쉬운 줄 알아요? (제 것을 움켜쥐고 살짝 흔들어대다가) 형이 빨아주면 죽일텐데, 아쉽네. (혀를 내밀어 제 아랫입술을 핥으며 웃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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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6에게
야 저렇게 큰게 내 후장에 들어간다 생각하니 끔찍하다. (시각적인 자극에 발 끝을 오무리다 피곤 점점 몸이 달아오르는지 여러 번 눈을 감았다 뜨는) 언제 끝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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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
글쓴이에게
하아, 후우. 내 이름 좀 불러봐요. (제 것을 쥔 손을 빠르게 흔들며 끈적인 시선으로 너를 바라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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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8에게
와, 미친.. 김태형 나 못 참겠는데. (엎드려서 널 보다 몸을 일으켜 침대에 걸터 앉은 채로 널 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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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
글쓴이에게
오늘 못 하겠다며. 그래서 내가 이 짓 하고 있는건데. (널 보며 피식 웃다가 제 것을 흔들던 손을 멈추고는) 이리와서 앉아봐요. (제 허벅지 위를 두들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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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0에게
(제 바지와 드로즈를 벗어내곤 네 허벅지 위에 마주앉듯이 앉아 네 것을 손으로 툭툭 건드는) 야, 진짜 크다. 와, 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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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
글쓴이에게
(무릎을 들어올렸다 내려 너를 더 안쪽으로 앉게 하고는 네 것과 제 것을 마주잡고) 이게 다 형 복이라니까 그러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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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3에게
(제 것과 함께 잡은 널 보다 큭큭 웃으며 살짝씩 흔드는 너에 숨만 내뱉는) 아, 내 복이라고? 근데 내 건 니 거보다 졸라 작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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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7
글쓴이에게
내가 심하게 큰 거지, 형이 이상한 건 아닌데. 그리고 나는 형 거 귀여워서 좋은데. 형 닮았잖아. 뭔 성인남자 거가 하얗고, 귀엽냐, 볼 때마다 귀엽게. (네 턱을 잡고 내려 입을 맞추며 서로의 것을 쥔 손에 속도를 올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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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7에게
야 되게 자존심 상하네. 내 거가 엄청 작아진 기분인데. (네 말에 내 것과 네 것을 번갈아보다 툴툴대며 입을 맞추는 너의 목에 팔을 두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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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9
글쓴이에게
(네 턱에서 손을 떼 네 엉덩이 골 사이로 손을 넣어 지분거리고는) 형, 오늘 진짜 넣지마?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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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9에게
(몸이 달아오르자 인상을 찌푸리며 네 것을 손에 잡고 제 구멍에 밀어넣으려다 망설이는) 넣어. 지금 하고 싶어 뒤'질 거 같아, 태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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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1
글쓴이에게
이게 또, 우리 민윤기의 매력이지. 사람 들었다놨다하는. (너를 살짝 들어올려 제 것을 네 애널 입구에 대고 비비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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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1에게
(네 말에 큭큭 웃으며 살짝 밀어넣고 미간을 찌푸리며 네 어깨를 꽉 잡곤 느리게 밀어 넣어) 아, 윽.. 쓸 데 없이 졸라 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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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3
글쓴이에게
이게, 다, 형 복이라니까. 좋아하잖아. 형 안에 꽉 채우는 거. (네 허리를 잡고 올려보다 힘을 줘 꾹 내려 앉히고는 코 끝을 핥아 올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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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3에게
우윽, 으! 꽉 채우는 건, 좋아도 너무 크잖아. 아, 으.. 졸라 좋게 진짜. (찌르르 올라오는 고통에 네 어깨를 꽉 잡곤 제 구멍을 조였다 풀기를 반복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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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
글쓴이에게
(끝까지 다 밀어넣고는 네 엉덩이를 톡톡 치면서) 좀만 덜 아프면 움직일게요. 처음은 항상 아파하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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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5에게
어떻게 알았대. (버거운 숨을 뱉으며 네 어깨를 꽉 잡곤 가만히 있는) 너무, 후.. 크다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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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6
글쓴이에게
뭘 어떻게 알아. 형 얼굴만 보면 알지. (네 볼에 손을 올려 살살 쓰다듬고는) 가끔 잊나본데. 나 형 사랑하거든요. 표정 하나만 봐도 형이 어떤지 알 수 있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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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6에게
(네 말에 큭큭 웃으며 네 턱을 살살 쓸어주는) 진짜로? 아 감동이네. 예쁘다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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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9
글쓴이에게
