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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5/9/14)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ㄱ배틀호모ㅇㅅㅁ톡 | 인스티즈

 

"하읏, 흐, 들려? 흣, 나 지금, 실컷 박히고 있는데 흐..하아"

 

너와 싸운뒤 집을 나온 지민. 화가 나 집에서 씩씩대고 있던 너. 그렇게 저녁이 다 지나고 지민에게서 전화가 걸려와 받아보니 전화기너머엔 지민의 신음소리만 들려. 뛰쳐나간 지민은 너와도 친분이있는 아는동생에게로 하소연하다가 너를 약올려주고 싶다는 생각에 잠자리를 가지며 너에게 전화를 걸어.

 

쓰니 수/찾아오셔두 좋구, 때려도 좋구(?) 자유롭게 상황이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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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태형

뭐..? (순간 인상을 확 찌푸리곤) 뒤.지고싶냐? 허, (기가 차다는 듯 웃고는) 어디야, 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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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읏, 하아..당연히, 모텔이지..하아, (화가난듯한 너의 목소리에 더욱 신음을 크게 내질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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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
그니까 어디 모텔 이냐고. 누구랑 있냐고. (화가 치밀어 오르지만 꾹꾹 눌러참으며 한자 한자 내뱉는) 안 불면 넌 진짜 씨이발, 후, 그냥 좃되는 줄 알아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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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네 반응에 조금씩 웃음을 참으며) 하응, 읏, 너랑 맨날 왔던, 거기.. 흐읏, 아니면, 딸이나 흣, 치든가.. (핸드폰을 끄지 않은 채 내려놓고 계속 관계를 이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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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계속해서 흘러나오는 신음소리에 기가 차 한 번 웃고는) 썅.년.아, 지금 간다. 넌 뒤.졌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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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에게
우와, 무, 섭다 빨리 끝내야 되겠네..흣..
(한차례 섹스가 끝난후 옷을 챙겨입은 뒤 동생을 먼저 보내)(그 뒤 모텔을 빠져나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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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태형
시,발 돌았냐? 어디야 박지민. (네 신음소리에 화가 나 핸드폰을 으스러뜨릴듯이 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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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몰, 라..읏..하아, 내가 그걸 왜, 흣, 알려줘 아흣, 멍청아...빡, 치지 그치? 흐응..(살짝 웃음기가 나는 신음을 흘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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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응. 지금 진짜 진심으로 화났으니까 빨리불어. 어디야. (네 말에 인상을 찌푸리며 딱딱한 말투로 대답하는) 잡히고 나서 빌지말고 지금 말해라.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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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네말에 신음섞인 웃음을 터뜨리며) 흣, 내가 어딘줄, 알고..아흑, 흣..! 아응, 좋아, 더, 더해줘..!(끄지않고 핸드폰을 내려놓은뒤 관계에 더 집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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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전화 넘어로 들려오는 네 신음소리에 작게 욕을 읖조리는) 어. 시,발 잡히기 싫으면 잘 피해있어라. (통화를 종료하고 바로 옷을 챙겨 집에서 나오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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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에게
하읏..!(섹스가 끝난 후 불안한 느낌에 서둘러 옷을 챙겨입어) 너 먼저가, 그 새'끼랑 마주치면 아무말도 하지말고 피해, 알겠지? (동생을 먼저 보낸뒤 모텔을 빠져나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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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글쓴이에게
(네가 있을 모텔을 찾아가 기다리다 마침 나오는 너를 보고 입술을 잘근잘근거리는) 일로와 박지민. 진짜 화내기 전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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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에게
아 큰일이네, (아직은 멀리있는 저를 부르는 너를 보곤) 싫어, 니가 오든지 (뒷걸음질 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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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글쓴이에게
(네 말에 네 쪽으로 서서히 걸어가는) 어딜 쥐새끼처럼 튈려고. 가만히 있어라. 안그래도 빡치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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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에게
(잔뜩 찌푸린 너의 얼굴에 덜컥 겁을 먹고) 소, 소리지를꺼야.. 오지마 개'새끼야..(뒷걸음치다가 어느새 막다른 골목으로 들어와버려)
