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몬스타엑스
시작은 평범하게 총수미 낭낭하신 유견 셀카로 시작
인간적으로 푸딩 만지는 사진 넘 야함.... 홈마님들 고화질 풀어 주시떼....
팬이 햄찌라고 부르니까 단호하게 햄찌아니에여! 했을 유기현 생각하니까 없는게 서는 기ㅂ..... 사실 유기현 처음 봤을때부터
이런 생각이었다고 한다. 켠총 젤 발리는 점이 채형원이나 이민혁이 유기현 놀리는거 재밌어한다는 게 발리고 심지어 막내인 임창균도 유기현을 갱장히 귀여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원이 같은 경우는 기현이 놀리는게 요즘 인생의 낙이라고 한적도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데뷔전이나 초쯤에 자기 귀여운거 모르는것도 발렸음 요즘은 자기 귀여운거 좀 알고 애교도 전보다 자주 부리긴 하는데 데뷔초에 짜근애가 꼬물꼬물 움직이는데 자기 딴에는 멋진척한다고 인상 쓰고 하는데도 시입더억... 자존심 센것도 발리고 외유내강 인것도 발림. 왜냐면 자존심 센 애들은 자존심 뭉개주는 맛이 있거든 (ㅇㅅㅁ) 팬싸에서 원호가 기현이가 창균이 옆에서 자는데 쪼그매서 귀여워서 쪼꼬라고 별명지은거도 발리고; 사실 발림포인트가 한둘이 아닌데 뭘 더 말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냥 밀어라. 총수. 유기현.
그리고 기억하자. 150922 메이드복 유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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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벌써 앙콘 염불 중이야 나만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