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2692698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To.빅히트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510
이 글은 10년 전 (2015/9/21)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ㄱ 기구로 윤기 괴롭히는 톡 | 인스티즈

 

"뭘, 얼른 원하는 거 고르지 그래."

 

 

네가 집에 와서 보니까 현관 앞에 앉아 큰 와이셔츠만 입은 채로 기구가 잔뜩 있는 상자를 앞에 두고 최음제 탄 물을 옆에 둔 뒤 들어온 너를 보는 윤기

 

무슨 기구가 있던 그건 너탄 상관

그냥 윤기만 괴롭히면 됨


멤버 선톡 쓰니수

대표 사진
글쓴탄소
ㄷㅇㅂㅈ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일단 있을 지 없을지 모르니까 올려놓고 없으면 시험 끝나고 와야지 눈누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
남준

(오랜만에 너와 뜨거운밤을 보내겠다 마음먹고 들어왔는데 나보다 먼저 준비해놓은 너를 보곤 웃는)서프라이즈?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흘러가는 시간에 하품을 한번 쩍 하고 앉아 있다 들어오며 웃는 너에 저도 같이 웃는) 어, 서프라이즈.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
그럼 이왕 형이 준비해놓은거. 열심히 써 보죠.(박스를 들고 침실로 들어가 네게 목줄,수갑을 채우고 침대에 기대게 한 후 약을 넘겨주는)마셔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박스를 들고 들어가는 너에 네 뒤를 따라가며 뻐근한 몸에 기지개를 하다 목줄과 수갑을 채워 약을 넘겨주자 바로 삼키며 침대헤드에 기대여있는) 실컷 써.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
형. 그거알아요?(네것에 사정방지링을 끼우고 네 뒤에 에그진동기를 넣어두고는 침대에 앉아 너를 흥미롭게 보는)나는 방치플이 좋아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에게
(제게 사정방지링을 끼우며 에그진동기를 넣자 손목이 묶인 탓인지 빼지도 못하고 움찔대다 올라오는 약 기운에 몸을 부르르 떠는) 방치플은 무슨, 후..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
글쓴이에게
혼자 안달난게 귀엽잖아. 어쩔줄 몰라하는건 더 귀엽고.(웃으면서 네 반응을 지켜보는)그닥 센거는 아니였나봐. 바로 확 오지는 않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에게
으, 몰라. (네 눈을 피하다 약효가 더 올라오는지 눈을 꽉 감았다 뜨는) 우, 응... 진동 좀 더, 세게 해 봐.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5
글쓴이에게
안할건데. (네 앞에 리모콘을 내려놓고는 웃는)최대로 올리고싶어 죽겠죠?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5에게
(다리를 오무렸다 펴길 반복하며 자꾸 움찔대다 제 앞에 있는 리모컨을 내려다보며 발 끝으로 건드는) 응, 으... 끝까지 올려줘, 아, 으 제발.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6
글쓴이에게
습- 어딜감히.(리모콘을 빼앗아 버리고는 너를 보며 큭큭 웃는)싫어요. 아까 말했잖아. 나는 형 혼자 안달나는게 좋다구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6에게
(약한 진동에 몸을 베베 꼬며 낮은 신음을 토해내며 널 보는) 더, 이거 너무, 응, 약해. 조금만 더, 응?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7
글쓴이에게
싫다니까요.내가 왜.(큭큭 웃으며 네것을 툭툭 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7에게
아, 남준아. (제 것을 건드는 너에 몸이 더 달아오르는지 허리를 뭉근히 돌리며 숨만 색색 내쉬는) 더, 더 해줘, 우으...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8
글쓴이에게
그렇게 좋아요?(살짝 건드린 것만으로도 흥분한 너를 보다가 네 유두를 유린하는) 이젠 가슴으로도 느껴요? 여자 다 됐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8에게
