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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5/9/07)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ㄱ토끼 슈가톡(밤이니까 ㅇㅅㅁ) | 인스티즈

 

(쇼파에 앉아 혼자 놀고있다 잠이 와 방문을 벌컥 열고 들어갔더니 옷 갈아입으려 윗통만 벗은 널 보고 눈을 가리는) ...슈가 아무것도 못봤다. 진짜야. 주인 찌찌 못봤어. 

쓰니수 슈가 (이름이 슈가예요). 지문 길면 좋고 하다가 잠들 확률70% 

도플도 받고 그쪽 이름은 민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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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정국

봐도 되는데, 이리 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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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네 말에 발개진 얼굴을 하곤 손을 내려 슬금슬금 다가가는) ㄱ,괜찮은데.. 정국이가 오라고 하니까 가는거야. 슈가는 말 잘 들으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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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다가온 너에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슈가 뭐 봤어요? 아까? (시선을 피하는 네 턱을 잡고 눈을 마주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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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네 눈을 바라보다 확 불타오르는 얼굴에 턱을 잡고 놔주지 않자 빠져나오려 버둥거리는) 으, 못 봤어. 정말이야. 주인 찌찌 못 봤는데.. 이거 놔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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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네 반응이 귀여워서 큭큭 웃는) 아, 귀엽네. 그렇게 말하면 봤다는 소리잖아. 바보야. (빠져나가는 머리통을 보다가 어깨를 슬쩍 미는) 거짓말 쳤으니까 론날꺼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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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에게
(밀리는대로 밀려나다 어느새 침대위에 털썩 주저앉아 저를 혼낼거라는 너를 보고 울상짓는) ㅎ,혼나..? 슈가 혼낼거야? 싫은데.. 무서워, 정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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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글쓴이에게
무섭게 안 할게, 무서워 하지 마. (먼저 앉혀진 너를 보고 고개를 숙여 입술을 늘려가며 키스를 해) 이래도 무서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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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에게
(제게 키스해오는 너에 그저 기분이 좋아져 네 어깨를 당겨 더 해달라고 조르는) 으응, 안 무섭다. 이거 좋아. 또 해줘, 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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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글쓴이에게
(네 반응에 피식 웃으면서 아까 입었던 티셔츠를 다시 벗고 너를 천천히 눕히며 내려다보는) 소리 나오면 참지말고 내는거야, 야무 것도 참지 마. 약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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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에게
응, 약속. (제 새끼손가락을 네 손가락에 꼭 걸고는 티셔츠를 벗는 너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물어보는) 어떤거 하는거야? 진짜루 무섭게 안할거지?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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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
글쓴이에게
(네 어깨를 팔꿈치로 짓누르고 고개를 숙이며 말하는) 응, 기분 엄청 좋은 거 할 거야. (입술에 뽀뽀를 한 번 하고 말하는) 깜짝 놀랄걸, 너무 좋아서. 혹시 몰라서 댓글 달아요! 음.. 괜참ㅎ으시면 답댓 주셔도 되고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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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에게
(저도 따라 네 입에 연달아 뽀뽀하는) 쪼옥, 쪽. 그렇게 좋은거야? 슈가 할래. 얼른 하고싶어.