진짜 ㅈ됐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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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
글쓴이에게
(네가 걸음을 멈춰서자 빠른걸음으로 걸어가 네 손목을 잡아채는) 잘도 뛰어가더라? 허리도 아플텐데. 그치 지민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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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에게
아! (죄여오는 손목에 미간을 살짝 찌푸려. 네말에 다시 한쪽 입꼬리만 올려 웃어) 어, 너무 빡쎄게해서, 사실 아직도 아프거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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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
글쓴이에게
그래? (갑자기 손을올려 네 머리를 쓰다듬다가 네 뒷 머리른 움켜쥐고 부자연스럽게 웃는) 근데 어떡해. 너 더한것도 해야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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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에게
뭐, 무슨..(말을 마친 넌 주위를 살피다 인적이 드문곳이라는 것을 알고 제 목에 혀를 돌려) 흣, 미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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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글쓴이에게
아니. 하나도. 미친건 너 겠지 지민아. 아무리 애인이라도 기본은 지켜줘야지. 그치? (네 목을 쪽쪽대며 빠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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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에게
으흐..여기 밖이야 병'신아..걸리면, 진짜 ㅈ되는거라고 (네 어깨를 밀치려 애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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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글쓴이에게
그니까 내가 잡히지 말랬잖아. 누가 이런 귀여운 짓 하랬어. 미'친, 년,아 (네 티셔츠 안으로 손을 넣어 허리를 쓸어올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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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에게
으읏..하아, 떠, 떨어져 정신'병'자새끼야..! (너의 팔뚝을 붙잡곤 떼어내려해)(내목덜미의 키스마크를 발견하는 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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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
글쓴이에게
(네 키스마크에 손을 떼어내고 널 내려다보는) 시,발 어떤 새,낀지 존'나 지꺼라고 표시까지 해놨네. 나 간다. 오늘 집 들어오지마. (네 키스마크를 뚫어지게 쳐다보다 뒤돌아서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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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에게
허, 허..나, 나도 안들어가 미'친'놈아(사라지는 너의 뒷모습을 잡지않고 그대로 바라보는)
(저녁이 지자 갈곳이없어 집앞에 서성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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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글쓴이에게
(네가 진짜 안들어오자 불안한 듯 왔다갔다 걸어다니다 결국 지갑을 챙겨들고 집밖으로 나와 널 쳐다봐) 안 들어온다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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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에게
뭐, 뭐래.. 아직 안들어갔거든 (발을 톡톡 두드리며 고개를 푹 숙여) 꼬우면 갈께 (뒤로 휙 돌아 걸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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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
글쓴이에게
진짜 가게? 나 안 잡을건데. 괜히 오기 부리지말고 들어와라. (벽에 기대서 네 뒷모습을 마음에 안든다는 듯이 쳐다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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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에게
(그런 너를 충혈된 눈으로 노려보며)...(말없이 너를 지나쳐 집으로 들어간뒤 방으로가 문을 잠궈버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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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
글쓴이에게
(네 행동에 널 따라 들어가 방문을 두드리는) 장난하냐. 적어도 이럴 때 내가 기회를 줬으면 변명은 해야되는거 아니야? 뭐. 이제 아예 막나가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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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에게
(너의말에 드러눈운 몸을 일으켜 문을 살짝열어 고개만 뺀뒤) 그런거 아니야...그냥, 그냥..너 화났으니까, 나 보기도 싫을꺼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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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
글쓴이에게
화 났으니까 더 변명해야지.그럼 뭐 나랑 평생 안 볼려고 그러고 들어가? (네 말에 한숨을 내쉬고 문을 열고 아예 방 안으로 들어가 침대에 걸터앉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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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에게