(진정이 되어보이는 너를 끌어내려 입술을 댄 상태로) 이제 움직여도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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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9에게
(네 어깨에 손을 데곤 가만히 고개를 끄덕이는) 당연하지. 얼른 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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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1
글쓴이에게
(네 골반을 잡고 슬슬 움직이면서 네 입술에 잘게 입을 계속 맞춰) 아프면 말해, 잠깐 쉴테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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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1에게
(네 아랫입술을 느리게 핥아 올리며 허리를 뭉근히 움직여대는) 아, 응.. 쉬긴 뭘 쉬어. 그냥 똑바로 박아야지. 기분 졸라, 윽, 좋을 정도로 박아, 태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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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3
글쓴이에게
(푸스스 웃고는 네게 깊게 입을 맞추며 허리를 쳐 올리는 속도를 올리다 익숙하게 네 스팟을 찾아 꾹 누르고는) 형 소리만 들어도 갈 수 있을 정도로 소리내 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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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3에게
(스팟을 쳐 올리는 너에 고개를 젖혀 입을 벌리곤 네 허리짓에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는) 아, 우응! 미친, 너 갈 정도로 소리, 읏, 앙! 내줄테니까, 흐, 윽.. 아 좋아,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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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5
글쓴이에게
(네 골반을 잡고 있던 손을 떼 등 허리에 받쳐대주고는) 나 봐. 나 봐요. 똑바로. (거칠게 쳐 올리던 허리를 멈추고 너를 올려다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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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5에게
(허리를 움직이지 않는 너에 널 쳐다보며 허리를 느리게 움직여) 얼른.. 왜 멈춰. 아, 얼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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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7
글쓴이에게
혼자 해봐. 형, 혼자도 잘 하잖아요. (네 턱을 쪽쪽 빨다가 입을 맞추고는 씨익 웃으며) 나랑 눈 마주치고, 혼자 해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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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7에게
(입을 맞췄다 떨어지곤 네 말에 허리를 이리저리 움직이곤 스팟을 찾자마자 제 스팟만 찔러 올리며 반쯤 풀린 눈으로 널 계속 바라봐) 우응, 읏! 혼자 하는 거 별로야, 아, 흥! 이거 말고 얼른, 으앗, 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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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9
글쓴이에게
왜, 난 좋은데. 진짜 예쁘거든. 이 모습. (네 눈가를 엄지로 살살 쓰다듬어주다가 볼을 잡아 쥐고 얼굴을 더 가까이 끌어내려 열이 가득한 눈으로 너를 바라봐) 사랑해, 알지? 민윤기, 사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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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9에게
(눈이 몽롱하게 풀린 채로 널 쳐다보며 네게 짧게 입 맞추곤 사정감이 몰려오는지 허리짓을 느리게 해) 아, 나도 사랑해, 으, 앗! 갈 거 같아, 아, 후응, 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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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3
글쓴이에게
(너를 번쩍 안아들고 침대 맡에 눕히곤 저는 서서 허릿짓을 계속 하다 흔들리는 네 다리를 잡고 입을 맞추며) 예쁘네, 민윤기. 이러니까 매일 너한테 달려들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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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3에게
(입 맞추는 너에 입술을 핥아 올리곤 잡아먹을듯이 입을 맞추다 떼어네곤 네 허리짓에 맞춰 흔들리는) 아, 흥! 으, 좋아, 좋아 죽을 거 같, 후응! 태형아, 갈 거 같아, 그만, 후으, 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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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7
글쓴이에게
(살이 부딪치는 소리가 울릴 정도로 스팟만 강하게 올려치며) 뒤로만 가는 거, 이제는 잘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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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7에게
(몰려오는 사정감에 사정하고도 허리짓을 하는 너에 힘없이 흔들리는) 쌌잖아, 흐, 으학, 응! 그만, 힘들어, 아, 우응! 으.. 힘들어, 앗, 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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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1
글쓴이에게
나 아직 안 갔잖아요. 계속 안에다 싸게 해줬으니까 오늘은 봐줄게. 대신 입으로 해줘요, 응? 아니면 그냥 오늘도 안에다 하고. (말을 하는동안에도 허리를 간간히 쳐올리며 네 귓볼을 만지작거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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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1에게
그만, 힘들어 나, 으학, 앙! (풀린 눈으로 널 쳐다보며 네 말에 다 싫다는 듯이 고개를 젓는) 우응, 싫어.. 얼른 끝내, 아, 흥! 그만, 그만, 힘들, 우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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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1
글쓴이에게
그럼 뭐 방법이 없네. 그냥 안에다 합니다. (다리를 잡고있던 손을 내려 골반을 부서져라 잡고는 허리를 거세게 쳐올려) 힘들어도 더 조여요. 빨리 끝내고 싶으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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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1에게
으, 아응! 얼른 힘들어, 윽.. (네 허리에 다리를 두르곤 제 구멍을 꽉 조였다 풀며) 아, 으앗, 앙! 빨라, 그만, 우흑.. 아읏, 응!