/ 괜찮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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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
글쓴이에게
(뽀뽀하는 입술을 진하게 물고 늘어지다가 손을 네 티셔츠 안으로 넣어서 허리를 쓰다듬는) 알겠어. (허리를 만지던 손을 올려 가슴께를 만지다가 티셔츠를 벗겨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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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에게
(허리와 가슴부근에 닿는 네 손에 움찔 떨다 벗겨지는 티셔츠에 손을 들어 살짝 가리며 붉어진 얼굴로 웅얼거리는) 너무, 너무 밝아.. 슈가 찌찌 다 보일텐데... 불 꺼줘, 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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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글쓴이에게
불 끄면 안 보이는데.(말은 그렇게 하고 몸을 들어 침대에서 벗어나 불을 키고 돌아오는) 이러면 좀 됐어? 안 부끄럽지? (이미 드러난 배에 입을 맞추고 바지와 드로즈를 한꺼번에 벗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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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에게
(꺼진 불에 안심하다 한번에 벗겨지는 제 아랫도리에 깜짝 놀라 울상을 짓는) 끅, 응.. 슈가 발개벗었어... 정국이 앞에서 아무것도 안 입었다.. (귀까지 발개져 네 목을 끌어안고 끙끙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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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글쓴이에게
괜찮아, 예뻐. 부끄러우면 나도 벗을까? (아직 긴장을 풀지 않은 네 몸을 놀라지 않게 가만가만 만져주며 말을 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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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에게
(네 손이 닿을때 마다 눈에 띄게 움찔거리다 네 말에 끄덕거리고 서툰 손길로 네 바지 지퍼를 내리는) 응, 정국이도. 정국이두 벗어. 그럼 안 창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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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
글쓴이에게
(네가 버쿨을 풀어주는 손길을 보다가 네 손에 손을 겹쳐서 벗는) 이제 됐지? (손을 가져와 뽀뽀를 하고 네 다리를 벌려 그 사이에 자리 해한 뒤 조금씩 겹쳐누우니 닿는 아랫도리에 살짝 몸을 움직이는) 윽,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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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에게
(네 옷이 다 벗겨지자 그제서야 만족스럽다는 듯한 얼굴로 끄덕거리곤 제 다리를 벌려 그 사이에 올라와 네 배에 닿는 성기에 움찔, 제 엉덩이에 닿아오는 네것에 또 움찔하다 천천히 비벼져 오는거에 처음 느끼는 이상한 쾌감에 몸부림치는) 응, 흣, 으으.. 이거 뭐야, 읏.. 흐, 슈가 이상해.. 이거 이상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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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글쓴이에게
쉬, 괜찮아. 곧 좋아질꺼야, 진짜. 내 말 믿어. (얼굴을 가린 네 손을 끌어 내려 입에 입을 쪽쪽 맞춘 뒤 배꼽 언저리에 깊게 입을 맞추고 혀로 간질거리면서 네 아래를 손으로 휘어잡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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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에게
(허리를 이리저리 비틀며 어찌할 바를 몰라 침대시트만 꼭 부여잡고 있다가 갑자기 잡힌 제 성기에 골반을 들썩이는) 힉! 으, 아아.. 그거, 그거 흔들지, 마아.. 흑, 읏. 응, 흐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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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
글쓴이에게
(조용히 흔들다가 조금씩 스기 시작한 네 것을 바라보며 혀를 내어 기둥을 핥고 허벅지를 딱 잡고 벌려 크게 입에 무는) 가만히 있어, 가만히. 움직이면 제대로 못 빨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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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에게
(따뜻하고 말캉한 감촉이 제 아래를 휘감자 난생처음 견디지 못할 쾌락에 제 허벅지를 단단히 쥔 네 손목을 붙잡고 눈물을 그렁이며 고개를 이리저리 침대시트에 부비는) 으, 힉, 아아, 이상해, 뭐, 뭐 나올거같,아.. 슈가 쉬, 쉬야.. 끅, 쉬 마려워, 흐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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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
글쓴이에게
(입을 떼고 다시 주물주물하며 입구를 살짝 막는) 이상해? 이상하기만 해? 좋지는 않고? (입구를 막은 채로 짓궃게 물어보는) 좋으라고 해준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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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에게