아, 윽... (좋냐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곤 제 유두를 건들며 자극하는 너에 고개를 젖히곤 허리를 흔드는) 앗, 앙! 으, 미치겠어. 그럼, 여자하지, 뭐.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9
글쓴이에게
그럼 이거 필요없는거 아니에요?(웃으며 네 페니스를 꽉 쥐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9에게
놔줘, 힉! 꽉 쥐지, 마, 응! (허리를 느리게 움직이며 꽉 쥐는 널 풀린 눈으로 쏘아보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0
글쓴이에게
왜요. 여자 할꺼면 이거 필요 없잖아 그쵸.(네 페니스에서 손을 떼어내고 조금 큰 딜도를 가져와 네 안에 쑤셔넣고 진동을 최상으로 올리는)이제야 좀 만족스러워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0에게
(고개를 젓다 제법 큰 딜도를 가져와 안에 밀어넣고 제일 높게 올린 너에 허리를 튕기며 죽 타고 올라오는 쾌감에 울음을 터트리는) 힉, 응! 좋아, 앗, 으! 미치겠, 네, 히, 윽!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1
글쓴이에게
발정나서 기계가지고도 신음하는 꼴이란.(혀를 한번 쯧 차고는 삐져나온 딜도를 꾹 눌러 안으로 들어가게 하는)우리 윤기는 ㅈ이면 다 좋지?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1에게
(눈에 눈물을 방울방울 매달곤 더 밀어넣은 너에 허리를 빳빳이 세워) 아, 앙! 남준이 ㅈ, 이면, 더 좋아요, 끅, 우응!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2
글쓴이에게
형. 나 좋은거 생각 났어요.(진동을 끄고 기구를 빼낸뒤 너를 눕히고 눈을 가린뒤 박스에서 초를꺼내 불을 붙이는)이런걸로도 느끼는지 봐야겠어요.(이내 초가 녹아 촛농이 네 몸 위로 떨어지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2에게
(딜도를 빼고 제 눈을 가리곤 뭔가를 찾는듯하다 불을 붙이는 소리에 놀라 몸을 벌벌 떨다 제 몸 위에 떨어지는 촛농에 울음을 터뜨리며 허리를 튕기는) 힉, 아, 하지, 마, 응! 싫어, 이거 이상해, 끅, 으..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3
글쓴이에게
왜요. 새롭고 좋잖아(웃으면서 네가 예민한 곳에다가만 촛농을 뚝뚝 떨어트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3에게
(울음에 짓눌린 말투로 몸을 이리저리 비트는) 아, 앙! 아파, 뜨거워, 후, 익!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4
글쓴이에게
가만히 있어요.(네가 자꾸 움직이자 짜증가득한 얼굴로 촛불을 꺼내고는 네 다리와 팔을 각각 침대모서리에 묶어두곤 다시 불을 켜는)자꾸 움직이면 재미가 없잖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4에게
싫어, 으, 응... (제 팔다리를 묶어두는 너에 눈물만 매달고 숨이 차는지 헐떡이다 불을 붙이는 소리에 다시 울음을 터트리는) 남준아, 그거 싫어, 끅, 으...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5
글쓴이에게
형이 하라고 했잖아요. 이거하나 못 맞춰줄꺼면서 하라고 시킨거에요? (네가 괘씸해 연약한 살 부근에만 촛농을 떨어트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5에게
아, 아니. 앗, 앙! (허리를 비틀려다 묶인 몸에 움찔대며 울음을 삼켰다 다시 터트리는) 아파, 아파. 으, 힉!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6
글쓴이에게
(몇번 더 하다가 초를 끄곤 네 눈을 풀러주는)많이 아파?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6에게
(발갛게 부어 눈물로 얼룩덜룩해진 눈으로 널 보며 울상이 돼 고개만 끄덕이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7
글쓴이에게
앞으로 더 아플텐데 이거가지고 아프다고 하면 어떡해.(상자 안에서 채찍을 꺼내 네 몸을 쓸어내리는)우리 윤기는 아프면 더 좋잖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7에게
그래도 너무 아파. (눈을 힘겹게 뜨다 결국은 감기는 눈에 눈을 감고 숨을 몰아쉬는) ..아냐.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8
글쓴이에게
아니야?(네 몸에 채찍을 한번 휘두르자 빨갛게 올라오는 선에 웃음짓는)예쁘네.(이미 축축해져있는 네 뒤에 내것을 넣은뒤 천천히 몸을 움직이며 다시한번 채찍질을 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8에게