/잤어요 일단 이어놓을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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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2
글쓴이에게
(안 그래도 밀려오는 사정감에 제 것에 바짝 달라붙는 내벽의 느낌이 더해져 이를 악물고는 허리를 쳐 올리다 허리를 물리고는 단숨에 박아 올려 네 안에 사정을 해) 매일 해도, 감이 떨어지질 않냐. 내가 달려드는 이유는 다 형 때문이라니까요. (거친 숨을 몰아쉬며 허리를 살짝 쳐올려)

/쓰니 좋은 아침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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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2에게
우응, 응! (힘이 부족한지 네 허리짓에 맞춰 흔들리다 내벽을 꽉 조이곤 네가 사정을 하자 풀린 눈으로 널 쳐다봐) 아, 졸라 커.. 으, 얼른 빼 얼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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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3
글쓴이에게
얘, 안 죽는데? 모자란가봐. (네게 몸을 숙여 눈가에 연신 가볍게 입을 맞추고는) 형, 설마 한번만 하고 끝내려고 한 건 아니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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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3에게
(널 다시 잡아당겨 입을 맞추는) 아직도 안 죽었냐. 죽일려면 내가 도와줘야지. 불쌍한 내 후장.. 어쩌다 저런 튼실한 아들을 만나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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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4
글쓴이에게
(푸스스 웃음을 흘리고는 네 입술에 쪽쪽, 입을 맞추고는) 복이라니까 그러네. 형 후장은 이제 다른 거 못 먹어요. 맛 없을 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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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4에게
(킥킥 웃으며 네 아랫입술을 살짝 무는) 당연하지. 태형이 게 얼마나 큰데. 물고 못 놔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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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5
글쓴이에게
솔직히 형이 고생하는 게 아니라, 내가 형한테 기 빨리는 거 같지 않아요? (혀를 내밀어 네 윗입술을 핥아 올리고는) 날이 갈수록 야해지냐, 사람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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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5에게
(픽 웃으며 네 아랫 입술을 핥다 쪽쪽 빠는) 어딜 봐서 기 빨리는거야. 야하기는, 야하면 니 거가 더 커지는 것도 아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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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6
글쓴이에게
매일 야해지잖아요. 하긴, 기 빨리는 건 아닌 거 같긴 해요. 매일 빨딱빨딱 잘 세우니까. (네게 코를 부비며 큭큭 웃고는) 여기서 더 커지면, 감당 가능 해요? 그건 쫌 아닌 거 같은데. 여기서 더 욕심내려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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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6에게
너무 잘 세우는 것도 문제지. 세울 때마다 내 후장도 처음 먹는 것처럼 먹어대서 졸라 문제다, 진짜. 여기서 더 커지면 힘들긴 하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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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7
글쓴이에게
아무리 박아대도 처음 먹을 때 처럼 쫄깃한 형 후장도 문제에요. 할 때마다 돌아버리겠다고. (네 안에서 제대로 커진 제 것을 느끼고는) 진짜 형 처음 가져간 새끼가 엄청 부럽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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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7에게
와 벌써 다 세웠네. 너 발기왕이라고 저장해놔야겠다. 싼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이렇게 커졌어, 응? 처음이 뭐가 부럽다고 그러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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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8
글쓴이에게
아, 왜요. 사랑하는 김태형, 그거 그대로 놔둬요. 평소에 사랑한다고도 잘 안 해주는데, 그거라도 그렇게 놔둬야지. 당연히 부럽지. 어? 얼마나 예뻤겠어. 와, 존'나 부럽네. (스팟을 찍어누르듯 허리를 쳐올리고는) 나 처음 아니어도, 그래도 내가 더 잘하지? 나 더 많이 사랑하지? 그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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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8에게
그럼 사랑하는 발기킹이 낫겠네. 뭐가 부러워 그게. 야 내가 그 대신 이쁘게 박혀주잖아. (킥킥 웃으며 몸을 잘게 떠는) 아, 응! 니가 더, 우으, 잘 박아. 당연히 너 더 사랑, 으앗, 앙! 하지, 후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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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9
글쓴이에게
당연하지. 지금 민윤기한테 박고 있는 건 나니까. (한 어절을 말 할 때마다 크게 찍어 누르고는 급하게 네 입술에 제 입술을 묻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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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9에게
으, 응! 미친, 졸라 커 진짜, 으학, 앙! (네 목에 팔을 두르곤 네 입술을 안 아프게 무는) 태형아, 우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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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0
글쓴이에게
응, 윤기야. (제 것을 빼내고는 너를 돌려 눕히고는) 무릎 꿇고 엉덩이만 들어 올려요. (네 엉덩이를 두어 번 치고는) 민윤기, 잘 하는 포즈 중에 하나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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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0에게
(네 말에 무릎을 꿇곤엉덩이를 치켜들고는) 아, 으.. 이러다 오늘 해보고 싶은 자세는 다 해보겠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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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1
글쓴이에게
뭐, 더 해보고 싶은 자세라도 있어요? (네 엉덩이를 양쪽으로 잡아 벌리고는 제 것을 한번에 밀어 넣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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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1에게
아, 윽! 말이라도 하고, 후.. 넣어 (갑자기 훅 들어오자 놀라 몸을 잘게 떨며 고개를 젖히는) 하고 싶은 자세, 우, 으앗! 없어,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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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2
글쓴이에게
(네 등에 손을 얹고 더 눌러 내려 허리를 휘게 하고는) 와, 절경이다. 라인이, 하아. 나야말로 민윤기 아니면 못 하겠다. (허리를 잘게 쳐올리다 깊게 넣어 스팟을 누르고 뭉근하게 비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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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2에게
(네가 누르자 허리가 잔뜩 휜 채로 지탱한 팔에 힘이 풀리는지 휘청하다 다시 간신히 지탱하는) 아으, 다른 새끼랑 하면, 니 거 잘릴 줄, 하윽, 응! 알아, 흐앗, 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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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3
글쓴이에게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말고, 더 예쁘게 소리 내봐요. (허리를 숙이고 몸을 겹치고는 귓볼을 빨아들이다 낮은 목소리로 으르렁 거리듯 말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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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3에게
(제 귀 옆에서 얘기하자 몸이 달아오르는지 달뜬 숨을 뱉어내며 어느새 부푼 제 것을 느리게 만지는) 우흑, 응, 좋아! 아, 우앗, 앙! 태형아, 너무 커, 우으,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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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4
글쓴이에게