(입구를 막자 분출되지 못하고 계속 쌓이기만 하는 쾌감에 어쩔 줄 몰라 결국 눈물을 뚝뚝 흘리며 제 입구를 막고있는 네 손을 잡고 도리질치는) 으아, 놔줘, 이거 놔줘.. 끕, 응, 흐아, 좋아, 으응 좋으니까 얼르,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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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
글쓴이에게
(고개를 들어 우는 너를 바라보고 야하다 생각하고 혀로 눈을 핥아주고 마지막으로 빠르게 흔들어주고 입구를 놔 주는) 아가, 지금 엄청 예쁘고 야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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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에게
(큰 자극과 함께 손을 놔주자 골반을 튕기며 사정을 하고 부끄러운 마음에 엉엉 울며 네게 안겨드는) 흐,으아아! 윽, 으.. 끅... 슈가 쉬 했어.. 이불에 쉬야 했어, 어떡해, 흐으, 흑, 어떡,해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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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
글쓴이에게
아니야, 울지 마. (우는 너를 안아서 토닥여주는) 쉬야, 아니고. 기분 좋으면 나오는거야. 그러니까 하나도 안 부끄러워해더 되. 하나도 안 혼낼거야. 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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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8에게
(네게 가만히 안겨 고개를 작게 끄덕이고 울음을 멈추자 방금 했던게 눈물이 날 만큼 기분 좋았던것이 생각 나 손을 내려 네 것을 살살 주무르는) 흐, 그럼 슈가도 정국이 해줄래. 이거 하면 기분이가 좋아. 정국이도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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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
글쓴이에게
그럴래? (해준다는 네 말에 미소를 지으며 너가 해주기 쉽게 몸을 바꿔 침대 헤드에 등을 기대는) 못 하겠으면, 안 해도 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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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에게
(네 다리 위에 겹쳐 누워 네 성기를 가까이 바라보자 제 것보다 크기도 크고 굵직한 네 것에 잠시 겁을 먹어 움찔이다 네 말에 고개를 젓곤 기둥을 움켜잡아 귀두 끝만 혀를 내어 할짝거려도 보고 뽀뽀도 하는) 촉, 쪼옥, 쪽. 정국이 거, 으, 웅.. 초옥, 진짜 크다, 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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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
글쓴이에게
으, 슈가가. 예뻐서 커진거야. (입을 놀리는 너를 바라보다가 올라오는 쾌감에 눈을 질끈 감고 손을 내려 네 뒷머리를 아프지 않게 휘어잡는) 윽,아. 잘, 하네. 누가 알려줬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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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0에게
(고개를 살짝 들어 네 얼굴을 살피다 기분이 좋아보이는 너에 저도 신이나 기둥 밑부터 혀로 주욱 쓸고 올라와 갈라진 틈새에 혀를 세워 비비적거리는) 으웅, 츕, 춥. 하아,국이, 정국이, 가아.. 쪼옥, 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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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
글쓴이에게
(몰려오는 사정감에 네 머리를 급하게 잡아 빼고는 네 얼굴과 몸에 흩뿌리는) ..허, (다시 몸을 뒤집어 너를 밑으러 가게 한 뒤 손가락을 하나 네 뒤에 집어 넣고 쑤시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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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에게
(급하게 저를 밀어내고 제 몸과 얼굴에 뿌려지는 하얀 액체에 힘겹게 눈을 떠 손가락으로 콕 찍어 신기하게 바라보다 갑자기 저를 눕히고 들어오는 손가락이 처음부터 격하게 움직이자 네 어깨를 잡고 끙끙대는) 으, 정국, 아파. 아파,아.. 천천히, 응? 흐, 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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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
글쓴이에게
못 해. 천천히. (처음부터 쎄게 움직이니 슬슬 풀리기 시작하는 네 뒤에 참지 못하고 내 것을 밀어넣는) 으, 힘,좀, 풀어. (네 엉덩이를 토닥미여 말하는) 응? 착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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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에게
(여전히 거칠에 손가락을 움직이는 너에 그저 눈을 꼭 감고 끙끙거리는데 아직 완전히 풀리지 않은 뒤에 네 것이 한번에 들어오자 숨을 들이키고 가쁘게 내쉬어 네게 손을 뻗으며 눈물을 뚝뚝 흘리는) 끅, 끄으.. 아파, 정국이 바보야. 거짓말, 했어. 흡, 응, 하아. (엉덩이를 토닥이며 달래자 긴장했던 힘이 풀려 네 것을 적당히 조여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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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
글쓴이에게
무섭게 안 한다했지, 아프게는 말 안 했는데. (웃으면서 너를 바라보고 천천히 끝까지 우겨넣고 너에게 키스를 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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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3에게