...(네가 걸터앉은 침대앞에 서있어) 니가 먼저 잘못했잖아, 그래서 화나서 그런거야, 나도 생각이 짧았지만...몰라, 난 잘못없어 (끝까지 고집부리며 사과한마디안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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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
글쓴이에게
그럼 넌 잘못한게 없다고? 우리가 싸운건 그렇다 치고. 진짜 잘못한게 없어? 나 말고 다른 새끼랑 구르고 와 놓고 하는말이 그거야? 참 ㅈ같네. 그치 지민아. (네 손을 끌어당겨 침대 위로 눕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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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8에게
(울컥차오르는 눈물을 삼키며 맞췄던 눈을 피해) 그, 그건...그때 너무 화가나서 너도 당해봐라하는 심정으로 그런건데...그래, 그건 내가 생각이 짧았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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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
글쓴이에게
알긴 알아? (네 위로 올라타 네 목의 키스마크를 세게 문지르는) 그래서 그 새끼랑 무슨 짓 했어. 이런거 했어 지민아? (네 옷을 말아올리고 유두를 입에 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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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에게
으읏, 꺼, 꺼져..김태형..(얼마지나지 않은 첫섹스에 지끈거리는 허리가 잘게 떨려) 아, 안할꺼야, 몸, 아프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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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
글쓴이에게
(네 허리를 쓸어내리는) 그러니까 왜 그런 짓을 했어. 오늘은 너 안 봐줄거야. 아파도 참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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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0에게
시, 싫어..(다 쉰 목소리로 너에게 호소하지만 그런 내말을 모조리 무시한채 유두에서부터 배까지 입으로 쓸어내리는 너) 흐웁, 하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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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
글쓴이에게
다른 놈 밑에서 얼마나 앙앙거렸으면 목이 이렇게 쉬었을까. 생각할 수록 빡쳐. 어떡하지 지민아. (네 바지 버클을 풀어내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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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에게
안됀다니까..! (브리프까지
벗겨내려는 너의 손길을 잡아채보지만 그런 손을 탁 쳐버려) 짜증나..흐우 (눈을 지그시감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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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
글쓴이에게
니 사정 봐줄 생각 없다니까. (네 것을 잡고 위 아래로 흔들며 무표정하게 널 내려다보는) 그 새끼 밑에서도 이랬어?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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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에게
흣..지'랄하지마..하아, 하아..(인상을 찌푸린채 신음을 뱉어) 으읏, 그만, 나올것..같아..하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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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
글쓴이에게
그냥 싸. (네 말을 무시하고 네 것을 계속 자극하는) (네가 사정하자 바로 네 뒤로 손가락 두개를 밀어넣는) 이미 하고 와서 풀어줄 필요도 없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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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3에게
아읏..(한꺼번에 두개씩이나 들어오는 바람에 놀라 확 조여) 그렇게, 말하지마..하우으..(빙글돌려가며 구멍을 넓히는 너) 우흐, 흣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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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
글쓴이에게
왜. 이제 와서 보니까 부끄러워? (네 안을 휘젓다 손가락을 빼고 바지와 브리프를 내리곤 바로 내 것을 맞추고 밀어넣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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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에게
아흑..!(침대시트를 부여잡고선 인상을 잔뜩 찌푸려) 아파,아프다고..흐윽, (결국 눈물한방울이 떨어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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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
글쓴이에게
윽, 존,나 쪼여. 힘 좀 빼봐. (네 엉덩이를 살짝 쳐 긴장을 풀어주고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하는)아직도, 니,가 잘못,이 없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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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5에게
흑, 읏, 으응, 없어, 윽, 씨'발...(너를 노려보며) 니가 이지'랄 떠는거,랑 내가 한,짓이랑 흣, 뭐가 다른,건데..아흑..! 개'새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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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
글쓴이에게
나는, 너,랑 이, ,을 하는,거고 너는, 시,발 딴 놈 밑,에서 앙앙대다, 온,거지. 썅,년'아. (네 스팟을 찾아 찍어 누르곤 그 주위만 맴돌며 박아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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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6에게