으, 응! 아프다니까, 진짜... (숨을 몰아쉬며 따가운지 움찔하곤 다시 채찍질 하는 너에 눈에 눈물을 그렁그렁 달고 널 노려보는) 힉, 으! 좋아, 후, 으..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9
글쓴이에게
좋다고 세울꺼면서 앙탈은.(네 다리를 풀러주고는 스팟을 쳐올릴 때마다 채찍으로 내리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9에게
내가 언제 앙탈, 응! 을 부렸는, 데, 우, 앗, 앙! (제 스팟을 쳐올리자 허리를 느리게 움직이며 울먹이는) 안 때리고, 으, 그냥 박기만, 흐, 하면, 안 돼?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0
글쓴이에게
오늘 왜이렇게 바라는게 많아요. (네 말에 작게 인상을 썻다가 이내 채찍을 내려놓고 네 손목을 풀러내는)그럼 형이 위에서 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0에게
(울상이 된 채로 제 손목을 매만지다 네 것을 살살 쓸다 끝까지 밀어넣고 네 가슴팍 위에 손을 올린 뒤 숨을 몰아쉬는) 응, 커.. 남준아 너무, 깊, 우응, 흐!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1
글쓴이에게
더 넣고 쑤시기전에 제대로 해요.(너를 끌어당겨 확 안게 하고는 허리를 쳐올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1에게
(고개를 끄덕이곤 허리를 쳐올리는 너에 허리를 부르르 떨며 느리게 허리를 움직이며 제 스팟을 찾다 제 스팟에 맞춰 허리를 움직이는) 우, 응! 아, 앗, 앙!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2
글쓴이에게
좋다고 앙앙대기는.(네 골반을 잡고 움직임을 멈추는)알아서 해봐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2에게
(제 골반을 잡은 너에 네 가슴팍에 손을 올리곤 느리게 제 스팟만 찌르다 숨을 몰아쉬곤 빠르게 움직이는) 으, 남준아, 아, 앙! 으, 힉, 흐!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3
글쓴이에게
그렇게 좋아요?(네 엉덩이를 잡아 벌리고 몇번 쳐올리다가 토실한 엉덩이를 손으로 때리는)숫자 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3에게
응, 으! 좋아, 후, 익! (제 엉덩이를 꽉 잡아 쳐올리는 너에 몸을 떨곤 제 엉덩이를 때리자 고개를 푹 숙이는) 하, 나, 응!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4
글쓴이에게
허리 움직여.(다시 한대를 때리고는 내 허리는 움직이지않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4에게
으, 진짜.. (널 쏘아보며 제 허리를 느리게 움직이는) 둘, 으, 응!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5
글쓴이에게
으,진짜? 짜증낸거에요 나한테?(네 엉덩이를 세게 쥐어 벌리고 네 스팟을 피해 퍽퍽 쳐올리는)울어서 봐주니까 만만하지.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5에게
아, 앙! 아니야, 으, 남준아, 흐! (허리를 잘게 떨곤 제 스팟을 피해 찌르는 너에 힘없이 손으로 널 툭툭 치는) 거기 말고, 남준아, 우, 응!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6
글쓴이에게
네가 뭘 잘했다고 내가 상을 줘야해요.(단호하게 말을 하고는 내 성욕만 채우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6에게
으응, 잘못했어, 으, 남준아, 윽! (애꿎은 곳만 찌르는 너에 자꾸만 올라오는 고통에 울음을 터트리곤 널 계속해서 통통 치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7
글쓴이에게
말 잘 들을거에요?(네 허리를 쓸어주며 천천히 움직이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7에게
(고개를 계속 끄덕이며 제 눈을 벅벅 닦는) 응, 후으, 앗!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8
글쓴이에게
눈 그렇게 비비면 부어요.(네 눈가에 입을 맞춰주곤 네 스팟을 빠르게 쳐올리는)좋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8에게
(네 말에 손을 떼 가슴팍에 손을 짚어 몸을 지탱한 뒤 고개를 끄덕이는) 우, 응, 좋아, 앗!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9