(네 밑으로 손을 넣어 가슴에 대고 그대로 상체를 일으켜 목덜미에 이를 박아 넣고는 허리를 쳐 올려) 하아, 민윤기. 후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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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4에게
(네 허리짓에 엇박으로 박아대며 입을 벌리곤 목을 젖혀) 우응, 응! 으, 흐앗, 김태형, 빨리, 앙! 나 죽어, 우흑, 좋아, 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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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5
글쓴이에게
(너를 꽉 받쳐 들고는 거칠게 허리를 쳐올리다 네 어깨를 핥아 물으며) 와, 하아. 형, 미친, 씹, 민윤기. (너를 다시 바짝 내리누르고는 살이 부딪치는 마찰음이 방을 채울 정도로 거칠게 움직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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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5에게
(허리를 계속 엇박으로 움직이며 네 손을 맞잡으며 남은 손으로 내 것을 잡아 흔드는) 우응, 읏, 앙! 흐아, 김태형 진짜, 으, 졸라 커, 아, 후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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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8
글쓴이에게
나한테 할 말이, 크다는 거 밖에 없어? 응? (스팟을 강하게 쳐 올리다가 뭉근하게 비비고는 낮은 숨을 뱉어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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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8에게
으응, 뭘 바래, 우, 으앗! 아, 흐앙, 태형아, 좋아 죽을 거 같아, 으, 흐, 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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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0
글쓴이에게
나는 형이 좋아 죽을 거 같은데. (네 위로 몸을 엎드려 고개를 잡아 꺾고는 입을 맞추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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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0에게
응, 아, 흐악! 응, 태형아, 아으! (몰려오는 사정감에 제 것을 빠르게 흔들며 맞추던 입을 떼는) 응, 미친, 갈 거 같, 아, 학, 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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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2
글쓴이에게
(손을 내려 네 귀두 끝을 꾹 막고는) 사랑한다고 하면 가게 해줄게. 태형아, 사랑해. 해봐. (허리를 잘게 쳐올리며 네 목덜미를 핥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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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2에게
(네 말에 꾹 참다 힘 없이 흔들리며 네 손을 맞잡고는 얘기하는) 아, 하윽! 태형아, 응, 우읏, 사랑해, 앙! 사랑해, 태형아, 으, 흐앗!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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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4
글쓴이에게
아, 씨ㅂ, 형. 뭔데, 이렇게 예쁘냐. (욕을 짓씹고는 네 것을 제대로 쥐어잡고 빠른 허릿짓에 맞춰 손을 흔들어) 나 안에 한다. 응? 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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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4에게
우윽, 학, 태형아, 앙! (발 끝을 오무렸다 피곤 네 손에 사정한 뒤 네 허리짓에 맞춰 흔들리는) 이미, 안에 쌌으면서, 으, 아응! 그만,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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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6
글쓴이에게
(사정감이 가시지 않았을 네 것을 쥐고 흔들다 허리를 놀려 제 것을 깊게 박아넣고는 네 안에 사정을 하며 허리를 잘게 움직여) 와, 형. 진짜 사랑한다. 어디 가지마라. 응? 알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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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6에게
하으, 앙! 졸라 많이, 싸네. 아, 우응! (힘이 딸리는지 축 늘어져 있는) 내가 어딜 가냐. 아, 씨 나도 사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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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3
글쓴이에게
(제 것이 박혀있는데도 옆으로 새어나오는 액을 닦아내 손을 들어 네게 보여주면서) 진짜 많이 싸긴 했나봐. 막 줄줄 샌다. (네 위로 몸을 겹치고는 목덜미며 어깨에 연신 입을 맞춰) 진짜 사랑해, 민윤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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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3에게
얼마나 쌌으면 다 새어 나오냐. 그냥 발기만 잘 하는 게 아니라 정력이 좋은 거였네. (흘러나온 액을 보곤 제게 입을 맞추자 간지러운지 큭큭대며 몸을 움츠리는) 나도 사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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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4
글쓴이에게
(네 입에 입술을 맞대고 푸스스 웃고는 아랫입술을 핥아 올리고는 제 것을 빼내려다 한번 더 내려찍고는 짓궂게 웃으며 그제서야 제 것을 빼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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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4에게
(다시 내리찍는 너에 허리를 튕기며 침대 시트를 두 손으로 꽉 쥐며 제 몸에서 빠져나가자 텅 빈 느낌에 몸을 부르르 떨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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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5
글쓴이에게
(제 것이 빠지자마자 주르륵 흘러나오는 액을 쓸어 닦아주고는 네 위로 몸을 숙이며) 씻을래? 빼야지. 배앓이한다, 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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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5에게
(제 위로 몸을 겹친 널 보고 손을 뒤로 뻗어 머리를 살살 쓰다듬곤 엉덩이를 톡톡 치는) 씻어야지. 근데 씻기 귀찮은데, 아 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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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정국

형 거울좀 봐, 내 아들내미가 가만히 있게 생겼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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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어, 가만히 살 거 같이 생겼다. 근데 왜 니 아들내미는 자꾸 벌떡벌떡 선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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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
맨날 형이 내 앞에 있으니까 그러지. 형만 보면 서는걸 어떻게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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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그럼 우리 각방쓰고 밥도 따로 먹자. 니 아들 반성할 시간이 필요한 거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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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그거 나 살지 말라는 소리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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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에게
그럼 아들 보고 코낸내하러 가라고 그러던지. 3일 연속이 뭐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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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글쓴이에게
아 코낸내래 너무 귀여워, 빨리 침대가자 윤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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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에게
미친, 혼자 가라. 졸라 불쌍한 내 허리.. 주인이 많이 미안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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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글쓴이에게
