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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5/10/18)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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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러도 대답없는 그 이름.

박지민,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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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엄마랑 아빠는?"



 

 

 

 

"오빠," | 인스티즈

 

"으응 그게, 엄마랑 아빠는 잠깐 먼 곳으로 여행가셨어."

 

 

 

 

"왜 오빠랑 나는 안가?"

 

 

 

 



"엄마랑 아빠는 금방 돌아오실꺼야. 그때동안 우리 딱 열 밤만 기다리자 알았지?"

 

 

 

 

"알았어."

 

 

 

 

 

 

 

 

 

 

 

-

 

 

 

 

 

 

 

 

 

 

 

 

 

 

"오빠 열 밤, 아니 한 백 밤은 지난거같은데 엄마랑 아빠가 안와."

 

 

 

 

 

 

 

"오빠," | 인스티즈

 

"음...이제 정말 마지막으로 딱 열 밤만 더 기다리자. 그때까지 한번도 안 울고 착하게 지내면 엄마아빠는 얼른 오실꺼야. 그러니까 울지말고, 뚝."

"

 

 

 

 

 

 

"거짓말치지마, 열 밤 지나도 안올거면서. 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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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다음주에 학예회하는데 우리반에서 나만 엄마가 안온대."

 

 

 

 

 

 

 

"오빠," | 인스티즈

 

 

"괜찮아, 오빠가 가면 되지."

 

 

 

 

 

"근데 난 엄마가 왔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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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지원금 나왔어. 이걸로 교복사줘."

 

 

 

 

 

"오빠," | 인스티즈

 

"정말? 다행이다. 학교 어디라고 했지? 교복 어디꺼 사고싶어? 스마트? 스쿨룩스?"

 

 

 

 

"..그냥 시장에서 사."

 

 

 

 

 

"그래도 첫 중학교 생활인데 좋은옷 입고가야..."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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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 인스티즈

 

"학교생활하면서 힘든거 없어? 뭐 누가 괴롭힌다거나 하지않고? 오빠가 가서 콱 혼내줄까?"

 

 

 

 

 

 

 

 

"됐어."

 

 

 

 

 

 

 

 

 

 

 

 

"오빠," | 인스티즈

 

"..그래

필요한거있으면 오빠한테 다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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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나보고 애미애비없는년이래."

 

 

 

 

 

 

 

"오빠," | 인스티즈

 

"..."

 

 

 

 

 

 

 

"성인이 된 오빠라는 사람은 공장에서 막노동이나 한다면서 비웃어. 나 왜 이렇게 살아야해?"

 

 

 

 

 

 

 

 

 

"오빠," | 인스티즈

 

"미안해, 오빠가 다 미안해."

 

 

 

 

 

 

"웃으면서 아무렇지 않게 하는 그런말..이제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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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 인스티즈

 

"생일 축하해! 학교끝나고 외식도 할 겸 데리러 갈까? 뭐 먹고싶은거 있어?"

 

 

 

 

 

"필요없어, 오지마."

 

 

 

 

 

 

"오빠," | 인스티즈

 

"너 생일이야. 이런날이라도 오빠가 너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서 그래. 응?"

 

 

 

 

 

 

 

 

"나 행복하게 해주고 싶으면 나한테 신경쓰지마. 학교 찾아오지도 말고."

 

 

 

 

 

 

 

 

 

"오빠," | 인스티즈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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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입니다. 인근의 한 공장에서 기계 오작동으로 인한 작은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빠른 대처로 인해 한 명의 사상자를 제외하고는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주변 동료에 의하면, 20대 초반의 젊은 남성이 타오르는 불길 속으로 무언가를 찾는듯 다급하게 뛰어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20분만에 진압된 화재현장 속에는 불길 속을 향해 뛰어들어간 20대 남성이 품 속에 미역국이 든 보온병과 편지 한 통을 감싸쥔 채 보호하려는 듯이 엎드린 상태로

불에 타 죽은것으로 추정되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었습니다. 품 속에서 지켜낸 편지 속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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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 인스티즈

 

'사랑하는 나의 동생에게'

 

 

 

 

 

 

 

 

 

 

 

 

 

 

 

 

 

 

 

 

 

"오빠," | 인스티즈

 

'너의 열 아홉번째 생일을 축하해.'