몰라, 윽, 모, 올라.. 미워, 흑, 으. (진하게 키스해오자 네 혀를 옭아매는데 끝까지 들어오는 네 것에 혀를 놓치고 네 입안으로 억눌린 신음을 흘리며 다리를 버둥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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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
글쓴이에게
미워하지 마. 미안해. (입술에 가볍게 뽀뽀를 해주고 천천히 앞뒤로 움직이는) 슈가, 슈가야 진짜 나 미워? 응? (네 머리 옆에 팔을 짚어 널 가두고 움직이며 말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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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에게
(천천히 움직이는 너에 입술을 꾹 깨물고 억눌린 신음만 내뱉다 어느 순간한 지점을 스치자 아까와는 다르게 높아진 신음을 내지르며 헐떡이는) 힉! 으, 아, 거기, 거기 이상해 정,구욱. 흐, 으응. (네게 가둬져 가까이 온 네 목을 끌어안고 흔들리는 몸을 지탱하는) 조, 좋아, 정국! 응, 흐아, 안 미,워. 끅, 좋아, 좋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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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
글쓴이에게
(어렵지 않게 찾아낸 제 스팟을 기억해내 빠르게 쾅쾅 박으며 가까이 온 네 허리를 껴안고 입에 키키스를 하며) 좋,아? 내가 좋아, 지금 하는 게 좋아.(갈수록 풀어져 움직이기가 쉬워 아까랑은 달리 조금 빠르게 움직여 흔들리는 네 몸을 꽉 잡아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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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5에게
(스팟만 정확히 쾅쾅 쳐올려지자 허리를 휘며 고개를 뒤로 젖히는) 으, 으응, 아! 둘, 다. 둘다.. 히, 끅.. 어떡해, 너무, 너무 빨라,아. 끄아, 읏, 정국, 정국아. (쾌감에 발개진 눈가로 네 이름만 연신 불러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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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
글쓴이에게
(네 모습을 보고 몇 번 더 처올리는) 슈가, 아가야. 허리 좀만 들어봐요. (네 허리를 잡고 다리를 들어 올려 한 다리는 어깨에 걸쳐 음직이기 편하게 하는) 좋아요?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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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6에게
(네 말에 허리를 슬쩍 들자 들어올려지는 다리에 버둥대다 전보다 더 깊게 들어오는 네 것에 눈물이 볼을 타고 흘러 고개를 끄덕이는) 힉, 으, 아아! 응, 으응.. 좋아, 아. 흑, 으, 슈가.. 슈가 또 쉬야 마려워, 우응, 쌀거같,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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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
글쓴이에게
같이 가자. (네 입구를 살짝 막고 나도 마지막으로 쾅쾅 박아 올린 뒤 네 안에다가 싸고 네 것도 놓아주는) 힘들어? 아파? (축 늘어진 네 몸을 한 번 쓸어주고 너를 바라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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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에게
(제 입구를 막은 탓에 내부를 더 조이자 같이 사정을 하고 힘이 다 빠져 헥헥거리는) 흐, 으아앙! 끅.. 후으, 으. 응, 슈가.. 힘들어, 몸에 힘이가 하나도 없어.. (제 몸을 쓸어오는 너에 움찔거리다 안에서 흘러나오는 네 액체에 느낌이 이상한지 내부를 계속 조였다 풀었다 하며 액이 흐르는걸 구경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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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
글쓴이에게
..(네 행동을 바라보다 다시 스고 있는 내 것을 보고 너를 봐) 슈가야, 그거 빼줄까. (네 다리를 잡이서 조금 끈 뒤 손가락으로 네 아래에 넣어 내벽을 긁는) 안 빼면 배 아파. 신기해? 자꾸 보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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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8에게
(제 안에서 흘러나오는 하얀 액체를 빼주겠다는 너에 다리를 벌리자 네 손가락이 안으로 들어와 여기저기 내벽을 훑는거에 낑낑대는) 응, 후으.. 신기해, 슈가는 처음 봤어. 으, 읏.. 우유같아, 우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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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
글쓴이에게
앞으로 자주 보게 해줄까. (웃으면서 네 안에 찬 액을 빼주며 말하는) 원하면 지금 또 보여줄 수도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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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9에게
(깊이 들어와 움직이는 네 손가락에 앓는소리를 내다 네 마지막 말에 기대에 찬 눈빛으로 널 바라보는) 으,응... 정말? 슈가 또 볼래, 또 보고싶, 어...우유, 우유 보여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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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
글쓴이에게
누구 우유, 슈가? 아님 나? (네 손목을 같이 잡아 너가 못 움직이게 한 뒤 머리 위로 고정시켜 팔꿈치로 누르고 혀로 입술을 핥으며 말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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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0에게