혼자가면 내가 왜가, 빨리가자고 여기서 하면 너 또 찡찡거릴거 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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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에게
주인이 많이 미안해.. 후장아 너도 미안해. 저런 건강한 새끼를 만나서.. 혼자 가라 진짜 니 아들 사라지기 싫으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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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글쓴이에게
내 아들 사라지게? 어디로 사라져 형 후장으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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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에게
후장아 진심으로 미안해. 건강한 아들내미 만나서 고생이 많네. 오늘은 안 할거니까 혼자서 네 아들 죽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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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글쓴이에게
그거 그냥 나 죽으라는 말이잖아, 나 죽으면 민윤기 아들내미는 어떻게 풀어주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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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에게
내 아들내미 걱정도 해주네 이제. 전정국 다 컸네 내 아들 걱정도 해주고. 이제 그럼 혼자 풀면 되겠다. 딱 좋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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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글쓴이에게
뭐래, 그냥 우리 아들 하나 만들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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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에게
야, 내가 어떻게 아들을 낳냐. 말이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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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
글쓴이에게
낳을수 있어 넌 예쁘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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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에게
별 이상한 소리를 다 듣네. 백날 섹스해도 애는 못 낳아,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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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
글쓴이에게
백날 섹스 해보자 윤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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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8에게
내 후장이 불쌍하다는 생각은 안 드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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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
글쓴이에게
응 안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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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에게
와 후장아 내가 미리 미안해. 그래 애 생길 때까지 졸라 해보자. 매일 섹스나 하자 그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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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
글쓴이에게
그거 오늘 섹스해도 괜찮다는 얘기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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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에게
어. 정국이 아들내미 풀어준다고 봉사해줘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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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
글쓴이에게
침대로 가자, 안아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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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에게
응, 안아서 데리고 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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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
글쓴이에게
(널 공주님 안기로 안아서 들어올려) 완전 공주야 공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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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3에게
야 공주는 아니지. 내가 여자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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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
글쓴이에게
여자처럼 예쁘잖아, (말 끝나기가 무섭게 네게 입을 맞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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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에게
헛,소리도 잘 하네. (입을 맞추는 널 바라보다 목에 팔을 두르곤 진득하게 입 맞추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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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
글쓴이에게
(입맞추는 너를 침대에 조심히 내려 놓고 네 위에 올라타 옷을 벗겨내) 아 존;나 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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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9에게
(무릎을 세워 선 네 것을 자극하곤 옷을 벗기는 너에 가만히 있는) 야한 거 이제 안 것도 아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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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
글쓴이에게
흐으, (자극 하는 너 때문에 신음을 흘려) 그니까, 이제 안 것도 아닌데 너무 좋다. (네 옷을 다 벗기고 네 귀를 핥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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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2에게
(신음을 흘리는 너에 큭큭 웃으며 무릎으로 네 것을 더 자극하며 눈꼬리를 휘게 웃으며 간지러운지 몸을 움츠리는) 기분 좋아,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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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4
글쓴이에게
당연하지, 누구애인인데 아주 여우야 여우. 아깐 하기 싫다며? (네 허리를 쓰다듬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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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4에게
(네 말에 킥킥 웃으며 손을 뻗어 네 것을 쓸어주는) 할 때는 화끈하게 해야지. 안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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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5
글쓴이에게
흐으 윤기야, 빨아주면 안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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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5에게
빨아줄까? 빨아주는 게 좋아? (네 말에 일어나 널 침대에 밀어 눕히곤 네 바지와 드로즈를 벗겨내곤 네 걸 손에 잡고 혀로 느리게 쓸어 올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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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8
글쓴이에게
(내 것을 빨아 주는 네 머리를 꽉 누르면서) 아 민윤기 진짜 흐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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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8에게