글쓴이에게
(네 유두를 손가락으로 튕구며 웃다가 살짝 꼬집는)발정난게. 참 예쁘네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9에게
힉, 아니야, 우, 응! (허리를 잘게 비틀며 눈물만 뚝뚝 흘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0
글쓴이에게
자꾸 부정하네. 몸은 맞다고 하는데.(네 유두를 손톱으로 긁으며 자극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0에게
아, 앙! 나 죽어, 진짜, 우, 응! (허리를 움직이며 제 유두를 자극하자 고개를 젖히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1
글쓴이에게
가슴으로 이렇게 잔뜩 느끼고. 여자해야겠다 진짜. 우리 누나.(큭큭 웃으면서 네 목덜미를 물어 자국을 남기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1에게
우으, 내가 진짜, 흐, 익! 누나 아냐, 아, 응! (몸을 잘게 떨며 힘이 빠지는 지 네 위로 엎어지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2
글쓴이에게
뭐가 아니야. 이제 이건 필요도 없겠는데(네것을 쥐곤 빠르게 흔드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2에게
우, 응! 남준아, 나 죽어, 아, 앙! (몸을 비틀다 헐떡이곤 네 손을 밀어내는) 힉, 으!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3
글쓴이에게
(네 귀두를 꽉 막고 네 스팟만 쳐올리며 자극하는)죽겠지.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3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제 귀두 끝을 막은 너에 네 손을 죽죽 밀어내는) 힉, 으! 놔줘, 아, 앙!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4
글쓴이에게
또 기어오른다.(네 손을 세게 치고는 빠르게 허리짓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4에게
으, 준아, 앗, 앙! (허리를 느리게 움직이며 숨을 몰아쉬는) 힉, 으!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5
글쓴이에게
허리 움직여야지.(네 엉덩이륹 찰싹 때리고는 다시 네 안에서 움직이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5에게
으응, 으! (제 엉덩이를 때리는 너에 허리를 느리게 움직이는) 남, 준아, 힉, 응!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6
글쓴이에게
예쁜짓 해야 빨리 싸게 해주죠. 어짜피 내가이거 놔도(네가 하고있는 사정방지링을 툭툭 치는)이것때문에 못싸.(에그진동기를 들고와 내것을 삽입한 체로 네 안에 밀어넣는)아주 훅 가게 해줄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6에게
으, 잠시만, 남준아, 앗, 앙! (제 뒤에 진동기를 밀어넣자 허리를 더 비틀다 움직이곤 사정방지링을 빼려다 애꿎은 곳만 만지다 네 배꼽 주변을 쓰는) 으, 응, 빼줘, 힉, 우응!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7
글쓴이에게
누가 기구에 손 대라고했어.(진동을 최상으로 키우고는 빠르게 허리짓을 하는)혼나야겠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7에게
으, 응! 잘못했, 어, 끅, 우으! (허리를 잘게 떨고 힘이 빠지는지 네 위로 고꾸라지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8
글쓴이에게
허리 제대로 세워.(네 어깨를 밀어 억지로 세우고는 허리짓을 하게하는)다시 묶어줘?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8에게
(고개를 저으며 간신히 팔로 제 몸을 지탱하며 울먹이는) 잘못했어, 아, 앙! 으, 그만.. 흐, 익!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9
글쓴이에게
오늘 형이 했던행동 하나씩 다 말해요.(네 골반을 잡고 위로 살짝씩 쳐올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9에게
무슨, 행동. 아, 힉! 무슨 행동 말, 하는, 후응! (몸을 떨며 자꾸 제 몸을 힘겹게 지탱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0
글쓴이에게
내가 마음에 안들었던거요. 그거 말 안하면 안끝나.(네 안에서 느릿하게 허리를 움직이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0에게