(두손이 위로 결박되자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해 칭얼대며 혀를 내어 내 입술을 핥아오는 네 혀에 맞대고 문지르는) 우,응.. 하, 정국이꺼. 쪼옥, 츕, 정국이 우유,우..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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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
글쓴이에게
(맞대어 오는 혀를 핥고 빨며 네 말을 들어주며 웃는) 그래? (시선을 네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나하나 옮기는) 정국이는 슈가 우유 보고 싶은데.. (말을 하며 무릎으로 네 아랫도리를 누르고 문지르고 목부근에 키스마크를 남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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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1에게
우, 응, 흐.. 슈가꺼? (사정 후 예민해진 아랫도리를 다시 자극하자 점점 스기 시작하는) 으읏, 하, 아.. 슈가 우유 이제 준비중,이야.. 응. (신음을 내뱉으며 목덜미에 고개를 묻는 너의 뒤통수를 헤집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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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
글쓴이에게
(뒷통수를 헤집는 손을 느끼며 볼을 네 볼과 비비고 눈을 마주치며 무릎을 좀 더 움직이는) 처음인데, 안 힘들어? (드러난 어깨에 뽀뽀를 하고 너를 안아 들어 침대 헤드에 기대게 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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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2에게
흐, 응.. 힘든,데 좋아.. 이거 좋아, 으으.. 정국이랑, 맨날 할래. (네게 두어번 짧게 뽀뽀하다 침대 헤드에 기대 계속 자극 되는 아래에 고개를 젖히는) 응, 아아... 우유 이제 나온다, 흐, 윽, 나올 거같, 아,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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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
글쓴이에게
맨날? 감당할 수 있겠어? (나올 거 같다는 네 말에 움직이던 손을 더 빠르게 움직여 너가 사정할 수 있도록 편하게 해주는) 근데, 힘들어서 안 돼. 쪽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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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3에게
(더 빨라지는 네 손길에 결국 사정을하고 힘이 다 빠져 축 늘어지는) 으, 응... 힘들어.. 쪼옥, 쪽. 슈가 이제 힘이가 하나도 없어.. 우유다, 우유. (멍하니 누워있다 다리사이에 고인 제 액을 손가락으로 훑어 신기하게 바라보다 네게 보여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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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4
글쓴이에게
(네 손에 묻혀진 네 액을 한 입에 빨고는 웃으며 쳐다보는) 우유 왜 이렇게 좋아해? 응? (축 늘어진 너를 안아서 아래로 끌어내려 팔베게를 해준 뒤 옆에 눕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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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4에게
우유 예뻐. 슈가가 좋아하는 흰색이야. (팔베게를 해주는 너의 허리를 끌어안고 팔에 기대 새근새근 숨을 쉬는) 정국이도 좋아. 슈가가 좋아해.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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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5
글쓴이에게
응, 정국이도 슈가 너무너무 좋아해. (입을 맞추는 너에 똑같이 몇 번 더 뽀뽀를 해주는) 안 졸려? (머리를 만져주다 이마를 덮은 앞머리를 넘겨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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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5에게
졸려,어.. (네 손길에 노곤노곤 잠이 와 어깨에 머리칼을 몇번 부비적거리곤 눈을 꼭 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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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6
글쓴이에게
어, 씻고 자야 되는데. (벌써 눈을 감고 있는 네 머리를 몇 번 쓰다듬으며 말하는) 찝찝할텐데, 괜찮을려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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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6에게
(네 손길에 기분이 좋아 품을 더 파고드며 웅얼거리는) 으웅, 정국....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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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7
글쓴이에게
으응.(품에 안겨오는 너를 다시 안아주고 이불을 펴 아무것도 입지 않은 네 몸을 덮어주고 토닥여주고 이마에 입을 맞추며 말하는) 자, 자도 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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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7에게