 

 

 

 

 

 

 

 

 

 

 

 

 

 

 

 

 

 

 

 

 

 

 

 

 

 

 

"오빠," | 인스티즈

 

'오빠가 일하러 나가느라 너한테 신경쓰지 못해도 그동안 건강하게 아무 탈 없이 자라줘서 정말 고맙고'

 

 

 

 

 

 

 

 

 

 

 

 

 

 

"오빠," | 인스티즈

 

'오빠가 돈 많이 못벌어서 너한테 맛있는것도 많이 못먹여줘서 진짜 미안하고,'

 

 

 

 

 

 

 

 

 

 

 

 

 

 

"오빠," | 인스티즈

 

'좋은데 못데리고 가줘서 정말 미안하고,'

 

 

 

 

 

 

 

 

 

 

 

 

 

"오빠," | 인스티즈

 

'이쁜옷 못 사줘서 미안해'

 

 

 

 

 

 

 

 

 

 

 

 

 

 

 

 

 

 

"오빠," | 인스티즈

 

'오빠가 꼭 돈 많이 벌어서 너 맛있는거 사주고, 좋은데 데려가주고 예쁜옷 많이 사줄께 알았지?'

 

 

 

 

 

 

 

 

 

 

 

 

 

 

"오빠," | 인스티즈

 

'생일이라 미역국도 한번 끓여봤어. 공장 아저씨들한테 인정받았다니까? 크으,

다들 탐내면서 달려들려고 하길래 얼른 도망쳤지.'

 

 

 

 

 

 

 

 

 

 

 

 

 

 

"오빠," | 인스티즈

 

'오빠가 이런것밖에 못해줘서 항상 미안하다.'

 

 

 

 

 

 

 

 

 

 

 

 

 

 

"오빠," | 인스티즈

 

'맘고생 심했을텐데 투정도 별로 안하고 내색 많이 안해서 한편으로는 고마우면서도 마음이 정말 아팠어.

어린나이에 철이 일찍 들어서 이런 오빠 밑에서 고생하는 모습이 안타깝네.'

 

 

 

 

 

 

 

 

 

 

 

 

 

 

 

 

"오빠," | 인스티즈

 

'이제 곧 있으면 스무살인데, 나처럼 아 나처럼 살면 안되는구나

시간이 지나면 이 모든것들을 지나간 추억으로 삼을수 있는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바래.'

 

 

 

 

 

 

 

 

 

 

 

 

 

 

 

"오빠," | 인스티즈

 

'그때되면 꼭 우리 서로 웃으면서 밥 한끼나 먹자 비싼걸로.'

 

 

 

 

 

 

 

 

 

 

 

 

 

 

 

 

 

 

 

 

"오빠," | 인스티즈

 

'쓸데없는 말이 길었지? 차피 집가면 또 만날건데 무슨 마지막처럼 말하네.

처음 시도해본 미역국이랑 편지라서, 니가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다.'

 

 

 

 

 

 

 

 

 

 

 

 

 

 

 

 

"오빠," | 인스티즈

 

'앞으로 니가 걸어가는 길이 더 행복하고 즐거운 꽃길이 되었으면 좋겠어.

당장은 힘들거 알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말고 우리 힘든만큼  훨씬 더 열심히 노력하자.'

 

 

 

 

 

 

 

 

 

 

 

 

 

 

 

 

 

 

 

 

 

 

"오빠," | 인스티즈

 

'10대의 마지막 생일에, 너의 오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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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러도 대답없는 그 이름.

박지민,

오빠.

 

 

 

 

 

 

 

 

 

 

 

 

 

 

 

 

 

 

 

 

 

 

 

 

 

 

 

 

 

 

 

 

 

 

 

 

 

 

 

 

 

 

 

 

 

 

 

 

 

 

 

 

 

 

 

 