으, 응! 이거 빼려고 했던 거. (사정방지링을 가리키며 헐떡대는) 또, 하기 싫다고 한 거, 아, 응!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1
글쓴이에게
뭘 하기싫다고했는데.(점점 지루해져 하품을 하는)정확히 말해야 알지.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1에게
촛농 떨어트렸, 을, 때... (울상이 돼 울먹이며 몸을 지탱하고 한숨을 푹 쉬는) 그만하자, 응? 힘, 응! 들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2
글쓴이에게
나도 지루하던 참이었는데 잘 됐네.(너를 뒤로 눕혀 빠르게 네 스팟을 쳐올리는) 얼굴에 싸도 되죠.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2에게
우, 응! 내가 진짜, 앗, 아! (몸을 떨며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눈물을 뚝뚝 흘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3
글쓴이에게
(네 안에서 빠져나와 네 얼굴을 향해 몇번 흔들자 이내 사정하고는 네것에 끼워져있는 사정방지링을 빼주는)잘 참았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3에게
(제 얼굴에 뿌려지는 정액에 눈을 살짝 감았다 저도 사정하곤 몸을 부르르 떨며 눈을 느리게 뜨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4
글쓴이에게
(네가 사정을 하자 네 눈가를 닦아주고는 입맞춰주는)오늘 많이 힘들었겠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4에게
(제 눈가를 닦자 눈을 껌뻑이며 뜨고 고개를 끄덕이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5
글쓴이에게
미안해요. (네 눈가에 입을 맞춰주고는 끌어안는)씻겨줄게요. 씻으러가자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방탄소년단다들 라이브 샀어? 22 04.05 18:42331 0
방탄소년단 전광판 궁금한 탄소들 보구가 ㅅㅍㅈㅇ 24 04.05 22:07790 0
방탄소년단 삐삐 진 인스타 피드 업데이트 20 04.05 18:43393 8
방탄소년단 정국 2.0 릴스 17 04.05 22:13230 11
방탄소년단아니 4월인데 그렇게까지 추워? 18 04.05 10:32485 0
취케팅할 때 있잖아 2
8:24 l 조회 51
정보/소식 삐삐 HOT ONES 예고 뜸 6
8:04 l 조회 147
정국이 보조개에 끼일래 3
8:03 l 조회 63 l 추천 1
아미밤 픽업 몇시에 가면 돼?
4:43 l 조회 34
영화관 라이브뷰잉은 응원법 하는 분위기야? 4
2:42 l 조회 90
콘서트 준비물 5
2:14 l 조회 86 l 추천 3
오갓 나 지민이 후드 있었어!!! 1
0:31 l 조회 177
정리글 대충 생각나는 준비물들 적어봄 참고해!!! 8
0:16 l 조회 148 l 추천 6
마플 아니 나처럼 대충 스밍돌리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있다고 기계라는거야 3
0:14 l 조회 69
콘서트 자차 끌고가는 탄소들은 어디다 주차해? 5
0:06 l 조회 83
나!!!!!! 너무!!!!!!! 떨려!!!!!!!! 1
0:04 l 조회 34
고양콘 끝나고 광역버스 타려는데 2
04.05 23:40 l 조회 69
혹시 콘서트 md 떴어? 2
04.05 23:19 l 조회 94
중콘가는 지방탄인데....서울역에서 고양까지 길 헤맬 거 생각해서 2시간 잡으면 되려나...? 6
04.05 23:18 l 조회 94
연관 메뉴 🔗
방탄소년단(7) 박짐공 국민 뷔진 슙른 태황제 제이홉 진른 슈가 진지 마텔소년단 뷔른 지민 RM 짐른 슈가공 국른 랩른 진국 국뷔 슈짐 정진 방탄소년단(6) 진(BTS) 뷔민 태황제(뷔공) 정국 랩진
콘서트 리허설 한 곡 뭐뭐 있어? (본문 스포주의) 7
04.05 23:06 l 조회 281
자리좀 봐줘 2
04.05 23:02 l 조회 111
스포 안당할라면 X 지금부터 하지 말아라 4
04.05 22:58 l 조회 179
애매한 경기도 탄소들 콘 끝나고 다들 어떻게가?ㅠㅠ 12
04.05 22:57 l 조회 105
모바일티켓 따로 뭐 해야해? 2
04.05 22:54 l 조회 60
정국이 인스타에 호비 댓글 + 지민이두 6
04.05 22:49 l 조회 293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방탄소년단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방탄소년단
연예
일상
이슈
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