계속 이을까요? 저는 상관 없는데. 탄소는 어때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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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8
글쓴이에게
네 저두 상관없는데 이어도 괜찮아요! 꼭 의심미만 하려고 그런건 아니니까.. ㅎㅎ 쓰니 편한대로 해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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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8에게
네, 상황머리가 어디까지 갈진 모르겠지만(ㅠㅠ) 그냥 편하게 할게요. 계속 이을게요:)

(폭신한 이불의 감촉과 따뜻한 네 체온에 땀에 젖어 찝찝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지만 기분 좋게 깊은 잠에 빠져 색색거리는 숨을 규칙적으로 내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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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9
글쓴이에게
네네 저두 노력할게여!

(너가 잠이 든 걸 보고나서 살짝 일어나 수건에 물을 뭍혀 네 몸에 뭍은 정액과 땀을 닦아주고 너가 깨지 않게 조용조용 토닥여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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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9에게
(격했던 관계 때문인지 깊게 잠들었다 한참 후에야 눈을 슬며시 떠 눈가를 비비며 상체를 일으키는데 허리에서 느껴지는 통증에 다시 누워 낑낑거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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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0
글쓴이에게
(품 안에서 무언가 움직이는 느낌이 들어 눈을 힘겹게 뜨자 인상을 찌푸린채로 몸을 가만히 두지 못 하는 너를 보고는 말을 하는) 왜, 왜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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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0에게
슈가.. 화장실 가고싶은데 여기 아야해. (네 품에 안겨 허리를 가리키며 울상 짓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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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1
글쓴이에게
아야 해? 많이 아파? (몸을 일으켜 제껴진 이불을 다시 덮어주며 네 허리께를 꾹 누르며 아프지 않게 만져주는) 아파? 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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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1에게
(아픈 부분을 꾹 누르자 베게에 얼굴을 묻고 앓는 소리를 내는) 끙.. 응, 거기... 슈가 뭐 잘못됐어? 갑자기 아파. 무서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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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2
글쓴이에게
우리 했던 거 기억나? 기분 좋았던거. (네 허리를 주물러주며 너가 이해하기 쉽게 말해주는) 원래 그거 하면 허리가 아파. 근데 괜찮아. 금방 안 아파질꺼야. 주물러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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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2에게
(네 말에 떠오르는 어젯밤이 떠올라 귀까지 훅 발개져 베게에 얼굴을 부비며 네 손길을 가만히 받고일는) 응.. 으, 응 시원해.. 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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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3
글쓴이에게
이렇게 부끄러워하면서. (안마해주던 손을 들어 네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어제는 그렇게 뭐? 우유가 보고 싶다고? 맨날 하자고? (웃으면서 말하는) 대답해 봐. 슈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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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3에게
...몰라, 바보야.. 으, 저리가. (자꾸만 짖궃게 물어오는 너의 물음에 도리질치며 네게 벗어나려 발버둥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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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
글쓴이에게
뭐야, 나 바보 됐어?(장난치듯이 말하며 네 허리에 놓은 손을 떼며 말하는) 뭐가 그렇게 부끄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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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4에게
(붉어진 얼굴을 감추려 도망가려다 맨몸인걸 깨닫고 이불을 끌어 제 몸을 가리는) 몰라.. 부끄러워. 정국인 안 부끄러워? ..많이 했었나봐...(시무룩한 표정으로 널 빤히 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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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
글쓴이에게
