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엑소
"그렇게 묶인 편이 훨 예쁘긴 한데. 나 죽이려고 접근한 주제에 말도 많네."
"나 어떻게 할 생각이거나, 정보 빼 낼 생각이면. 차라리 나 죽여줘."
"역시 킬러 답게 죽는 건 안 두려운 가봐?"
"여기 있는 것 보다는 죽는 게 나으니까 그러지. 빨리 나 풀고, 보내달라고."
"너 조직으로 돌아가도 죽은 목숨이잖아."
"어, 너 때문에. 너 때문에 내가 죽을 목숨 된 거지. 나가면 조직하고 널 피해서 도망 칠 거야."
"나랑 딜 하자. 내 애 낳아주면 풀어줄게."(참고로 이거 제안한 거 아냐. 장난치는 거임. 헷갈려하는 징들 있길래...수줍)
백현이는 돈많은 갑부, 근데 너징의 조직에서 백현이에게 손잡자고 제안했는데 바로 차버리니까 조직이 화나서 너징을 보낸거야.
그리고 백현이 죽이려고 관심있는 척 접근했다가 붙잡힘.
백현이 굉장히 능글거릴거고.
저렇게 서로 틱틱대면서 싸우다가, 너징에게 백현이가 제안해.
돌아가면 죽은 목숨. 그냥 여기 있으라고, 너징은 싫다고 하다가 생각해보니까 죽는 건 두렵고. 백현이랑 있으면 안전 할 것 같으니까 백현이랑 동거 시작.
처음에 서로 틱틱대고, 엄청 싸우다가. 정도 들고 결국 서로 미친듯이 사랑도 하게 돼.
동거답게 ㅅㅇ도 간다(ㅅㅇ고자징들 말 해. 나도 ㅅㅇ는 힘들어...근데 하는 건 좋아함. i love soo we talk.)
이거 나 몇 주전부터 오려고 계획했던 톡이야
이런 주제 헠헠 내 스타일이야
좀 성격 센데, 귀엽기도 한 여자들 좋아해.
그리고 밤에는 백현이 입이 많이 거칠어요.'ㅅ'
아 그리고 텀 길 거야...그거 감안해서 와줘...
맞는 사람 2,3명 이을 예정인데 그러다가 끊기면 다른 사람 뜬금없이 이어줄 수 있어
안 맞으면 바로 끊길거야...미안행..
선착 ㄴㄴ라는 말이야
맞는 징들이랑하다가 댓글 많아지고 ㅇㅅㅁ해지면 상황톡 가야지 뭐
참고로 맞춤법 띄어쓰기 지문 (길게는 내가 잘 못함)은 성의있게 하는 사람 좋아해
저 대화에서 이어줘!!
상황으로 와도 좋은데 중요한 건....쓰니가 맘에 들어할 지 안 할 지 아무도 모른다는 거...
그리고 수정 빨리 하는 게 내가 잇게 되는 확률 높을 거야
오래오래 가장♡ 징들 오래 보고싶다
(너무 많으면 맘에 드는 사람 다 이어줘보고 하나하나 안 맞으면 끊는 방식으로 해볼게ㅜㅜ 끊겨도 마음 아파하지마...다 끊겨서 쓰니 심심할 때 다시 올게.. 그때와도 받아줄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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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께서 윗옷을 반쯤 벗은채 계셨다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