+어휴 미안해 분명 찌통을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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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헐....찌통맞아ㅠㅠㅠㅠㅠㅠㅠㅠ지미나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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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찌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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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
뭐야ㅠㅠㅠㅠ나 울었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으아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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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헙...울지마...(당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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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야 나 진심 무표정이였는데 사랑하는 나의 동생에게 보고 무슨 수도꼭지 튼듯이 바로 눈물 쏟아짐 우리오빠가 내 동생 내가 안사랑하면 누가 사랑하냐 이랬던거 생각나고 그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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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오빠가 좋은분이네..멋지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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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아 어떡해 아 그만 울어야되는데 아 큰일났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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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이거도 울었자나유ㅠㅠㅠㅇ라란 나도 오빵 ㅣㅆ었음 좋겠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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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리얼 눈물고옄ㅅㅇ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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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아 잠시만 나 진짜 눈물나...지민이얼마나힘들었까..정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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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ㅠㅠㅠㅠㅠㅠ이거뭐야 나 왜 울어...????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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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
항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눈물나왔잖ㅇ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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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
린ㅇㄹㅇㄴㅁㅎ눈 물고이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진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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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아 계속 울었어 내일 내누ㅡㄴ 어뜨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아ㅡ아우ㅜㅜㅜㅜㅜ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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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
나울어써ㅠㅠㅜㅡ아지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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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와...나운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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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
나 울었어ㅠㅠㅠㅠ 제대로 찌통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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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19/2/16 3:24:35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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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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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
와.......................... 진짜 찡하다 진짜......... 너무 슬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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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
슼슼ㅠㅠㅠㅠㅠ아ㅠㅠㅠ오열했어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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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
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심...............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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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
나 너눔 슬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 눈무링 안멈추고 막 계속 눈물 나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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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
뭐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이렇게 슬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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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
뭐야ㅠㅠㅠㅠㅠ왜이렇게슬퍼?ㅠㅠㅠㅠㅠㅠ픂ㅍㅍㅍㅍㅍ퓨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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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
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슬퍼ㅠㅠㅠㅠㅠ찌통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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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
아 너탄 때문에 울었잖아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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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
야ㅠㅠㅠㅠㅠㅠㅠ왜 나 울리고 그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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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
와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핵슬프네 눈ㅇ 눈물고임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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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
아...눈물날뻔했어 아ㅏ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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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
아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눈물고였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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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
뭐야 아 진짜 아...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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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
우리 지미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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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
아눈물나ㅠㅠㅠㅠㅠㅠ쓰니나울렸어 하ㅠㅠㅠㅠㅠㅠ 눈물이 안멈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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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ㅡ슬퍼ㅠㅠ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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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5
거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ㅑ유ㅠㅠㅠㅠㅠ뉴너무유술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쥰쥬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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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7
쑨리히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고듀ㅠㅠㅠ걱규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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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6
아나ㅠㅠㅠㅠㅠㅠ진짜 이런거 보고 안우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와ㅠㅠㅠㅠㅠㅠㅠ대바규ㅠㅠㅠㅠㅠ너뮤ㅠㅠㅠㅠㅠ슬퍼ㅠㅠㅠㅠㅠㅠ눈ㅁ물이가 안멈춰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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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8
헝ㅠㅠㅠㅠㅠㅠㅠ눈물나자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ㅜㅠㅠㅠㅜㅠㅜㅠㅠ어어ㅓㅓㅓ우어ㅓ어ㅓㅇ어우ㅜㅜㅜ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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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9
아 안돼 ㅠㅠㅠ 지민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쳐써 살려내 살려내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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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0
나 죽어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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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1
아나 진짜 눈물이 안멈춰 어떡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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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2
아내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엄청 붓겠다 엉엉 지미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빠 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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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3
엄청 울어자나ㅠㅠㅠㅠㅠㅠ우ㅠㅠㅠ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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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
ㅠㅠㅜㅠㅜㅠㅜㅠ아ㅠㅜㅠㅜㅠㅜㅜㅜㅠㅠㅜㅠㅜㅠㅜㅠㅜㅜㅜㅜ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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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
슬프네 엄청,,,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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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6
아 울러버렷자나ㅜㅠㅠㅠㅠ흑ㅜ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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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7
ㅠㅠ대슬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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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8
눈물 계속난다ㅜㅜ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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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9
넘슬프다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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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0
헐 와 진짜 이게 뭐야 ㅠㅠ 완전 찌통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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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맘아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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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2
완전 찌통이잖아.. 동생이 말 못되게 할 때 나중에 후회하면 어쩌려고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속보입니다 하는 순간부터 마음이 너무 아팠다..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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