어, 나는 엄청 많이 했어. (살짝 멀어진 너를 보고 아빠다리를 하고 앉으며) 그래서 하나도 안 부끄러운가. (너를 놀리기로 작정한 듯이 말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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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5에게
(엄청 많이 했다는 네말에 제게 해줬던 모든걸 다른사람들에게 해주는 상상을 하다 고개를 도리도리 젓고 그렁그렁한 눈으로 널 바라보는) 슈가는 처음이였는데.. 그럼 다른 사람들한테도 막, 막.. 뽀뽀해주고 혀 쪽쪽 해주고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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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6
글쓴이에게
(네 말에 사랑스럽다는 듯이 웃으면서 너를 쳐다보다가 눈에 살짝 눈물이 맺힌 걸 보고 살짝 당황하며 너를 달래주는) 어, 슈가 왜 울어. (네 옆으로 가서 눈물을 닦아주며) 미안해. 장난친거야. 정국이는. 슈가가 너무너무 귀여워서. (눈물을 닦아주고 볼을 만져주며) 울지 마.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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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6에게
나뻐,어.. 끅, 슈가는, 정국이 밖에 없는데.. 흐. (네가 달래주자 더 서러워져 눈물을 뚝뚝 흘리며 이불을 꼭 쥐고 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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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7
글쓴이에게
(분명 진지해야할 상황인데 귀여운 네 모습에 자꾸 웃음이 나는) 아, 미치겠다. 슈가야. 그게 서운했어? (이불을 꼭 쥔 손을 잡아주며 눈을 맞추는) 울지 마. 내가 잘 못 했어. 정국이도 우리 슈가랑 한 게 다 처음이고. 너무 좋았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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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7에게
진짜,야?.. (손을 잡아오는 너의 손에 깍지를 끼고 그렁이는 눈으로 널 바라보다 네게 손을 뻗는) 나도, 슈가도 좋았어. 안아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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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8
글쓴이에게
(네 손을 끌어당겨 쪽쪽 뽀뽀를 하고 팔을 뻗어오는 너를 향해 상체를 숙여서 목에 팔을 두르게 해주는) 진짜 이러면, (훌쩍거리며 안겨오는 너를 꽉 안아주며) 너무 귀엽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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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8에게
(네 목에 팔을 감고 어깨에 고개를 묻는) 슈가 놀리지마.. 못됐어 주인. (고개를 틀어 네 귓볼을 장난스레 앙 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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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9
글쓴이에게
(귀를 문 네 탓에 고개를 한 번 털고 웃는) 왜, 또 무슨 일 당할려고 그렇게 위험한 짓을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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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9에게
(너를 어리둥절하게 바라보다 귀를 가리키며 묻는) 왜? 이거 위험한거야? 물면 안되는거야? (귓볼을 만지작거리며 울상을 짓는) 이거 말랑말랑해서 좋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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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0
글쓴이에게
아니아니, 쉬이. 또. 울상. (귀를 만지는 너를 쳐다보며 말하는) 바보. 순진해서 아무것도 못 하겠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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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
남준
(갑자기 열린 문에 놀랬지만 네 반응이 너무 귀여워 웃음이 새어나오는) 윤기 지금 주인 옷 갈아입는데 문도 막 벌컥벌컥 열고 그러는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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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아, 아니.. 그게 아니라 슈가는 졸려서.. (눈만 가리던 손을 펴 얼굴 전체를 감싸는) 얼른, 얼른 옷 입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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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옷을 얼른 입고 네게 다가가 네 볼을 잡고 손등 위에 입 맞추는) 왜 이렇게 부끄러워해. 윤기야.

늦어서 미안해요 뭐 좀 하느라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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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손등에 느껴지는 감촉에 슬그머니 손을 내리고 발개진 볼을 감추려 네 품에 파고드는) 몰라, 부끄러워.. 처음 보는거야...

/ 괜찮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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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널 품에 안고 뒷머리를 쓰다듬는) 미안해, 많이 놀랬어? 안 부끄러워해도 되는건데.

고마워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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