아흑! 흣! 씨, 발! 하앙, 아응..! (거칠게 욕하는 너에 덜컥겁을먹어 잘게 몸을 떨어) 욕, 하지말,라고! 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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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
글쓴이에게
그래서, 잘못, 했어 안,했어. (네 스팟을 꾹 누르다가 아예 멈춰버리는) 대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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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에게
흐윽..흑, (눈물을 퐁퐁쏟다가 애가 타 결국 너에게 빌듯이 애원해) 미안해, 잘못했어..끕, 흐윽..나, 나..내가 잘못했어 태형아..흐으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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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
글쓴이에게
또 그럴거냐. (네 눈물을 보고 표정을 누그러뜨리고 눈물을 닦아주는) 다신 안 봐줘. 그땐 니 얼굴 다신 안 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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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8에게
우응, 안그럴, 꺼야..흐윽, 미안해, 미안해..안보겠다는말 하지마아..나는 너밖에 없는데..끕 (엉엉울며 너에게 꼬옥 안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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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
글쓴이에게
(그런 너를 말없이 안아주고는 머리를 쓸어줘) 나 진짜 화났었어. 지금도 다 풀린거 아닌데. 박지민 우는거 싫어서 봐주는거야. 그니까 잘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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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9에게
(네 어깨에 고개를 묻고선 작게 고개를 끄덕여) 우응, 나, 나 너한테 잘할께..끕 (달달떨리는 손으로 너의 팔을 잡아 더욱 너에게 밀착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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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
글쓴이에게
나도, 나,도 잘할게.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 네 허리를 진득하게 문지르다 골반을 잡고 스팟을 쳐 올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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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0에게
하응..! 읏..태형아..! 하으응, 앗, 좋아, 좋아 거기, 흣 (스팟만 고집하는 네 허리짓에 더욱 안달이나) 사랑해, 사랑해 태형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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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
글쓴이에게
나도, 사랑해 박,지민. (네 귓바퀴를 물고 늘어지다 귓가에 속삭이고 사정감이 몰려오자 네 것을 잡고 흔들며 느리게 네 스팟을 찌르며 사정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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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1에게
흐아앙..! 흐..하아, 하아..(네 배에 잔뜩 사정액을 흘리며 떨리는 손끝으로 등허리를 부욱긁어) 아, 미, 미안..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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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
글쓴이에게
(사정하고 네 위로 엎어져선 가만히 네 머리만 만지작대는)괜찮아. 많이 아파? 막 해서 미안. 화나서 그랬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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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2에게
으응, 괜찮아..나, 벌 받은거니까..그치? (눈물을 달고선 눈꼬리가 휘도록 웃어보이며 너를 올려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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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
글쓴이에게
웃지마. 안 예뻐. (네 눈꼬리에 입을 맞추고 네 위에서 내려오는) 씻으러 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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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3에게
우이씨..그래..(입을 삐죽내밀고선 비틀거리는 발걸음으로 침대에서 내려와 너의 팔뚝을 잡곤걸어 욕실로 들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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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4
글쓴이에게
빼줄게. 이리와. (너를 욕조 안으로 데리고 들어와 엎드리게 하고 손가락을 넣어 정액을 긁어내는) 배 아프겠네. 어떡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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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4에게
후으..그러게, 오랜만이네 배앓이하는것도. (최대한 제안에 정액을 긁어낸 넌 욕조에 저를 앉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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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5
글쓴이에게
빨리 씻고 자자. 오늘 무리해서 피곤하겠다. (네 몸에 물을 뿌리고 널 일으켜 세우는) 허리도 많이 아프고. 그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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