(네가 머리를 누르자 목젖까지 닿아 켁켁대며 눈에 눈물을 달곤 네 허벅지에 손을 짚은 채로 여러 번 빨아 올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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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0
글쓴이에게
(네 눈물을 닦아주며) 아 윤기야, 나 갈 것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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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0에게
(네 걸 입에 살짝 머금은 채로 얘기하곤 네 것을 볼이 움푹 파일 정도로 빨아올리며 네 것을 입에 머금고 있는) 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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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
글쓴이에게
(웬만하면 밖에 싸려 했지만 제 것을 자극하는 너 때문에 네 입에 싸) 으, 괜찮아? 너 이거 싫어하잖아. 미안 윤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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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4에게
(입 안에서 올라오는 비릿한 향에 인상을 찌푸리곤 손에 대충 네 정액을 뱉어내며 휴지를 돌라며 손짓하는) 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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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7
글쓴이에게
( 네 말에 바로 휴지를 갖다 주며) 여기 빨리 닦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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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7에게
(네가 주는 휴지에 대충 닦아내곤 계속 올라오는 비릿한 냄새에 인상을 찌푸리곤) 야 냄새 이상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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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0
글쓴이에게
왜 그래서 싫어? 좋잖아 (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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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0에게
좋긴 좋은데. (툴툴대며 몸을 일으켜 구멍에 네 것을 맞추곤 느리게 밀어넣는) 아, 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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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2
글쓴이에게
(네가 평소에 싫어하는 자세를 하자 놀라며 금세 네가 넣기 쉽게 허리를 들어줘) 아 흐, 오늘 민윤기 예쁜 짓만 하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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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2에게
(네 위에 앉아 한꺼번에 밀어넣곤 아픈지 고개를 숙이고 앓는 소리를 내다 괜찮아졌는지 허리를 느리게 움직이는) 예쁜 짓 햐는 거, 아응, 알면 똑바로 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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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4
글쓴이에게
(네가 스팟을 찾기 쉽게 허리를 들고 엇박으로 쳐올려) 아,악 민윤기 존;나 야해 흐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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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4에게
(제 스팟을 찾자 스팟만 미친듯이 찔러 올리며 고꾸라지려는 몸을 간신히 지탱해) 아, 우응! 힘들어 정국아, 으.. 그냥 니가, 아, 흐! 박아, 박아줘, 아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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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6
글쓴이에게
(네 말에 너를 눕혀 한번에 밀어넣고 끝까지 엇박으로 박아대) 흐, 윤기야, 좋,흐으,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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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6에게
(제 허리를 흔들며 고개를 젖히곤 허리짓에 힘 없이 흔들리는) 아, 졸라 좋아, 응, 우흐! 더 세게 박아, 으앗, 앙, 응! 미칠 거 같, 후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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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8
글쓴이에게
(네 말에 핀트가 나가 네 스팟만 골라 박아) 윤기,흐,야 아깐 싫,으,다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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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8에게
(반쯤 풀린 눈으로 널 보다 눈을 꽉 감곤 허리짓에 흔들리는) 아, 윽! 좋아, 지금은 졸라 좋아, 응, 으앗! 아, 후응, 으, 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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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0
글쓴이에게
그럼 내일도 하,으,자 진짜 흐으 백날 해보자 흣, 섹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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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0에게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허리를 뭉근히 돌리는) 우응, 매일 해, 으, 앗! 좋아, 응, 좋아 정국아, 으, 우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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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1
글쓴이에게
(갈 것 같은 네 표정에 네 것을 막고) 혼자,흐,가지마, 윤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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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1에게
(턱 막혀 올라오는 쾌감에 힘 없이 흔들리며 눈물을 다는) 아, 우응! 놔 줘, 흐, 아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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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2
글쓴이에게
(네 구멍을 막고 흔들며) 흐, 윤기야, 으, 놔주세요. 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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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2에게
(싫다는 듯이 고개를 이리저리 젓다 머리가 새하얘지는 기분에 네게 매달려 애원하는) 놔, 응! 주세요, 놔주세요, 아, 후읏, 앙! 놔줘요, 으, 아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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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4
글쓴이에게
(네 것을 놔주고 나도 동시에 사정해)하, 윤기아 좋다 ㄱ그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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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4에게
(힘없이 축 늘어져선 가만히 있는) 아, 으.. 힘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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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5
글쓴이에게
(너를 꽉 껴안으며) 진짜 민윤기 예뻐 죽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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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5에게
아 허리 아프잖아. 내일 안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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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6
글쓴이에게
아왜, 왜 아까랑 말이 다른건데? 허리 주물러줄까? (네 허리를 조심스래 안마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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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6에게
하고 나면 너무 아파서 안 할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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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8
글쓴이에게
아 민윤기 진짜 너무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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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8에게
아 진짜 아프다고. 어떤지 모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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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9
글쓴이에게
당연히 모르지, 내일을 니가 박을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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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9에게
미친.. 소름 돋는다. 그런 말 꺼내지도 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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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0
글쓴이에게
아잉 왜 나도 나름 잘어울리지 않아? 귀엽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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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0에게
그냥 징그러운 거 같다는 생각은 안 드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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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2
글쓴이에게
안드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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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2에게
좀 징그러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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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3
글쓴이에게
너무해 아깐 좋다고 앙앙 거렸으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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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3에게
..내가 언제 앙앙댔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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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4
글쓴이에게
기억안나? 다시 해볼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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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4에게
뭘 다시해, 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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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5
글쓴이에게
섹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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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5에게
아까 전에 했는데 뭘 다시해. 오늘 후장 불쌍하게 만드는 날도 아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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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6
글쓴이에게
민윤기는 섹스할때랑 평소랑 너무 달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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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6에게
어디가 다르다고.. 다른 점 하나도 없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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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7
글쓴이에게
그래 다른 점 하나도 없고 예뻐 죽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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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7에게
안 예쁘다니까 자꾸 말도 안 되는 소리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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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8
글쓴이에게
넌 왜 니가 예쁜걸 모를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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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8에게
넌 왜 내가 안 예쁘다고 안 할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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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9
글쓴이에게
형 생각을 해봐 예쁜데 내가 뭐하러 안예쁘다고 거짓말을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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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9에게
원래 안 예쁜데 너한테만 예쁘게 보이는 거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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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0
글쓴이에게
봐봐 말도 예쁘게 해 뽀뽀해주고 싶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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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0에게
그럼 뽀뽀하면 되겠네

/잤어요 일단 이어놓을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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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6
글쓴이에게
(네게 뽀뽀를 하고) 아 윤기야 나 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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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6에게
(네 말에 널 쳐다보며 형이라 붙이지 않는 너에 네 것을 발로 세게 눌러) 형이라 해라, 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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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7
글쓴이에게
(제 것을 발로 누르는 너 때문에 신음을 흘리며) 흐응, 뭐야 너 지금 섹스하자고 돌려 말하는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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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7에게
..이런 걸로도 아들이 일어나냐. 그리고 아까 전에 했잖아 섹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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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9
글쓴이에게
알잖아, 내 아들래미 건강한거, 누가 그니까 발로 누르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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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9에게
아프라고 눌렀는데 그냥 벌떡벌떡 서네. 너무 튼튼해서 탈이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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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1
글쓴이에게
그래서 싫다고? 좋잖아. 내 아들내미 안 건강하면 네가 제일 슬퍼할 거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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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1에게
와, 내 후장 걱정도 해줘? 적당히 건강해야지. 시도 때도 없이 빨딱거릴 정도로 발기왕이면 아들 걱정도 좀 해줘야지. 많이 아프니, 아들? (네 것을 보고 다정하게 말을 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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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3
글쓴이에게
아 민윤기 진짜 그러면서 나보고 어떻게 참으라고, 아 비켜봐 혼자라도 풀게 (제 것을 흔들며 네이름을 불러) 윤ㄱ,흐,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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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3에게
와, 미친. (네 모습을 빤히 쳐다보다 널 밀어 눕히곤 네 것을 입에 담아 쪽쪽 빨아대는) 이번에도 입 안에다 싸면 뒤'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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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5
글쓴이에게
아 씨, 흐 민윤기 존\\\'나 좋아 넌, 으 진짜 나랑 결혼하자, 흐 (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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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5에게
(네 말에 큭큭 웃으며 힘주어 쭉 빨아올리곤 귀두 끝을 혀로 자극하는) 결혼해서 평생 이러고 살까 우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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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7
글쓴이에게
흐, 응 진짜 너 나랑 결혼해야해. (밀려오는 사정감에 급히 네 입에서 제것을 빼) 나 갈,하으,것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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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7에게
얼른 싸, 정국아. (네 것에 짧게 뽀뽀하곤 손으로 느리게 쓰는) 싸줘라고 하면 금방 싸려나. 싸줘,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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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8
글쓴이에게
(네 말에 바로 싸고 축 늘어져) 네 목소리로 그렇게 말하면 당연히 금방 싸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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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8에게
(축 늘어진 네 것을 손으로 툭툭 치며)니 아들이 매일 이랬으면 좋겠다. 안 서고 그냥 가만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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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9
글쓴이에게
형 가만히 있어 그러다가 내 아들내미 또 벌떡 슨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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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9에게
뭐가 문제냐. 왜 계속 선대. 무슨 정력이 미친듯이 샘솟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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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0
글쓴이에게
문제가 있긴 있지, 형이 너무 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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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0에게
안 야한데 자꾸 서는 거라고 생각 못 하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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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1
글쓴이에게
당연히 생각 못하지, 내 아들내미는 아무때나 안서, 네 앞에서만 서 윤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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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1에게
와, 좋네. 내 전용 아들내미도 있고, 그리고 형이라고 하라고 했지. 니 아들 평생 못 쓰고 싶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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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2
글쓴이에게
형이라고 불리고 싶어,윤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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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2에게
어, 형한테 윤기야가 뭐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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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정국

오늘해도 고작 3일 연속밖에 안돼? 7일은 가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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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일동안 각방쓸래 오늘 안 할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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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
아 형, 어제도 싫다 해놓고 매달렸던게 누구더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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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뒤'지고 싶냐. 넌 내 허리가 불쌍하지도 않냐. 내 후장이랑. 평생 미안하다고 빌어야 될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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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
그럼 미안한김에 오늘도 해야겠네요. 지금 안하면 나 당장 이거 어떡해, 혼자풀어? 이쁘고 섹시한 애인이 눈 앞에 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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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에게
이쁘고 섹시한 애인이 어딨냐. 혼자 푸는 걸 애인이 추천한다더라. 이제 좋다고만 하면 된다던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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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
글쓴이에게
와, 혼자 풀으라니 진짜 너무한다..형 이래놓고 하면 또 좋아죽을꺼면서, 그만 튕기고 빨리 침대가요. 나 진짜 살살할게,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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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5에게
또 그래놓고 내일도 하자고 할 게 눈에 훤하다. 니가 침대에 데려다 놓던가, 침대를 끌고 오던가. 가기 귀찮으니까 둘 중에 하나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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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
글쓴이에게
(네 말이 끝나기도 전에 너를 번쩍 안아들고 침대로 향하며 네 얼굴 곳곳에 연신 뽀뽀를 해대는) 아 이뻐죽겠어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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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1에게
(네게 가만히 안겨 귀찮다는 표정을 짓곤 축 늘어져있는) 이쁜 거 이제 알았냐. 이제 안 듯이 말 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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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6
글쓴이에게
오늘따라 더 이뻐서 그러지 (침대에 널 내려 놓자마자 네 볼을 감싸고 진득하게 입을 맞추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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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6에게
(네 말에 큭큭대며 웃곤 목에 팔을 두르곤 눈을 내리깔고 널 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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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2
글쓴이에게
(자연스럽게 허벅지 안쪽을 쓸며 입술을 떼곤)어디부터 만져줄까, 일단 옷부터 벗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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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2에게
(네 말에 바지와 드로즈를 한꺼번에 벗어 던지곤 옷 위로 손은 네 것을 무릎으로 꾹꾹 눌러 자극하다 손을 뻗어 느리게 쓸어주는) 야, 니 거 커지는 거 느껴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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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8
글쓴이에게
흐,(네 손길에 얕은 신음을 흘리며)이거 이제 형 구멍에 들어갈텐데, (황급히 티셔츠와 바지를 벗어 던지며 네 것을 잡아 천천히 흔들면서)빨아줘요, 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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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8에게
(네 걸 손으로 잡으며 잔뜩 커진 느낌에 미간을 살짝 찌푸리는) 이게 다 들어갈까. 빨면 기분 좀 이상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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